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성화재·카카오페이 '디지털 손보사 설립' 무산

    삼성화재와 카카오페이의 합작 디지털 손해보험사 설립이 무산됐다. 이는 온라인 자동차보험에서의 이견 때문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삼성화재와 카카오페이는 전략적 제휴 관계로 남게 됐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와 카카오·카카오


  2. DGB금융 올 연말 예정대로 차기 대구은행장 선임

    DGB금융지주가 오는 12월 말 차기 DGB대구은행장 선임 절차가 예정대로 치뤄질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DGB대구은행이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의 한시적인 은행장 겸직을 결정한 이후 지난해 3월에 CEO육성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다양한 세


  3. '세기의 이혼소송' 최태원·노소영 2차변론 모두 불출석

    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이혼소송 2차 변론기일에 모두 불출석했다. 비공개로 진행된 재판은 7분 만에 종결됐다. 서울가정법원 가사2부(전연숙 부장판사)는 26일 오후 5시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이혼소송 두 번째 변


  4. 산은·수은, 대한항공에 1.2조 지원안 최종 승인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이 대한항공에 1조2천억원을 지원하는 안건을 최종 승인했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은과 수은은 이날 각각 신용위원회와 여신위원회를 열고 대한항공 지원안을 의결했다. 이는 채권단이 지난


  5. 삼성화재-카카오, 입장차에 디지털 손보사 설립 무산

    삼성화재와 카카오가 함께 추진하던 디지털 손해보험사 설립이 무산됐다. 카카오는 단독으로 손보사 설립을 추진하면서 삼성화재와 우호적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26일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양사의 합작 디지털손보사 추진을 중단


  6. 공공SW 대기업 참여제한 '동상이몽'

    공공 소프트웨어(SW) 시장의 대기업 참여제한 제도를 놓고 대기업과 중견 기업간 이른바 '동상이몽'을 보이고 있다. 중견 기업들은 제도가 더 엄격히 지켜지길 바라는 입장인 반면 대기업은 드러내놓고 말하지는 않지만 운영 강도가 완화되


  7. IBK기업은행, 상품판매 전과정에 '고객보호' 절차 마련된다

    기업은행이 금융소비자보호 권익 강화를 위한 조직 개편에 나선다. IBK기업은행은 금융소비자보호 전담 조직을 확대하고, 상품 개발부터 심의, 사후관리 등 상품판매 전 과정에서 고객보호기능을 강화하는 프로세스를 마련한다고 26일 밝


  8. 현대HCN 인수, 통신 3사 '삼파전'… 2차 M&A 막올랐다

    현대HCN의 인수에 통신 3사가 모두 참여 의사를 밝혔다. 이통 3사가 모두 예비입찰에 참여함에 따라 향후 현대백화점그룹과 본 입찰까지 세부 조건 조율 결과가 주목된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그룹이 현대HCN 매각을 위


  9. 윤석열 "윤미향·정의연 의혹, 신속하고 철저히 수사하라" 지시

    윤석열 검찰총장이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과 정의기억연대(이하 정의연)를 둘러싼 의혹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히 수사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석열 총장은 정의연 등이 정부 보조금을 받은 만큼, 여러 의혹들에 대해 철저히


  10. '서민갑부' 이동 양봉 꿀빠는 인생…4년만에 자산 35억 일군 비결

    '이동 양봉'으로 자산 35억 원을 만든 한 양봉가의 꿀 빠는 인생이 눈길을 끈다. 26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아카시아 꿀을 채취하기 위해 전국을 돌아다니는 이동 양봉가 김형호씨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17세부터 양봉


  11. DGB캐피탈 사업 다각화 박차…렌터카 전담조직 만들고 기업여신도 힘준다

    DGB금융그룹 지붕 아래 있는 DGB캐피탈이 사업 다각화에 집중하고 있다. 올해는 기업금융에 집중하면서도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자동차 렌터카 사업 등에 무게를 두기로 해 사업 포트폴리오의 새로운 균형추를 맞추고 있다. 경쟁사에


  12. 김근식, 최민희·김어준 싸잡아 비판…"알면서도 끝까지 잡아떼는 것이냐"

    제21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미래통합당 후보로 서울 송파병에 출마했던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기자회견과 관련해 비판적 의견을 내놓은 진보계 인사들을 향해 질타를 쏟아냈다. 김근식 교수는 26일 페이스북을


  13. 100억 이상 대형 금융사고 빈번…DLF·라임 빼고도 3천억

    금융사고가 갈수록 대형화되고 있다. 대규모 원금손실을 낸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와 펀드환매 중단으로 물의를 빚은 라임자산운용 사태를 제외하고도 지난해 금융사고 금액은 3천억원을 뛰어 넘었는데 이는 불과 일년 전보다 140%


  14. 아시아에만 135개 점포…'32년 형·동생' 김정태·조용병 맞손잡고 새먹거리 찾는다

    그동안 국내 금융사들이 새로운 먹거리를 찾겠다며 너도나도 해외 진출을 추진했지만, 행선지는 모두 비슷했다. 치열한 경쟁을 피해 서울을 떠났지만, 낯선 타지에서도 똑같은 경쟁이 벌어지는 게 현실이다. 이 같은 과당경쟁을 막기 위해


  15. 한국테크놀로지그룹 망신살…법원, 상호명 제거 강제집행

    한국타이어의 지주사인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이 법원으로부터 해당 상호의 사용 금지 결정을 받았지만, 계속 사용 중인 것으로 확인돼 법원이 강제집행에 들어간다. 앞서 자동차 부품업체인 한국테크놀로지는 한국타이어가 지주회사 체제로


  16. 메이슨캐피탈 소액주주연대, 최대주주 지분 의결권행사금지가처분 신청

    메이슨캐피탈 소액주주연대는 최대주주 측 지분에 대한 의결권행사금지가처분 신청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소액주주연대는 최대주주 제이디글로벌에셋조합의 특수관계인 디케이알인베스트먼트의 보유지분 270만주에 대해 의결권행사금지가


  17. 기업은행 디스커버리 투자자들 "금감원장, 구제방안 마련하라"

    기업은행에서 디스커버리자산운용의 펀드에 가입한 투자자들이 26일 금융감독원 앞에서 집회를 열고, 피해자 구제방안을 마련하기를 촉구했다. 2017년 4월부터 기업은행을 통해 판매된 695억원 규모의 디스커버리운용의 펀드 투자자 200여


  18. 여전한 '셀 코리아'…外人 귀환 세가지 조건은?

    코스피가 80일만에 종가로도 2000선을 돌파하자 이제 시장에선 추가 상승동력이 될 외국인 투자자의 귀환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다. 시장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촉발 이후 국내 증시에서 26조원 이상을 내다판 외국인의 귀환이야말로 2000선


  19. 웹젠, '뮤 아크엔젤' 사전 다운로드 일정 안내

    웹젠(대표 김태영)은 신작 모바일 게임 '뮤 아크엔젤'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웹젠은 27일 오전 11시부터 게임 출시로 인한 혼잡과 서버불안 등을 막기 위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


  20.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아처' 출시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클래스 '아처'를 선보였다고 26일 발표했다. 아처는 주무기 '석궁'과 보조무기 '라곤'을 사용하는 원거리 클래스로, ▲속사 ▲빗발치는 화살 ▲화살비 등을 주요 스킬로 갖고 있다. 아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