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 결정된 것 없어"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이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입지와 관련해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15일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호텔 코엑스에서 열린 제29차 반도체산업협회 정기총회 행사 전 기자들과 만나 "산업통상자원부


  2. 국내 최대 반도체 논문 발표대회 '반도체학술대회' 개최

    국내 최대 반도체 논문 발표대회인 한국반도체학술대회가 13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횡성군 웰리힐리파크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6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이번 대회는 DB하이텍과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한국반도체연구조합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3. SEMI "반도체 웨이퍼 생산량, 2022년까지 70만장 증가 예상"

    반도체 웨이퍼 생산량이 오는 2022년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3일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최근 발간한 '세계 200mm 팹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부터 2022년까지 200mm 웨이퍼 생산이 70만장 증가해 1


  4. 젠슨 황 엔비디아 CEO, GTC서 기조연설자로 나서

    엔비디아는 젠슨 황 CEO가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열리는 제10회 GTC(GPU Technology Conference)의 기조연설자로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젠슨 황 CEO는 다음달 18일(현지시간) 기조연설에서 인공지능(AI),


  5. 삼성전자, 8K TV 최적화 반도체 'S6CT93P' 공개

    삼성전자는 8K 초고해상도 대형 디스플레이에 최적화된 USI-T(Unified Standard Interface for TV) 2.0 인트라 패널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디스플레이 구동 IC(DDI) 'S6CT93P'를 29일 공개했다. 'S6CT93P'는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USI-T 2


  6. [컨콜] SK하이닉스 "올해 D램 수요 성장률 10% 중후반 예상"

    SK하이닉스는 24일 4분기 실적발표 이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전반적 수요 흐름을 볼 때 올해 D램 수요 성장률은 10% 중후반 수준 예상된다"며 "낸드 시장의 연간 수요 성장률은 30% 중반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는 또 "다만 1


  7. 지난해 대형 TFT-LCD 출하량 10.6% 늘어

    지난해 대형 TFT-LCD 패널의 면적 기준 출하량이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2018년 대형 TFT-LCD 패널의 출하면적은 1억9천790만㎡로 전년 대비 10.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8. 삼성전자, 영화 한 편 1초에 저장하는 ‘NVMe SSD’ 출시

    삼성전자는 NVMe(M.2) SSD인 '970 EVO Plus 시리즈'를 한국, 미국, 중국, 독일 등 글로벌 50개국에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970 EVO Plus 시리즈'의 최대 용량인 2TB 모델은 NVMe 인터페이스 기반 M.2 SSD 가운데 최고 속도를 달성한 제


  9. [아이HD]세계가 주목하는 '세미콘 코리아 2019' 개막

    '세미콘 코리아 2019'가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반도체 산업의 진화를 예견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세미콘 코리아'는 이날부터 3일 간 열린다. 총 469개 업체가 2037개의 부스를 통해 최신 반도체 제조 기술을 선보이며


  10. "서버용 D램 가격, 올해 50%까지 하락"

    서버용 D램 가격이 올해 50%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2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는 보고서를 통해 올해 1분기 서버용 D램의 계약 가격이 전 분기보다 20% 이상 떨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기존 예측했던 분기 예상 하


  11. [정구민의 톺아보기] 퀄컴 'C-V2X' 시범주행과 자율주행 시사점

    CES 2019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퀄컴은 'C-V2X'에 대한 많은 투자를 언급한 바 있다. 미국 자동차 업체 포드는 퀄컴과 협력한 C-V2X 개발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차량과 모든 사물을 연결하는 V2X(Vehicle to Everything) 기술의 진화가 빨라지면서, 기존의 대표적


  12. [CES 2019] AMD, 세계 최초 PC용 7나노 CPU·GPU 공개

    AMD가 세계 최초로 7나노미터(nm) 공정을 적용한 GPU(그래픽처리장치)인 'AMD 라데온7'과 CPU(중앙처리장치) '3세대 라이젠'을 선보였다. 리사 수 AMD CEO는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박람회 'CES 2019' 기조연설에서 이 같이 밝혔다.


  13. [CES 2019] 엔비디아, AI 자동차 개발 위해 메르세데스벤츠와 협력 확대

    엔비디아는 차세대 인공지능(AI) 자동차 개발을 위해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와 협력을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8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IT박람회 'CES2019'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사


  14. [CES 2019] 권봉석 LG전자 사장 "롤러블TV, 적정가격 찾는다"

    "얼마 정도면 적정할까요?" 권봉석 LG전자 HE/MC사업본부장(사장)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가전박람회 CES 2019 전시장에서 롤러블TV 가격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되물었다. 앞서 김현석 삼성전자 소비자가전부문장(사장)이 롤러블 TV의 경제성에 의문을 제기한 바 있


  15. [CES 2019] 인텔, 10나노 공정 적용 신제품 소개

    인텔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박람회 'CES2019' 사전 기자간담회에서 10나노미터(nm) 공정 적용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인텔은 이날 열린 행사에서 코드명 '아이스레이크'로 알려진 10나노 PC 프로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