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원기 차관 "日 백색국가 배제, ICT 품목 대비 철저"

    한국과 일본의 통상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소관부처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주요 품목에서 영향을 피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 등에 의지를 보였다. 1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민원기 제2차관 주재로 ICT 분야 주


  2. 최기영 과기정통 장관 후보 "R&D 촉진해 日문제 대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최기영 서울대학교 교수가 일본과의 반도체 소재 등 원천기술을 둘러싼 갈등의 해법으로 연구개발(R&D)을 강조했다. 12일 오전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 후보자(사진)는 인사청문회 대비를 위해 사


  3. 스마트 항만 등 혁신성장 실증과제 8개 최종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빅데이터, 가상증강현실, 드론, 헬스케어 등 혁신성장동력 분야의 연구성과를 실제 제품·서비스로 실증·사업화하기 위한 ‘혁신성장동력 실증·기획사업’ 8개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 과기정통부가 올해부터 새로


  4. 방통위 위원장에 한상혁…거버넌스·가짜뉴스 숙제

    방송통신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방송법 전문가로 통하는 한상혁 법무법인 정세 대표변호사가 지명됐다. 한 후보자는 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도 맡아 방송·통신 분야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온 미디어 전문 변호사로 꼽힌다. 청와대는


  5. 과기정통부 장관에 최기영…"韓반도체 발전 산증인"

    일본이 반도체 소재 등 한국에 대한 경제재제에 나선 가운데 청와대가 반도체 전문가를 신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 9일 청와대는 장관급 8명을 포함한 중폭 개각을 단행한 가운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로


  6. 미래기술에 정진·방발기금 활용 …개정안 발의

    정보통신, 방송분야 기금을 통합해 이를 미래유망기술 투자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개정안이 나왔다. 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원욱 의원(더불어민주당 )은 정보통신진흥기금과 방송통신발전기금의 통합 및 이를 미래유


  7. '표완수·한상혁' 방통위장 하마평…동반 입성?

    청와대가 이르면 금주 말 주요 부처 개각 발표를 검토중인 가운데 사의를 표명한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임으로 표완수 시사인 대표와 한상혁 법무법인 정세 대표변호사가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철저한 인사검증을 통해 큰 변수


  8. 방통위, '유료방송 사후규제' 관할 잰걸음… 정책연구 발주

    지난해 일몰된 유료방송 합산규제를 대신할 사후규제방안을 놓고 관계부처간 이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방송통신위원회가 새 규제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근거 마련에 돌입해 주목된다. 30일 업계 등에 따르면 방통위는 이달 방송통신융합


  9. 방심위 "허위 보도·잘못된 이미지 삽입 제재 눈에 띄어"

    올해 상반기 동안 총 517건의 방송프로그램과 방송광고가 법정제재 또는 행정지도를 받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019년도 상반기 방송심의·의결 결과'를 28일 발표하면서 "상반기에는 허위보도, 잘못된 이미지 삽입, 방송사고 관련


  10. 삼성전자, 2019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 개최

    삼성전자는 다음달 14일까지 전국 5개 대학에서 읍·면·도서 지역 691개 중학교의 학생 1천543명이 참가하는 '2019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2012년부터 시작한 '삼성드림클래스'는 교육 여건이 부족한 지역의


  11. 日 '화이트리스트' 한국 배제 앞두고 글로벌 IT업계 '격앙'

    일본 정부가 내달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를 첨단 소재 3종에서 전략물자 전반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졌다. 반도체 산업을 필두로 한 글로벌 IT 공급망 훼손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정부가 세계무역기구(W


  12. 환경부 공공급속충전소, 지킴이가 관리 돕는다

    한국자동차환경협회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150명의 충전소 지킴이를 대상으로 지난 20일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임명식 외에도 사업 소개와 활동방법 안내, 전기차 충전기 개선 방향 토론 등 알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13. 경기방송 재난방송 미실시 과태료 750만원

    지역 민영 라디오방송사인 경기방송이 재난방송 미실시로 인해 과태료 750만원을 부과 받았다. 다만, 이번 사고를 계기로 라디오와 TV 등 매체의 특수성을 고려해 형평성에 맞는 정책적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도 따랐다. 방송통신위


  14. KBS 공영성 논란 "지나칠수없다" vs "개입권한없어"

    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서 최근 발생한 한국방송공사(KBS) 공영성 논란 문제가 불거졌다. 사안을 지나칠 수 없다는 의견과 개입 권한여부를 살펴야 한다는 의견 충돌이 빚어진 것.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은 24일 과천정부종합청사


  15. 새로 뽑는 방통위원장, '성별 비율' 인사원칙 지켜질까?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임기 종료를 1년 앞두고 사의를 밝힌 가운데, 후임 인사에 정부의 성비(性比) 인사원칙이 적용될지 주목된다. 23일 관가에 따르면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 2월 방통위원장에게 방통위‧방송통신심의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