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떠난 박장석, 최신원과 공동운명체?…SK네트웍스에 둥지 틀까

박장석 SKC 상근고문이 마침내 회사를 떠났다. 대표이사에서 물러나 상근고문을 맡은 지 5년 만이다. 박 고문은 SKC에서 손위처남인 최신원 회장과 줄곧 손발을 맞출만큼 공동운명체의 성격이 짙다. 이 때문에 박 고문이 SK네트웍스에 새롭게...



  1. 대한항공, 전직원 대상 6개월 간 휴업…전체 인원의 70%

    대한항공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6개월 간 휴업에 들어간다. 대한항공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영환경 악화에 대응하기 위한 자구 노력의 일환으로 이같은 결정을 했다고 7일 밝혔다. 휴업 기간은 이달 16일부


  2. SKC 떠난 박장석, 최신원과 공동운명체?…SK네트웍스에 둥지 틀까

    박장석 SKC 상근고문이 마침내 회사를 떠났다. 대표이사에서 물러나 상근고문을 맡은 지 5년 만이다. 박 고문은 SKC에서 손위처남인 최신원 회장과 줄곧 손발을 맞출만큼 공동운명체의 성격이 짙다. 이 때문에 박 고문이 SK네트웍스에 새롭게


  3. [현장] 이혼 소송 2라운드 시작…최태원 불참 속 노소영 참석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 '2라운드'가 7일 시작됐다. 이혼을 거부하던 노 관장이 천문학적 액수의 재산분할과 반소를 제기하면서 소송이 다시 시작된 것이다. 이날 노 관장만 모습을 드러냈다. 최 회


  4. 코로나19 속 위생가전 판매량, 의류관리기 ↑·공기청정기 ↓…왜

    코로나19가 올 1분기(1~3월)를 휩쓸면서 '위생 가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특히 의류관리기 판매량이 눈에 띄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위생 가전으로 분류되는 또 다른 제품인 공기청정기 판매량은 지난해보다는 전반적으로


  5. [종합] '코로나 비켜'…삼성전자 '반도체' 밀고 LG전자 '가전' 끌고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코로나19 영향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1분기 실적을 거뒀다. 시장 일각에선 코로나19 여파로 1분기 실적이 나쁠 것이라는 전망을 두 회사 모두 뒤집었다. 삼성전자의 경우 주력인 반도체 사업이 실적 개선


  6. [1Q 잠정실적] LG전자, 생활가전·이노텍 견인…영업익 1조 돌파(종합)

    LG전자가 2018년 1분기 이후 가장 좋은 실적을 올해 1분기 기록했다. 2년 만에 분기 영업이익 1조원대 복귀에도 성공했다. 코로나19로 인해 LG전자 사업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가전·TV업계 침체가 예상됐지만, 당초 예상보다 실적 방어를


  7. LG전자, ODM 조직강화…실속형 스마트폰시장 정조준

    LG전자가 ODM(제조자개발생산) 방식을 적극적으로 접목해 스마트폰 사업에서 실리를 취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는 LG전자 MC사업본부는 올해 ODM(제조자개발상품) 제품을 관리하는 아웃소싱 관리 조직을 팀 단위에


  8. 아시아나항공, 신용등급 강등땐 8500억원 ABS 조기상환 쓰나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아시아나항공이 정상적인 영업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될 가능성도 제기되는데, 이 경우 8천500억 원 규모의 자산유동화증권(ABS)을 조기 상환해야 할 수 있


  9. [1Q 잠정실적] LG전자, 2Q 코로나19 타격 불가피

    LG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우려에도 1분기 호실적을 거뒀다. 다만 코로나19 영향이 본격화됨에 따라 2분기 실적 부진은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LG전자는 1분기 잠정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 14조7


  10. [1Q 잠정실적] "생활가전의 힘"…LG전자, '어닝 서프라이즈'

    LG전자가 1분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성적표를 내놓으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생활가전을 앞세워 호실적을 기록했다는 평가다. LG전자는 1분기 잠정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


  11. [1Q 잠정실적] LG전자, 2018년 1분기 이후 최대 분기 영업익

    LG전자가 1분기 매출 14조7천287억원, 영업이익 1조904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잠정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1.1% 증가했다. LG전자의 올해 1분기 실적은 기대 이상이다. 당초 시


  12. 웰스, 공간 활용성 강화한 냉온정수기 2종 출시

    교원그룹의 건강가전 브랜드 '웰스'가 공간 활용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냉온정수기 2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가로 폭이 23cm에 불과해 좁은 공간에도 설치가 간편하다. 공간 활용도가 높아 주방이 작은 집이나 소규모 사무실에서도 불


  13. [2보] LG전자, 1분기 매출 14.7조…전년比1.2%↓

    LG전자는 1분기 잠정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 14조7천287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1.2% 감소한 수치다. /서민지 기자 jisseo@inews24.com


  14. [1보] LG전자, 1분기 영업익 1조904억원, 전년比 21.1% ↑

    LG전자가 1분기 영업이익 1조904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잠정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1.1% 증가한 수치다. /윤선훈 기자 krel@inews24.com


  15. 정부, 최대위기 직면 정유업계 지원…수입부과금 3개월 유예

    정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유가급락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정유업계 지원에 나선다. 4~6월분 석유수입 판매부과금 징수를 90일 유예키로 했다. 또한 한국석유공사 비축시설을 민간에 개방해 재고를 저장할 수 있도록 저


  16. [67돌 SK그룹 ㊦] 30년만에 간판 바꾸고 '뉴SK' 재창업

    "기업 이름으로 OO에너지, OO화학 등을 쓰게 되면 근본적인 변화를 꾀하기 힘들다" 최태원 SK그릅 회장은 업의 영역을 제한하는 사명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사명변경을 주문했다. 최 회장은 지난해 8월 이천포럼에서 "과거엔 자랑스러운 이


  17. 한수원, 캐나다에 원전해체 인력 파견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은 캐나다 원자력엔지니어링 회사인 키넥트릭스(Kinectrics)와 캐나다의 원전해체 현장에 국내 원전해체 전문인력을 파견하는 ‘캐나다 해체엔지니어링 지원 계약’을 체결한다고 7일 밝혔다. 국


  18. [67돌 SK그룹 ㊥] 최태원號의 딥체인지…행복날개 단다

    창립 67주년을 맞이한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올해도 파격적인 행복경영에 나선다. SK가 보유하고 있는 자산과 인프라를 공유해 새 안전망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로 했다. 구성원과 이해관계자들의 행복증진을 위한 계량


  19. 대한항공, 생산성경영시스템 인증 심사서 ‘레벨7’ 획득

    대한항공은 자사 항공우주사업본부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생산성경영시스템(PMS) 인증 심사에서 ‘레벨7’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PMS 인증은 기업의 생산성 경영 시스템 수준을 진단하는 척도다. 대한항공이


  20. 삼성전자, 1Q 영업익 6.4조 뒤 숨은 공신 '환율'

    삼성전자가 환율 덕에 1분기 웃었다. 올 1분기 원달러 환율 상승 영향으로 부품 부문의 수익성이 개선되면서다. 그간 '효자' 노릇을 했던 스마트폰과 디스플레이 부문에서 기대 이하 성적을 거뒀지만 주력인 반도체 사업이 호실적에 선방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