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핫클립]애플홈팟 닮은 포켓 시네마 프로젝터

    야외에서도 720픽셀 HD 해상도로 영화나 TV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포켓시네마 '네뷸라 캡슐2' 프로젝터가 나왔다. 이 프로젝터는 100인치 초대형 화면까지 HD급으로 시청할 수 있다. 대형화면을 지원하지만 본체는 미니 스마트 스피커처럼 매우 작다. 디자인은 애플 홈팟이나 아마존 에코와


  2. 인텔, e스포츠 시장서 영향력 강화

    세계 최대 반도체 업체 인텔이 e스포츠에 1억달러를 투자하고 시장 활성화에 나선다. CNBC 등의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인텔은 최근 세계 유명 e스포츠 사업자 ESL과 제휴를 맺고 e스포츠 사업 육성에 3년에 걸쳐 1억달러를 투입한다. 인텔은 이 계약에 맞춰 2021년까지 e스포츠 경기에 필


  3. 페이스북, 프리미엄 콘텐츠 시장 진출 '초읽기'

    페이스북이 머지않아 HBO와 같은 프리미엄 콘텐츠 공급업체와 제휴를 맺고 이 업체들의 인기 콘텐츠를 제공할 전망이다 . 리코드 등의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최근 HBO 등과 프리미엄 콘텐츠 제휴 협상을 추진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그동안 고해상도 위주의 프로야구 경기나 단


  4. IBM, SW 사업 매각…왜?

    IBM이 레드햇을 인수한지 한달만에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사업 매각에 나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IBM은 지난 13일 7개 기업용 스위트 소프트웨어 제품 부문을 18억달러를 받고 인도 IT기업 HCL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IBM은 이번에 500억달러 시장규모의 협업, 온프레미스


  5. 亞 신흥국, 금융안정성 '회복'…무역분쟁·금리인상은 변수

    인도 및 아세안 5개국 등 주요 아시아 신흥국의 금융위기가 향후 발생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분석이 나왔다. 속도 조절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 미국 연준의 금리 인상이 예상경로를 벗어나지 않을 것을 가정한 판단이다. 한국은행 아태경제팀은 16일 내놓은 '주요 아시아 신흥국의 실물경제


  6. OTT의 절대강자 넷플릭스… 내년이 고비?

    올해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OTT) 시장은 AT&T의 타임워너 인수같은 미디어 업계의 융합이 본격화돼 크게 성장했다. 이 시장의 절대강자 넷플릭스는 매년 수십억달러를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쏟아부어 서비스를 차별화하고 후발주자와 격차를 벌여 시장 장악력을 확대하고 있다. 하지만


  7. 중국 수입 미국산 자동차 관세 40→15%로 인하 검토

    중국은 미국산 자동차 수입 관세를 다른 나라와 동등하게 15%로 낮추는 방안을 제안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중국 정부가 올 여름 미국산 자동차에 부과되는 40%의 수입 관세를 원래대로 환원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통신에 따르면 시행 시기가 확정되지 않은 이 제안은 미


  8. 멍왕저우 화웨이 CFO 보석으로 풀려난다

    미중무역전쟁의 또 다른 변수로 떠오른 멍왕저우 화웨이 최고재무책임자(CFO)가 보석으로 풀려난다. 캐나다 법원은 미국이 제기한 도주 우려에도 불구하고 멍왕저우의 보석을 1천만 캐나다 달러(750만 US 달러)의 보석금을 조건으로 허가했다. 캐나다 법원은 보석금과 함께 △보석 기간 동안


  9. 미 통상압박에도 중국 수출 증가세…"위안화 절하 효과"

    미국의 대중 수입품 관세 부과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었던 중국의 수출이 양호한 흐름을 유지했다. 한국은행이 9일 발표한 '해외경제 포커스'에 따르면 올해 들어 10월중 중국의 총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의 수출 호조에는 위안화 약세 기조 및 미국의


  10. 연말쇼핑 대박난 美·中…소비력·시장·온라인 활성화에 주목

    미국과 중국의 연말 할인행사가 빠르게 성장한 배경에는 대규모 소비시장, 온라인 플랫폼 활성화, 구매력 확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했다. 한국은행은 9일 '미국·중국의 연말 쇼핑 이벤트 활성화 배경'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분석하며, 매년 11월중 미국과 중국 대부분의 소매


  11. 구글, 라디오 서비스 '어시스턴트'로 대체 꿈꾼다

    구글의 개인비서 기능인 구글 어시스턴트 서비스가 음악, 엔터테인먼트에 이어 뉴스로 확대된다. 테크크런치 등의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구글은 음성 기반 디지털 어시스턴트 서비스를 오디오 뉴스분야에 도입한다. 이에 구글홈 사용자는 최신 뉴스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구글이 인공


  12. 웨이모의 로봇택시 사업, 노다지될까?

    최근 알파벳 산하 웨이모가 자율주행차 기반 로봇택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에 웨이모의 로봇택시사업이 회사성장을 견인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투자은행 USB증권 애널리스트 에릭 셰리던은 웨이모의 로봇택시 사업의 상용화로 2030년 이 회사 매출액이 1천140억달러(약 127조


  13. MS, 15년만에 맥용 브라우저 만든다

    맥OS 사용자도 머지않아 마이크로소프트(MS) 엣지 웹브라우저를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맥루머스 등의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MS는 지난 2015년 윈도10용 브라우저로 소개했던 엣지 브라우저를 맥OS용 브라우저로 내년초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MS는 모든 종류의 윈도버전용 엣지 브라


  14. 中 배터리社 패러시스, 독일 완성차에 140GWh 배터리 공급

    중국의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패러시스(Farasis)가 독일 완성차 업체에 140GWh 규모의 대형 배터리 공급을 확정했다. 이 기업은 7년간 연 20GWh의 배터리를 공급하면서 국내 배터리 업체의 새로운 경쟁자로 등장하게 됐다. 7일 전기 자동


  15. 화웨이 창업주 딸, 캐나다서 체포돼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창업주 딸이자 글로벌재무책임자(CFO) 멍완저우가 캐나다밴쿠버공항에서 체포됐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의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캐나다 법무부는 미국당국의 요청으로 멍완저우 화웨이 CFO를 밴쿠버공항에서 체포했다. 멍완저우 화웨이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