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G폰 미리본다"…퀄컴, '스냅드래곤 테크서밋' 개최

퀄컴이 5G 글로벌 확장을 위한 내년 청사진을 제시한다. 퀄컴은 오는 3~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마우이 그랜드 와일레아 호텔에서 '스냅드래곤 테크서밋 2019'를 열고 모바일 산업 전반의 5G 글로벌 확장에 대한 최신 정보와 함께 내년 퀄...



  1. 보안업계 3분기 성장했는데…영업익은?

    국내 정보보안 업계가 3분기에도 실적이 호조됐다. 지난 상반기에 이어 매출 등 외형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 다만 신규사업 투자 등 비용 증가에 따라 영업이익 등 수익성이 둔화되는 등 업체별 희비는 갈렸다. 17일 각사 사업보고


  2. 키스 크레신 퀄컴 부사장 "모바일·서버에 전력比 AI 성능 최상"

    퀄컴이 인공지능(AI) 가속기 시장 공략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는 모바일 기반 스냅드래곤의 AI 가속 솔루션 도입뿐만 아니라 서버에서도 AI 가속기를 개발, 전방위적으로 퀄컴의 위상을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키


  3. SK하이닉스 '청주 직지편' 광고 유튜브 조회수 1천200만 돌파

    SK하이닉스가 최근 선보인 기업광고 '청주 직지편'이 유튜브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상반기 '반도체도 한국 특산품'이라는 아이디어로 화제가 된 SK하이닉스 광고 '이천편' 후속작이다. SK하이닉스는 14일 '청주 직지편' 기업광고


  4. SK하이닉스, 창립 36주년 맞아 '글로벌 뉴스룸' 홈페이지 개설

    SK하이닉스가 '글로벌 뉴스룸' 홈페이지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글로벌 뉴스룸은 SK하이닉스 창립 36주년을 맞은 10월 10일 개설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3개 언어로 구성됐다. 세계 최대 반도체 시장인 미국과 중국 고객은 물론이


  5. [인터뷰] 빅터 펭 자일링스 CEO "ACAP, 향후 매출의 큰 부분 차지할 것"

    "사람들은 엄청난 양의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빠르게 처리되기를 바랍니다. 전통적인 아키텍처로는 그것이 불가능하며 따라서 많은 사람들은 기존의 아키텍처(Architecture)를 혁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FPGA(프로그래머블반도체)와 ACAP(적


  6. 자일링스 포럼에 등장한 삼성전자 SSD…"FPGA, 데이터 처리에 큰 이점"

    삼성전자가 개발자들에게 자일링스의 FPGA(프로그래머블반도체)를 탑재한 자사의 '스마트SSD'를 소개했다. 스마트SSD는 지난해 10월 삼성전자가 서버 고객을 대상으로 발표한 서버용 SSD다. 밥 나파 삼성전자 시니어 디렉터


  7. 자일링스, ACAP 저변 넓힌다…최적화 소프트웨어 플랫폼 '바이티스' 출시

    지난해 ACAP(적응형컴퓨팅가속화플랫폼)을 처음 발표한 자일링스가 올해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ACAP 저변 넓히기에 나섰다. FPGA·ACAP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무료로 공급하며 관련 개발자들에게 적극적으로


  8. 삼성디스플레이, 올해도 '함께 걷는 길' 행사 개최

    삼성디스플레이가 지난 24일 충남 아산캠퍼스에서 임직원들이 소통과 나눔을 실천하는 '2019 함께 걷는 길'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함께 걷는 길'은 임직원들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난 1년 동안의 사회공헌활동을 돌아보며 나


  9. 인텔 천하 서버CPU…화웨이 "쿤펑 앞세워 ARM 부활" 자신

    인텔이 장악한 서버 CPU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화웨이가 5세대 통신(5G)을 필두로 업계 미미한 ARM 기반 서버 CPU 진영을 다시 일으켜 세울 지 주목된다. 화웨이는 ARM 기반 '쿤펑'을 통해 기존 사업전략과 접목, 생태계 확산이 가능할 것


  10. [정구민의 톺아보기] 화웨이의 새로운 5G 칩셋 발표와 시사점

    IFA 2019 개막 첫 날, 중국과 미국의 5G를 대표하는 화웨이와 퀄컴이 차례로 기조연설을 가졌다. 기조연설에서도 두 회사의 간접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었으며, 관람객들은 두 회사의 경쟁력을 간접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지난


  11. [정구민의 톺아보기] 5G의 빠른 발전과 산업확산 제시하는 퀄컴의 5G 비전

    화웨이의 IFA 2019 개막 기조 연설이 끝난 지 약 2시간 후에 퀄컴의 기조 연설이 열렸다. 미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5G 업체들이 같은 날에 비슷한 주제로 기조 연설을 가졌다. 지난 IFA 2018에서 화웨이는 퀄컴 칩셋과의 비교 데이터를 자세하게 제시하며


  12. 애플 '脫삼성' 시작?…차기 아이폰 OLED, LGD·BOE에 타진

    애플이 차기 아이폰 디스플레이 공급사를 삼성디스플레이에서 BOE, LG디스플레이로 대체할 조짐이다. 앞서 삼성디스플레이는 아이폰의 판매 부진으로 인한 10조원 규모 아이폰 전용 라인의 저조한 가동률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23일 디


  13. 中 '등쌀'에 LCD 생산 줄이는 삼성, OLED 전환 빨라질까

    삼성디스플레이가 국내 LCD 생산라인을 대폭 축소할 전망이다.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공격적인 TV용 대형 LCD 패널 생산 확대 때문이다. 22일 디스플레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아산 탕정 8세대 LCD 생산라인 L8-1 상당 부분을 가


  14. 인텔, 10세대 코어 프로세서 '코멧레이크' 출시

    인텔이 새로운 10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인 '코멧레이크'를 21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총 8종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노트북용 프로세서로, 기존에 비해 향상된 주파수와 더 빠른 메모리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또 인텔 U-시리즈에서 최


  15. 샤오미 '미 스마트밴드 4', 사전예약 4시간만에 1만대 '완판'

    샤오미는 한국에서 지난 20일부터 사전 판매를 시작한 '미 스마트밴드 4'가 판매 4시간 만에 초도 물량인 1만대를 모두 판매했다고 21일 밝혔다. 샤오미는 당초 1만대 판매에 최소 한달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으나, 국내 소비자들의 뜨거운


  16. 반도체매출 1위에 인텔 다시 올라…삼성 2위, SK하이닉스 4위로 밀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3대 메모리반도체 업체들이 나란히 전년 대비 30% 이상 매출액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틈을 인텔, TSMC 등이 파고들었다. 21일 시장조사업체 IC인사이츠에 따르면, 상반기 상위 15개 반도체업체


  17. '갤럭시노트10' 홀디스플레이업계 최고수준 인증

    삼성디스플레이가 글로벌 디스플레이 인증기관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부터 '갤럭시노트10', '노트10 플러스' 홀디스플레이(OLED 패널 중간에 홀을 가공하여 카메라 렌즈를 투과시키는 기술)의 화질 균일도와 광 투과율 부문에서 업


  18. SK하이닉스, 소비자용 SSD 시장 재진출

    SK하이닉스가 소비자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시장에 다시 뛰어든다. SK하이닉스는 한때 삼성전자·인텔 등과 소비자용 SSD 시장에서 경쟁했지만, 최근 몇 년 간은 기업용 SSD 생산에만 집중했다. 이번에 새로운 라인업을 내놓으며 재


  19. 삼성전자, 글로벌 낸드플래시 점유율 30%대 회복…2위와 16%p 격차

    삼성전자의 글로벌 낸드플래시 점유율이 30%대를 회복했다. SK하이닉스 역시 10%대로 점유율을 끌어올렸다. 반면 도시바, 웨스턴디지털, 마이크론 등 경쟁사들의 점유율은 일제히 떨어졌다. 16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삼


  20. 삼성 '갤럭시북S', PC시장 넘보는 퀄컴에 활기줄까

    삼성전자의 신형 노트북인 '갤럭시북S'가 다소 위축된 퀄컴의 PC용 프로세서 사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까. 삼성전자는 지난 7일(현지시간) 열린 '갤럭시 언팩 2019'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갤럭시북S'를 선보였다.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