KADO, 독거노인 위한 '사랑의 쌀' 전달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www.kado.or.kr)은 설 명절을 맞아 화곡 2동 동사무소에서 강서구내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5일 발표했다.

거주자 중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을 돕기 위한 이번 나눔 행사는 KADO가 추진하고 있는 3대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이다.

KADO는 2008년에도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더욱 강화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소정기자 ssj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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