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성전자, 글로벌 낸드플래시 점유율 30%대 회복…2위와 16%p 격차

    삼성전자의 글로벌 낸드플래시 점유율이 30%대를 회복했다. SK하이닉스 역시 10%대로 점유율을 끌어올렸다. 반면 도시바, 웨스턴디지털, 마이크론 등 경쟁사들의 점유율은 일제히 떨어졌다. 16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삼


  2. 삼성 '갤럭시북S', PC시장 넘보는 퀄컴에 활기줄까

    삼성전자의 신형 노트북인 '갤럭시북S'가 다소 위축된 퀄컴의 PC용 프로세서 사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까. 삼성전자는 지난 7일(현지시간) 열린 '갤럭시 언팩 2019'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갤럭시북S'를 선보였다. 세계


  3. IHS마킷 "삼성전자, 2분기 반도체매출액 인텔과 격차 좁혀"

    올해 2분기 반도체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인텔과의 매출액 격차를 좁혔다는 분석이 나왔다. 13일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반도체 시장에서 인텔은 154억4천900만달러, 삼성전자는 129억7천200만달러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4. 삼성 모바일 이미지센서 세계 최초 '1억 화소' 돌파

    삼성전자의 모바일 이미지센서가 업계 최초로 1억 화소를 돌파했다. 앞서 6천400만 화소 이미지센서를 공개한 지 불과 3개월여만이다. 삼성전자는 12일 1억800만 화소의 모바일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5. SK하이닉스, 초당 풀HD 영화 124편 처리 초고성능 D램 개발

    SK하이닉스가 12일 업계 최고속 'HBM2E' D램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초당 풀HD 영화(3.7GB 가정) 124편 분량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초고성능 메모리로 슈퍼컴퓨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정보통신기술(ICT)의 핵심 솔루션이


  6. 서버용 CPU시장은 '블루칩'…인텔·AMD, 잇따라 신제품 선봬

    인텔과 AMD가 나란히 서버용 CPU 시장을 겨냥한 신제품을 내놓았다. CPU 업계의 양대산맥인 두 회사가 비슷한 시점에 데이터센터용 프로세서를 선보이면서 시장을 놓고 벌이는 양사의 경쟁이 한동안 치열할 전망이다. 특히 두 회사 모두


  7. 삼성전자, 차세대 서버용 고성능 SSD·D램 모듈 양산

    삼성전자가 PCIe 4.0 인터페이스 기반의 고성능 NVMe SSD 'PM1733' 라인업과 고용량 D램 모듈 RDIMM, LRDIMM을 본격 양산했다. PM1733과 고용량 D램 모듈은 AMD의 2세대 EPYC 프로세서(7002)와 함께 신규 서버에 탑재될 예정이다. PM1733은


  8. AMD "광범위한 파트너십으로 데이터센터시장서 입지 높일 것"

    "AMD는 삼성전자, HPE, 델EMC 등 60곳 이상의 업체들과 에픽(EPYC) 관련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텐센트, 바이두, AWS 등 50곳 이상의 업체들과 클라우드 에코시스템(Ecosystem)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9. AMD, 서버용 CPU '에픽' 2세대 출시…"데이터센터 새로운 기준"

    "'에픽 2세대'는 현존하는 X86 프로세서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낸다고 자신합니다. 데이터센터의 새로운 기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리사 수 AMD CEO) AMD가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MD 에픽 호라이즌' 행사에서


  10. 삼성 세계 최초 '6세대 V낸드 SSD' 양산…'초격차' 속도전 가속

    삼성전자가 6일 세계 최초로 '6세대(1xx단) 256Gb 3비트 V낸드'를 기반으로 한 기업용 PC SSD를 양산, 글로벌 PC 업체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글로벌 메모리 업계 최초로 5세대(9x단) 256Gb V낸드 제품 양산, SSD 제품을 출시한


  11. 인텔, 10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11개 출시…10나노 공정 도입

    인텔이 10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11개를 출시했다고 2일 발표했다. 이 프로세서는 PC에서 대규모로 고성능 인공지능(AI)을 구현하고, 엔터테인먼트 성능을 위한 인텔 아이리스 플러스 그래픽도 탑재했다. 크리스 워커 인텔 부사장 겸 모


  12. D램價 바닥 없는 추락…8Gb 3달러선도 무너져

    D램 고정거래가격이 그야말로 끝없이 하락하고 있다. 3년만에 3달러 선이 무너지는 데 이르렀다. 최근 D램 현물가격이 반짝 상승했지만, 이와 별개로 고정거래가격의 하락세는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반면 낸드플래시 고정거래가격은 약 2년


  13. 韓 위기는 곧 기회··· 파운드리 격차 더 벌리는 TSMC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일본의 수출규제로 급소를 찔린 상황에서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이 적극적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삼성과 파운드리(시스템 반도체 위탁생산) 분야에서 일대 접전이 예상되는 대만 TSMC의 행보가 눈길을 끌고


  14. D램반도체 2·3위 감산하는데··· 삼성은?

    마이크론에 이어 SK하이닉스가 메모리 감산 방침을 공식화했다. D램 2, 3위 업체가 모두 메모리 생산을 줄이기로 나선 가운데 삼성전자의 입장에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일단 생산능력(캐파) 조정, 원자재 투입량 조절 등


  15. 자율주행차 전자파 '나노복합소재'로 막는다

    국내 연구진이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그래핀 복합소재를 이용해 통신, 전기, 전자기기로부터 나오는 전자파를 탁월하게 차단하는 소재를 개발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그래핀 복합소재에 '멕신(MXene)'을 첨가해 전기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