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G 건조기 논란'에 소비자원 건조기피해 상담 38배 급증

    지난달 콘덴서 자동세척 시스템이 적용된 LG전자 건조기의 악취와 먼지 낌 현상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면서 관련 소비자 상담도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지난달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


  2. '세상에 이런 일이' 아침저녁으로 찾아오는 야생 고라니·'우드 버닝' 69세 할아버지

    한적한 산골 마을에 매일 찾아오는 특별한 손님이 있다는 곳은 제천의 한 가정집. 길쭉하게 뻗은 다리에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자랑하며 등장한 특별한 손님은 다름 아닌 고라니다. 하루에 두 번씩 꼬박꼬박 집을 찾아와 출석 체크를 하는 야생


  3. "삶의 질, 언제쯤 좋아질까요?"…대부분 소비자들 '비관적 전망'

    향후 6개월간 개인경제와 삶의 질 변화에 대해 소비자들은 대체로 '부정적으로 변할 것'이라는 전망을 가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소비자들은 △수입 △저축 여력 △소비지출 여력 △부채 규모 △생활형편 △삶의 질 등 6개 측면 모두


  4. 공정위 상반기 신고 포상금 2억7천만원 지급

    공정거래위원회가 올해 상반기 담합 등 위법행위 적발에 기여한 신고자 21명에게 포상금 2억7천만원을 지급한다. 14일 공정위는 올해 상반기 부당행위 신고자 21명에게 2억6천888만원을 포상금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담합 사


  5. 박천희 원할머니 보쌈 대표, 상표권 부당이득 관련 '집유 3년' 판결

    박천희 원앤원 대표가 회사 명의로 등록해야 할 상표권을 개인 앞으로 올려 수십억 원의 수수료를 챙긴 혐의에 대해 대법원에서 징역형 및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 원앤원은 '원할머니 보쌈' 등의 외식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회사다. 14


  6. 정신 못차린 DHC, 지사에서 사과하고 日서 계속 '비방'방송

    연이은 망언으로 불매운동의 타깃이 된 일본 화장품기업 DHC가 한국지사의 사과문 발표일에도 여전히 일본에서 혐한 방송을 이어가 소비자들이 분노하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DHC의 자회사인 'DHC 텔레비전'은 토라노몬 뉴스를 통해


  7. '연이은 망언' DHC, 韓서 어떤 입장 내놓을까

    연이은 망언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격한 반감을 사고 있는 일본 화장품기업 DHC가 13일 '혐한 방송' 논란과 관련해 입장 발표를 예고해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DHC의 한국지사인 DHC코리아는 이날 일본 본사와 협의해


  8. GS홈쇼핑 이어 CJ·롯데도 한국콜마 관련 제품 방송취소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물러났지만 '한국콜마 사태'가 수그러들지 않고 홈쇼핑업계 전반으로 번져가는 모양새다. GS홈쇼핑에 이어 CJ오쇼핑도 이번 주 예정된 한국콜마 관련 제품 방송을 취소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한국콜마 불매운동'이 중


  9. LG그룹, 안성 화재 고 석원호 소방위에 'LG 의인상'

    LG그룹이 지난 6일 경기도 안성시의 한 종이상자 제조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故 석원호(45) 소방위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하고 유가족에게 1억원을 전달한다고 12일 밝혔다. 안성소방서 양성119지역대 소속의 고인은 신고를 받고 화


  10. [전문]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경영일선서 물러날 것"

    최근 직원 조회에서 막말로 정부를 비판하고 여성 비하 언급을 한 유튜브 영상을 틀어 논란을 일으킨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모든 책임을 지고 경영일선에서 물러난다. 윤 회장은 11일 오후 2시 서울 내곡동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에서 대국


  11. 호반건설, 서울신문에 대해 법적 대응 돌입…고위관계자 7명 고소

    호반건설이 지속적으로 비방기사를 게재해 온 서울신문에 대해 법적 대응에 들어갔다. 호반건설은 지난 9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서울신문 경영진과 우리사주조합장 등 7명을 특수공갈과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11일


  12.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막말 유튜브' 파문에 대국민 사과

    최근 직원 조회에서 막말로 정부를 비판하고 여성 비하 언급을 한 유튜브 영상을 틀어 논란을 일으킨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11일 오후 2시 대국민 사과에 나선다. 회사 측이 공식 사과로 한 차례 사태 진화에 나섰으나, 한국콜마의 뿌리가 '


  13. 日 화장품 DHC, 자회사 통해 '韓 비하'…불매운동 이어질 듯

    '딥 클렌징 오일'로 유명한 일본 화장품 기업 DHC가 자회사인 'DHC텔레비전'을 통해 한국을 비하하고 역사를 왜곡하는 방송을 내보낸 사실이 알려지자 소비자들이 불매운동에 나섰다. 11일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일본 'DHC텔레비전'이 최


  14. [오늘날씨] '말복' 서울 낮 최고기온 35도…제주도·전남은 태풍 '레끼마' 영향

    말복(末伏)인 11일 서울지역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올라가는 등 전국적으로 불볕더위가 지속되겠다. 중국 해안선을 따라 북상하는 제9호 태풍 '레끼마(LEKIMA)'의 간접 영향으로 전남 해안지역에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겠다. 11일


  15. 영산도의 극한직업, 이장과 사무장…'SBS스페셜' 바보섬 프로젝트의 미래

    "직책 다 외우지도 못 해요. 이장, 어촌계장, 위원장, 선장. 실제 하는 일은 머슴이죠." 이장 최성광 씨(53)는 영산도의 '발'이다. 목포에서 흑산도를 거쳐 배를 두 번 타고 들어가야 하는 영산도에서 소싯적 가장 '심했던' 아이였다.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