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검찰 조국 부인 정경심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조 전 장관 딸 입시 및 가족 사모펀드 투자 등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21일 정 교수에 총 11개 혐의를 적용, 구


  2. 대검찰청 국감, 조국 수사·검찰개혁 난타전

    17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 정치권 안팎의 이목이 집중됐다. 윤석열 검찰총장, 한동훈 반부패강력부장 등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 수사 지휘부가 총출동한 가운데 여야는 수사의 적절성을 두고 치


  3. 윤석열, 조국 수사 피의사실 공표 논란 반박

    윤석열 검찰총장은 17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 수사를 둘러싼 피의사실 공표 논란과 관련, "수사에 들어갈 때 (수사팀으로부터) 보안각서를 받았고 다른 사건에 비해 조금 더 각별하게 했다"고 반박했다. 윤 총장은 이날 국회 법제사


  4. 윤석열 "한겨레 '별장 접대' 명예훼손 사과하면 고소 취하 고려"

    윤석열 검찰총장은 17일 자신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스폰서인 윤중천 씨의 별장에서 접대를 받았다는 증언을 보도한 한겨레신문을 고소한 것과 관련, "명예훼손 부분에 대해 사과한다면 고소를 유지할지 재고해보겠다"고 밝혔다. 윤


  5. 대법 "'美 착륙사고' 아시아나, 샌프란 노선 운항정지 정당"

    아시아나항공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착륙사고로 인해 받은 '45일 운항정지' 처분이 적법하다고 대법원이 판결했다. 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17일 아시아나가 국토교통부 장관을 상대로 낸 운항정지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6. 윤석열, 조국 수사 비판에 "좌고우면 않고 원칙대로 처리"

    윤석열 검찰총장은 17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 수사 관련 비판 여론에 대해 "좌고우면하지 않고 어떤 사건이든지 원칙대로 처리해 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윤 총장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찰청 국정감사에 출석, "저는


  7. 부산 유라시아플랫폼에서 '제1회 부경 크리에이티브 메이커 페스티벌' 개최

    제 1회 크리에이티브 메이커 페스티벌이 오는 11월 7일부터 8일 이틀간 국가 선도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부산유라시아플랫폼(부산역 광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일반인도 쉽게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 기반 기술 교육뿐아니라 디지털


  8. 하카코리아 "자사 제품 폐질환 원인물질과 관련 없다" 발표

    질병관리본부가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으로 인한 중증 폐질환 발병사례가 접수됐다는 발표와 관련해 국내 전자담배업체 '하카코리아'는 "하카코리아에서 유통되는 제품은 폐질환 이슈와 관련 없다"고 발표했다. 하카코리아는 14일 입장문을


  9. 檢 특수부 대폭 축소…서울 등 3곳만 '반부패수사부' 존치

    검찰 특별수사부가 서울중앙지검과 대구지검, 광주지검 등 3곳만 남겨둔 채 모두 폐지된다. 명칭도 '반부패수사부'로 바뀐다. 법무부는 14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검찰청 사무기구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발표했다. 대통령령인 이 개정안


  10. 이봉창 의사 제87주기 추모식 거행…숭고한 애국정신 기리다

    서울시 용산구 효창공원 내 이봉창 의사 묘전에서 ‘제87주기 이봉창 의사 추모식’이 10일 오전 거행됐다. 이봉창의사기념사업회(회장 정수용)가 주관한 이날 추모식은 오진영 서울지방보훈처장, 장호권 광복회 서울특별시지부장, 김형오


  11. 서울대 총장, 조민 의혹에 "고교생 인턴 없는 것은 아냐"

    오세정 서울대학교 총장은 조국 법무부 장관 딸 조민 씨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 의혹과 관련, "고교생 인턴이 없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오 총장은 10일 국회 교육위원회의 서울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흔한 것은 아니지만


  12. [2019 국감] 고소득 유튜버 7명 45억 소득 탈루…10억 추징

    고소득 유튜버 7명이 총 45억원의 소득을 숨겼다가 적발돼 10억원을 추징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정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해부터 올해 9월까지 탈


  13. 檢 "조국 수사팀에 '피의사실 유출 금지' 각서 받았다"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 일가 의혹 수사 초기 수사팀 검사·수사관 등 전원을 상대로 피의사실을 유출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각서를 받았다고 배성범 서울중앙지검장이 밝혔다. 배 지검장은 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서울중앙지검 등에


  14. '강력한' 제19호 태풍 하기비스, 경로 촉각…한반도 영향은?

    제19호 태풍 '하기비스'가 괌 동쪽 바다에서 발생해 일본 오키나와 쪽으로 이동 중인 가운데, 이 태풍이 우리나라를 관통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괌 동쪽 1450㎞ 바다에서 전날 발생한 열대저압부(TD)가 이날 오


  15. [2019 국감]마약 거래 판 치는 SNS…트위터엔 실시간 판매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마약 거래가 빈번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성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4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인터넷 상 불법 식·의약품 단속을 벌이고 있지만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