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유아 스마트폰 중독 '심각'

    정부가 발 빠르게 4차산업혁명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역기능 대책 마련에는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정보통신기술(ICT) 고도화에 따라 영유아 스마트폰 중독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은 부모의 몫이기는 하나 정부와 기업 등이 윤리적 책무를 져야 한다는 주장도 만만


  2. KISA, 위치정보 산업 활성화 정책 토론회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은 국회 송희경 의원실과 7일 국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위치정보 산업 활성화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지난달 18일 시행된 위치정보법 주요 개정 내용이 소개됐고, 사물위치정보 관련 우수 성공 사례가 발표됐다. KISA는


  3. 이효성 위원장 "산업 죽이기 아닌 살리는 규제하겠다"

    "우리(방송통신위원회)는 규제기관이지만 규제를 통해 산업을 죽이는게 아니라 살리는 규제 되도록 하겠다." 이효성 방통위 위원장은 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대한민국 사물위치정보 날개를 날자'를 주제로 열린 위치정보산업 활성화 정책 토론회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 자리는 지난


  4. 과방위 '쩐의전쟁'…단기일자리·공영방송지원 '쟁점'

    국회가 내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안을 본격적으로 들여다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경우 단기일자리, 공영방송의 프로그램제작지원 문제 등에서 여야가 대립하는 등 쟁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6일 국회 등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이번주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


  5. "정부, 규제 혁신 위해 리스크 감수해야"

    "정부가 규제 혁신을 위해선 리스크 감수를 해야 한다."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은 6일 서울 강남구 한국인터넷기업협회에서 열린 '파괴적 혁신의 시대, 정부 역할은 무엇인가?' 간담회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임 센터장은 "차량공유도 그렇고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합의를 보


  6. ICT 분쟁조정 어떻게? KISA, 모의 경연대회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2018년 ICT 모의 분쟁조정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발표했다. KISA는 조정제도에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ICT 모의 분쟁조정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2일 이


  7. 과기정통부, SW중심대학에 지방대 5곳 추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동명대 등 5개 대학을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으로 추가 선정했다고 31일 발표했다. 동명대, 선문대, 우송대, 원광대, 제주대로,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지역을 제외한 지방 소재 대학만이 선정됐다. 경쟁률은 4.6대 1을 기록해 상반기 때(5.4대 1)보다는 낮았다.


  8. 태풍 콩레이 피해 영덕주민에 우편료·우체국금융 지원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피해를 입은 지난 24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영덕군 등 8개 지역 주민에게 우체국 이용 혜택이 지원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강성주)는 해당 지역에 구호우편물 무료 배송, 우체국예금 통장재발행 수수료 면제, 우체국보험료 및 대출이자


  9. KEA, '제13회 전자·IT의 날' 유공자 포상식…39명 포상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13회 전자·IT의 날' 유공자 포상식을 갖고 전자·IT산업발전 유공자 39명에 대해 포상을 실시했다. '전자·IT의 날'은 2005년 전자수출 1천억달러 돌파를 기념해 제정됐다. 매년 10월에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I


  10. 내년 '규제 샌드박스'시행, 활용 어떻게?

    규제 샌드박스 제도가 내년 1월 시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에 맞춰 연말까지 정보통신기술(ICT)분야제도 시행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앞서 의견 수렴을 위한 설명회도 열었다. 규제 샌드박스는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가 출시될 때 일정 기간 기존 규제를 면제, 유예


  11. 재난 대응에 5G·UHD 활용…정부, 3년간 60억 투자

    일반 국민과 재난 관리 담당자의 신속한 재난 현장 대응을 위해 5G, UHD 등 새로운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한 재난정보전달 플랫폼이 개발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와 함께 3년간 총 60억원을 투자, '다매체 기반의 멀티미디어 재난정보전달 플랫폼 개발


  12. '우표'에 담긴 신라-페르시아 사자 유물 눈길

    신라와 페르시아 사자 유물이 우표에 그려진다. 2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이란과 문화 교류 확대를 위해 신라와 페르시아 사자 유물을 담은 공동우표 84만 장을 발행한다고 발표했다. 한국과 이란의 교류는 1천500년 전 실크로드를 통해 신라가 페르시아와 교류한 것으로


  13. "AI 규제 해소해달라"…과기정통부 현장 간담회 개최

    정부가 인공지능(AI)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기업의 의견을 수렴한다. 2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 산업 현장에서 민관이 힘을 모아 AI 혁신 생태계를 활성화할 수 있는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추진하기 위해 12월까지 민관과 합동으로 5개년 로드맵을 수립하고, 내년 예산을 대폭 확대하


  14. 개정 위치정보법 18일부터 시행…사물위치정보사업 신고제로 전환

    '드론 택배'와 같이 사물위치정보를 이용하는 사업이 허가제가 아닌 신고제로 전환된다. 드론이나 자율자동차 등 사물위치정보가 반드시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도 사전 동의가 면제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위치정보사업의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한 '위치정보의 보호 및


  15. 신용현 "서울 지하철역 라돈, WHO 기준 초과"

    서울시 지하철 역사에서 측정된 라돈 농도가 세계보건기구(WHO)의 기준치를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신용현 의원(바른미래당)이 서울시로부터 받은 지난 6년간 '지하역사 라돈 조사결과'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지하역사 라돈농도가 WHO 기준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