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로 ICT 中企·벤처 '시름'

"중국공장 가동률이 약 50% 정도로 떨어져 생산일정에 차질을 빚고 있다. 원자재가 수급되더라도 납기를 맞추기 사실상 어렵다." 지난 14일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만난 네트워크장비 업체 A사 대표의 호소다. 생산차질로 계약...



  1. '규제혁신+AI확산' 총대 맨 4차위…성과 낼까

    규제혁신과 인공지능(AI) 확산 역할을 맡게 된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위원 선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3기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다만 자문기구에 불과한 법적지위 등으로 위원회 활동에는 여전히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예산 역


  2. 인천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 기반 스타트업 지원 나서

    문화체육관광부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재)인천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인천콘텐츠코리아랩이 작년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진행한 ‘스타트업 부팅 프로젝트’와 ‘스타트업 리부팅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스타


  3. "MWC, 5월 월드IT쇼로 대체"…ICT분야 코로나19 피해 지원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기업활동에 차질을 빚은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을 위해 정부가 재정적, 행정적 지원방안을 추진한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최소된 글로벌 ICT 전시회는 국내 전시회로 대체한다는 구상이다.


  4. 한상혁 방통위장, 광주·전라 현장 찾아 '코로나19' 대응 당부

    방송통신위원회가 호남지역의 방송통신 정책현장을 방문해 코로나19 사태에 엄중히 대처해줄 것을 주문했다. 20일 방송통신위원회는 한상혁 위원장이 광주·전라지역 지역 지상파방송 대표자들과 만나 정책간담회를 열고, 지역방송 현안과


  5. 윤성로 4차위장 "누구나 쉽게 활용하는 AI 환경 만들겠다"

    새로 취임한 윤성로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이 규제혁신과 인공지능(AI) 대중화에 역점을 두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윤성로 위원장은 19일 서울 광화문 KT빌딩 일자리위원회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4차위는 올해부


  6. 서울대·KAIST·부산대, 국립공고에 AI 교육 지원

    국립공고에 인공지능(AI) 교육과정이 운영된다. 서울대, KAIST, 부산대가 구미전자공고, 부산기계공고, 전북기계공고 등 국립 공고에서 'AI 연계 특화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키로 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9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7. 개인정보 동의 제도 손질…노인 등 소외계층 권리 보장 확대

    정부가 정보주체의 의사를 더욱 명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동의제도 등을 개선하기로 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담은 '제4차 개인정보보호 기본계획'을 12일 발표했다. 개인정보보호 기본계획은 개인정보보호법에 따


  8. AI 대학원 지원 조건 대폭 완화…올해 7개 추가 선정

    정부는 인공지능(AI) 전문인력 양성 확대를 위해 'AI대학원 프로그램'의 지원 조건을 대폭 완화해 올해 7개 대학을 추가 선정하기로 했다. 1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부가 지원하는 'AI대학원 프로그램'의 자격 요건을 대폭 완화하고 'A


  9. 공공SW 사업 발주시기 전수 관리한다

    정부가 앞으로 모든 공공 소프트웨어(SW) 개발 사업의 발주시기를 전수 관리한다. 더불어 늦어도 내달까지 '과업변경 가이드'도 내놓는다. 정부는 6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올해부터 중소 기업(50~299인)


  10. 과기-여가부, 디지털 성범죄 방지 · 여성과기인 확충 등 협력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여성가족부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방지, 여성과학기술인력 확대, 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등 양 부처 공통의 정책과제 해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11. ICT 규제샌드박스, 제도 개선때까지 특례기간 준다

    ICT 규제샌드박스가 5세대 통신(5G), 인공지능(AI) 등 신산업 분야 규제개선에 집중하고, 이해관계자간 갈등 조정에 주력한다. 30일 오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는 정부서울청사에서 ICT 규제샌드박스의 1년간 성과와 향후 개선


  12. 최기영 장관, 케이블TV 업계에 "신서비스 발굴·투자" 당부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8일 오후 서울중앙우체국에서 김성진 한국케이블TV협회장과 만나 케이블TV 산업계 현안과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김성진 협회장은 ▲PP프로그램 사용료 배분 문제 ▲방송법상 의무운용 채널 등


  13. 4차위 해커톤, 규제샌드박스 갈등조정기구로 운영

    앞으로 규제샌드박스가 사회적 갈등이 예상되는 안건을 피하지 않고 '끝장토론'을 통해 정면돌파한다. 정부는 23일 오전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제99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열고, 규제샌드박스 제도 시행 1년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14. 규제샌드박스, 첨예한 이해관계도 다룬다…갈등조정위 구성

    정부가 규제샌드박스 출범 1년을 맞아 이해관계 조정 및 민간 접수 등 기능과 대상을 확대한다. 특히 이해관계자 사이의 갈등이 첨예한 사안에 대해서는 부처별로 갈등조정위원회를 구성, 조정에 나서는 등 신속한 규제심사를 지원, 강화한


  15. 지난해 ICT 수출, 전년대비 19.7% 감소한 1천769억달러

    지난해(2019년) 정보통신기술(ICT) 부문 수출액이 전년대비 19.7% 감소한 1천769억달러로 잠정 집계됐다. 수입은 1천084억달러로 무역수지는 685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20일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지난해 ICT 수


  16. '2019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서 뉴스젤리 우수공급기업으로 선정

    뉴스젤리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주관하는 ‘2019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우수한 성과를 도출한 데이터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2019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비용과 인력 문제로


  17. 靑 디지털혁신비서관에 조경식 EBS 상임감사

    정보통신기술(ICT)·미디어 정책을 총괄하게 될 청와대 디지털혁신비서관에 조경식 EBS 상임감사가 내정됐다. 17일 청와대는 과학기술보좌관 산하에 디지털혁신비서관을 신설, 조경식 EBS 상임감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ICT·미디


  18. "우리도 유튜브처럼"…3월 범부처 발전방안 나온다

    범부처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 발전방안'이 3월 수립된다. 넷플릭스와 유튜브 등 국내 미디어 플랫폼이 글로벌 기업처럼 자유롭게 혁신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게 목표다. 인터넷동영상서비스(OTT) 등 신규 서비스에 대한 최소규제


  19. 방통위, 낡은규제·역차별 해소-불법·허위정보 대응 강화한다

    방송통신 시장의 권역별 소유겸영, 지상파 중간광고 등이 허용된다. 민간 팩트체크 활성화 등 불법 및 허위 정보 대응을 강화하고 과다경품 등 이용자 보호 측면에서 유료방송 현장조사권 등을 도입한다. 인터넷동영상서비스(OTT) 등 새로


  20. 행정안전부, LTE 기반 재난안전통신망 개시

    소방, 경찰 등 국가기관이 IP 기반 통신망을 사용해 재난에 빠르게 대처하고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게 됐다. 16일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음성은 물론 사진과 영상까지 전송 가능한 LTE 기반(PS-LTE) 재난안전통신망을 세계 최초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