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는 스마트폰'…더우면 땀나는 피부처럼 '방열'

국내 연구진이 사람 피부의 땀샘을 흉내내 주변 환경에 따라 수축과 팽창이 자유로운 박막을 개발했다. 마치 사람의 피부 땀샘처럼 유연한 박막 형태로도 온도조절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사람의 피부 표면 온도...



  1. 웨스턴디지털, 5세대 낸드플래시 개발 성공

    웨스턴디지털이 5세대 112단 3D 낸드플래시 기술인 'BiCS5' 개발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BiCS5는 TLC(트리플레벨셀) 및 QLC(쿼드러플레벨셀) 기술을 바탕으로 한다.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용량과 뛰어난 성능, 신뢰성을 제공함으로써


  2. 10년간 1조 투자,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개발사업 시동

    인공지능(AI) 반도체, 주력산업용 첨단 반도체, 저전력·고성능 신소자, 원자 수준의 미세공정 기술 등 미래 반도체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10년간 1조원 이상을 투자하는 범부처 합동의 국가연구개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과학기술정보통


  3. '숨쉬는 스마트폰'…더우면 땀나는 피부처럼 '방열'

    국내 연구진이 사람 피부의 땀샘을 흉내내 주변 환경에 따라 수축과 팽창이 자유로운 박막을 개발했다. 마치 사람의 피부 땀샘처럼 유연한 박막 형태로도 온도조절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사람의 피부 표면 온도


  4. [CES 2020] 서울반도체, 마이크로 LED 신기술 대거 공개

    글로벌 LED 전문 소재 기업 서울바이오시스와 서울반도체는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에서 신개념 디스플레이 제품인 '마이크로 클린 LED'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서울바이오시스가 주도적으로 개발한


  5. 현물거래가격 상승에도…D램 고정거래가격 동결

    12월 D램 고정거래가격이 동결됐다. 최근 D램 현물거래가격이 상승하며 고정거래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가 있었지만 반등은 없었다. 반면 낸드플래시 고정거래가격은 다시 상승세로 접어들었다. 31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6. [종합] 정상회담 앞두고…日, '포토레지스트' 규제 완화 단행

    일본이 지난 7월부터 강화한 우리나라에 대한 수출규제를 완화하는 조치를 단행했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20일 한국에 수출되는 반도체 소재인 포토레지스트(PR)를 특정포괄허가 대상으로 변경하는 포괄허가취급요령 일부 개정령을 공시했다


  7. [1보] 일본 경산성, 포토레지스트 수출 규제 완화

    일본 정부가 20일 한국에 수출되는 반도체 소재인 포토레지스트(감광제)를 특정포괄허가 대상으로 변경하는 포괄허가취급요령 일부 개정령을 공시했다. 개정령은 공시 즉시 시행된다. /이영웅 기자 hero@inews24.com


  8. "내년 5G폰 미리본다"…퀄컴, '스냅드래곤 테크서밋' 개최

    퀄컴이 5G 글로벌 확장을 위한 내년 청사진을 제시한다. 퀄컴은 오는 3~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마우이 그랜드 와일레아 호텔에서 '스냅드래곤 테크서밋 2019'를 열고 모바일 산업 전반의 5G 글로벌 확장에 대한 최신 정보와 함께 내년 퀄


  9. 보안업계 3분기 성장했는데…영업익은?

    국내 정보보안 업계가 3분기에도 실적이 호조됐다. 지난 상반기에 이어 매출 등 외형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 다만 신규사업 투자 등 비용 증가에 따라 영업이익 등 수익성이 둔화되는 등 업체별 희비는 갈렸다. 17일 각사 사업보고


  10. 키스 크레신 퀄컴 부사장 "모바일·서버에 전력比 AI 성능 최상"

    퀄컴이 인공지능(AI) 가속기 시장 공략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는 모바일 기반 스냅드래곤의 AI 가속 솔루션 도입뿐만 아니라 서버에서도 AI 가속기를 개발, 전방위적으로 퀄컴의 위상을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키


  11. SK하이닉스 '청주 직지편' 광고 유튜브 조회수 1천200만 돌파

    SK하이닉스가 최근 선보인 기업광고 '청주 직지편'이 유튜브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상반기 '반도체도 한국 특산품'이라는 아이디어로 화제가 된 SK하이닉스 광고 '이천편' 후속작이다. SK하이닉스는 14일 '청주 직지편' 기업광고


  12. SK하이닉스, 창립 36주년 맞아 '글로벌 뉴스룸' 홈페이지 개설

    SK하이닉스가 '글로벌 뉴스룸' 홈페이지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글로벌 뉴스룸은 SK하이닉스 창립 36주년을 맞은 10월 10일 개설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3개 언어로 구성됐다. 세계 최대 반도체 시장인 미국과 중국 고객은 물론이


  13. [인터뷰] 빅터 펭 자일링스 CEO "ACAP, 향후 매출의 큰 부분 차지할 것"

    "사람들은 엄청난 양의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빠르게 처리되기를 바랍니다. 전통적인 아키텍처로는 그것이 불가능하며 따라서 많은 사람들은 기존의 아키텍처(Architecture)를 혁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FPGA(프로그래머블반도체)와 ACAP(적


  14. 자일링스 포럼에 등장한 삼성전자 SSD…"FPGA, 데이터 처리에 큰 이점"

    삼성전자가 개발자들에게 자일링스의 FPGA(프로그래머블반도체)를 탑재한 자사의 '스마트SSD'를 소개했다. 스마트SSD는 지난해 10월 삼성전자가 서버 고객을 대상으로 발표한 서버용 SSD다. 밥 나파 삼성전자 시니어 디렉터


  15. 자일링스, ACAP 저변 넓힌다…최적화 소프트웨어 플랫폼 '바이티스' 출시

    지난해 ACAP(적응형컴퓨팅가속화플랫폼)을 처음 발표한 자일링스가 올해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ACAP 저변 넓히기에 나섰다. FPGA·ACAP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무료로 공급하며 관련 개발자들에게 적극적으로


  16. 삼성디스플레이, 올해도 '함께 걷는 길' 행사 개최

    삼성디스플레이가 지난 24일 충남 아산캠퍼스에서 임직원들이 소통과 나눔을 실천하는 '2019 함께 걷는 길'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함께 걷는 길'은 임직원들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난 1년 동안의 사회공헌활동을 돌아보며 나


  17. 인텔 천하 서버CPU…화웨이 "쿤펑 앞세워 ARM 부활" 자신

    인텔이 장악한 서버 CPU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화웨이가 5세대 통신(5G)을 필두로 업계 미미한 ARM 기반 서버 CPU 진영을 다시 일으켜 세울 지 주목된다. 화웨이는 ARM 기반 '쿤펑'을 통해 기존 사업전략과 접목, 생태계 확산이 가능할 것


  18. [정구민의 톺아보기] 화웨이의 새로운 5G 칩셋 발표와 시사점

    IFA 2019 개막 첫 날, 중국과 미국의 5G를 대표하는 화웨이와 퀄컴이 차례로 기조연설을 가졌다. 기조연설에서도 두 회사의 간접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었으며, 관람객들은 두 회사의 경쟁력을 간접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지난


  19. [정구민의 톺아보기] 5G의 빠른 발전과 산업확산 제시하는 퀄컴의 5G 비전

    화웨이의 IFA 2019 개막 기조 연설이 끝난 지 약 2시간 후에 퀄컴의 기조 연설이 열렸다. 미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5G 업체들이 같은 날에 비슷한 주제로 기조 연설을 가졌다. 지난 IFA 2018에서 화웨이는 퀄컴 칩셋과의 비교 데이터를 자세하게 제시하며


  20. 애플 '脫삼성' 시작?…차기 아이폰 OLED, LGD·BOE에 타진

    애플이 차기 아이폰 디스플레이 공급사를 삼성디스플레이에서 BOE, LG디스플레이로 대체할 조짐이다. 앞서 삼성디스플레이는 아이폰의 판매 부진으로 인한 10조원 규모 아이폰 전용 라인의 저조한 가동률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23일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