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1. [기가車] '핸드폰' 보던 중학생, 자전거 타다 '쾅'…사고는 운전자 책임이라고?

    주차장을 나오던 중 핸드폰을 보던 자전거와 사고가 났으나 '직진우선'을 주장하며 과실비율 95%를 주장하는 상대방으로 인해 황당해하는 운전자의 사연이 알려졌다.14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 따르면, 최근 경기 용인시 한 도⋯

  2. [결혼과 이혼] "오이 가져가라, 놀러 가자"⋯용건 없이 하루 10번 넘게 전화하는 시모

    시어머니의 잦은 전화 때문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루에도 여러 차례 걸려오는 시어머니의 전화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여성 A씨의 글이 올라왔다.A씨에 따르⋯

  3. 노동부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노조 교섭 대상 아냐"

    고용노동부가 삼성전자 노조가 정부의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내년 단체교섭 의제로 다루겠다고 밝힌 데 대해 "개정 노동조합법(노란봉투법)상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노동부는 13일 설명자료를 내고 "⋯

  4. '김현지 부속실장 명예훼손' 인터넷매체 발행인, 검찰 송치

    청와대 김현지 제1부속실장에 대해 음모론을 제기한 강성 보수 성향 언론사 발행인이 검찰에 넘겨졌다.13일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한미일보 발행인 겸 대표이사 허모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지난 5월 26일⋯

  5. '자욱한 연기' 환자 등 1500명 대피⋯수원 아주대병원 지하에서 불

    경기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병원 건물 지하 1층에 위치한 패스트푸드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1500명이 대피했다. 초진이 1시간 20여분 만에 완료됐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13일 소방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4시32⋯

  6. "김 대위인데 주문하려고요"…'노쇼사기' 캄보디아 조직원들, 24명 모두 실형

    "김○○ 대위입니다. 군부대에서 필요한 물품 구매하려고 합니다"군인, 병원 직원 등을 사칭헤 이른바 '노쇼 사기'로 약 38억원을 가로챈 캄보디아 범죄 조직원들 24명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서울동부지검은 사기 등 혐의로 기소⋯

  7. 인텔, 아일랜드 공장에 57억달러 투자…"AI 서버용 반도체 생산 확대"

    인텔이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유럽 핵심 생산기지인 아일랜드 공장에 50억유로(약 57억달러)를 투자한다.인텔은 13일(현지시간) 뉴스룸을 통해 아일랜드 레익슬립(Leixlip) 제조 허브에 50억유로를 투자한⋯

  8. 尹 부부 '명태균 게이트' 엇갈린 하급심...대법 판단 주목

    법원이 이른바 '대선 여론조사 무상제공'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정치브로커 명태균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별도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는 앞서 진행된 1, 2심 재판에서 정치자금법⋯

  9. [기자수첩] 호남 반도체, '800조 발표'보다 먼저였어야 할 것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참여하는 800조원 규모 호남권 반도체 프로젝트는 지역균형발전의 새로운 실험이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반도체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만큼 생산능력(CAPA)을 확대해야 한다는 점에도 이견은 크지⋯

  10. "신천지 5.6만명 이상 국힘 당원 가입"…이만희, 추가 기소

    신천지의 국민의힘 집단 당원 가입 의혹을 들여다보는 합동수사본부가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을 추가로 기소했다.합수본은 13일 이만희 총회장을 정당법 위반 및 업무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고동안 전 총무와⋯

  11. [포토] 공판 출석하는 명태균

    정치 브로커 명태균으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결과가 나오는 13일 명씨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정치 브로커 명태균으로부터 여론조⋯

  12. 금값된 계란, '브라질산'으로 먹어볼까…첫 수입, 가격은?

    계란 한판에 1만원에 달하는 등 계란 값이 고공행진을 하는 가운데, 브라질산 신선란이 국내 처음으로 수입돼 13일부터 통관됐다.농림축산식품부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3차 여름철 농축산물 수급안정대책반 회의'를 개최⋯

  13. [속보] 정교유착 합수본, '국힘 당원가입 강요' 이만희 구속기소

    국민의힘과의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14. [내일날씨] "비 내린 뒤 습기 폭발"…습도까지 높아 체감온도 ↑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화요일인 오는 14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그러나 비가 더위를 식혀주진 못할 것으로 보인다.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4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다소 내려갈 것으로 예보됐다.⋯

  15. 尹 징역 2년...법원 "브로커-정치신인 이해관계 합치"

    20대 대선을 앞두고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무상으로 여론조사를 제공받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같은 혐의로 별도 기소된 김건희 여사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16. 경찰도 '장윤기 봐주기' 수사 속도…수사팀 등 7명 참고인 조사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 사건에 대한 경찰의 증거 인멸과 공무상 비밀누설 등에 대해 수사중인 경찰이 당시 사건 관계자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벌였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13일 광주경찰청 형사과, 광주 광⋯

  17. MBK 차입매수의 대가…홈플러스, 10년간 이자 2.7조원

    홈플러스가 MBK파트너스에 인수된 이후 지난 10년간 차입금과 상환전환우선주(RCPS) 등에 대한 이자 지급에만 약 2조7000억원의 현금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MBK 인수 이전과 비교하면 연간 이자 부담이 약 3배로 늘어난 것으로⋯

  18. "저 택시 왜 저래?"…비상등 켜고 과속 택시, 경찰이 쫓아가보니

    비상등을 켜고 과속 주행하는 택시를 보고 이상징후를 포착한 경찰들이 택시에 위급한 아이가 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병원 이송을 도와 생명을 구했다.13일 강원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5월 28일 오후 7시 31분께 고성경찰서⋯

  19. 與 안팎 '보완수사권 폐지' 우려 확산…법사위도 보완책 '고심'

    국회가 공소청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 심사에 착수한 가운데, '장윤기 사건'과 맞물려 더불어민주당 안팎에서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경찰의 부실수사에 따른 국민 피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20. '쥬라기 공원' 박사님 샘 닐, 별세…"존엄하게 눈 감아"

    영화 '쥬라기 공원' 시리즈에 그랜트 박사 역으로 잘 알려진 세계적인 배우 샘 닐이 별세했다. 향년 78세.샘 닐의 유족은 13일 샘 닐의 공식 SNS를 통해 "샘 닐이 7월 13일 호주 시드니에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한다"며 "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