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AI와 협력하고 공생하라…'인공지능과 미래 경제'

    2016년의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 간의 바둑 대결은 우리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창의적인 지능이 무척이나 요구되는 바둑에서 알파고는 인간을 절대 이길 수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결과는 인간의 완패였다. 흔히들 인공지능은 과학, 또는 기술적인 전문영역이어


  2. [책]아는 만큼 성장한다 '이제는 회계할 시간'

    스타트업, 자영업, 중소기업은 물론 대기업의 기업 활동에서는 끊임없는 의사결정과 선택이 있다. 이때 올바르고 빠른 의사 결정을 위해서는 '숫자 마인드'가 중요하다. 회계의 모든 숫자가 기업 활동의 진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장사, 사업을


  3. [책]센스 있게 대처하는 '거절 잘하는 법'

    사람들은 왜 하필 당신에게만 부탁하는지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당신이라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당신의 능력이 뛰어나서? 아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당신이 부탁을 거절하지 못할 것을 알고 부탁하는 것이다. 그래서 제아무리 힘든 부탁이라도 당신에게는 쉽게 부탁한다. 남


  4. [책] '촉수'로 찾아나서는 '가보지 않은 여행기'

    '가보지 않은 여행기'는 저자가 '상상의 촉수'를 뻗쳐 오대양 육대주를 자기 눈앞에 끌어다 놓고 쓴 여행기다. 여행지는 저자가 소설, 여행기, 자서전 등을 읽다가 ‘한번 가봤으면’ 하고 마음먹은 곳들이다. 한국일보 기자를 거쳐 지금은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정숭호 칼럼니스트가


  5. [책] 회계정복의 지름길…'하마터면 회계를 모르고 일할 뻔했다!'

    회계의 원리를 그림을 통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한 회계 입문서 '하마터면 회계를 모르고 일할 뻔했다!'가 출간됐다. 1년 차 직장인 김보통 씨는 신년을 맞아 버킷리스트를 작성한다. 김 씨의 버킷리스트는 지난해 것을 '복사(Ctrl+C)'한 후 '붙여넣기(Ctrl+V)'라도 한 듯 똑같은


  6. [책] 무한경쟁에 지친 애들에게 주는 위로, '1등 용이가 사라졌다'

    “은메달 딴 것도 잘한 거 아닌가? 왜 울지?” 혼잣말처럼 툭 뱉은 내 말을 아저씨와 아주머니가 들은 모양이다. 둘 다 어이없다는 얼굴로 나를 바라보았다. “은메달 수십 개를 따도 금메달만 못해. 세상은 1등만 기억한단다. 2등은 소용없어.” “그럼, 그럼. 용아, 아빠 말처럼 세상은 오로지


  7. [책]무역 이야기 '글로벌 경제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미중 무역전쟁이 점입가경이다. 미 정부는 예고했던 대로 중국산 수입품에 10% 추가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했고 중국은 미국의 관세폭탄에 맞서 1천600개에 가까운 관세를 인하했다. 관세인하를 통해 대중관세 인상으로 증가한 소비자 물가와 기업의 원가상승을 상쇄하려는 것이다. 이로 인


  8. [책]책은 영원하다…소설 '비블리온'

    2010년 데뷔작 '체이서'가 네이버 '오늘의 문학'에 선정되면서 주목받은 문지혁 작가의 신작 소설 '비블리온'이 출간됐다. 2017년 8월부터 2018년 1월까지 웹소설 플랫폼 저스툰에서 연재되기도 했던 이 작품은 책이 금지된 근미래의 디스토피아를 한 편의 영화처럼 눈앞에 생생하게 보여준다


  9. [책] '내 몸 안에 준비된 의사'를 맞이하라

    사람들은 아프면 병원에서 치료받아야 낫는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데, 현대의학은 이러한 사람들의 기대를 얼마나 충족해 주고 있을까? 김재호의 생명이야기 '내 몸 안에 준비된 의사'은 안타까운 의료 현실을 꼬집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질병에 걸리는 것은 우리 몸 안에 준비된 의사


  10. [책]당연함의 부정 '관점을 디자인하라'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당연했지만 지금은 당연하지 않게 된 것들이 부지기수다.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예전에는 수돗물을 그냥 마시거나 끓여 마셨지만,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물은 당연히 사서 마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언제부터 우리가 물을 사 먹었단 말인가? 선뜻 대답하기 어


  11. [책] 글로벌 경제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도서 '글로벌 경제는 어떻게 움직이는가?'는 코트라에 다니다가 무역회사를 설립, 35년 가까이 무역 분야에서 일해 온 홍재화 필맥스 대표가 국내외 현장에서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환경, 즉 국제정치와 문화 등 무역환경에 미치는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다. 상품을 파는 것, 더구


  12. [책]인간 욕망의 이중성 '독재자 리아민의 다른 삶'

    제8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독재자 리아민의 다른 삶'이 출간됐다. 이 소설은 장기 집권을 꾀하는 최고 권력자 리아민, 재기를 노리는 작가 박상호, 특종을 원하는 일류 정치부 기자 정율리, 베스트셀러 출간이 절실한 출판사를 등장시켜 자신의 욕망을 위해 서로를 맹렬히 탐하고 이용하는 권


  13. [책]기초 경제상식 키우고 싶다면 '사이다경제'

    우리 삶과 경제는 밀접한 관련이 있다. 하지만 막상 금융이나 투자 같은 경제에 대한 지식에 대해 접근하기가 쉽지 않다. 기본 경제상식을 쌓으려고 해도 막연히 어렵다는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람들을 위한 기초 경제상식 기본서가 나왔다. 바로 '경·알·못을 위한 쉬운 경제 입


  14. [책]날라리가 일으킨 기적 '미국에서 컵밥 파는 남자

    여기 20년 넘은 낡은 푸드트럭 한 대로 5년 만에 미국 전역에 21개의 매장을 만들고 매출 300억 원을 돌파한 놀라운 이야기가 있다. 낡은 푸드트럭에서 판 건 진귀한 물건도, 입이 벌어질 만큼 신기한 그 무엇도 아닌 노량진 길거리에서 파는 컵밥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모든 것을 이뤄낸


  15. [책]나를 둘러싼 세계와 마주하기 '퇴근길 인문학 수업'

    집까지 45분이 소요되는 주5일 근로자는 3달이면 45시간을 온전히 퇴근 혹은 출근에 쓴다. 1년이면 180시간, 학창시절 1교시를 9개월간 들었던 시간이다. 하지만 대중교통에 몸을 싣고 달리는 순간이나, 집에 돌아와 잠들기 전까지 퇴근 후 온전히 나 자신을 위해 쓰는 시간은 많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