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앱으로 미술 2배 즐기기

    침대에 누워서도 미술을 즐길 수 있다. 모바일 앱을 이용하면 미술 역사를 공유하고 작품 공유, 화구 구매까지 가능하다. 앱으로 미술에 한 뼘 더 가까워져 보자. ◆모바일 전시관, 명화로 보는 서양 미술사 명화로 보는 서양 미술사는


  2. 네이버 검색으로 3대 앱마켓 게임 순위 본다

    네이버는 자사 검색에서 3대 앱마켓의 모바일 게임 통합랭킹이 제공된다고 19일 발표했다. 검색 한 번만으로도 각 앱마켓별 인기있는 모바일 게임의 트렌드와 정확한 정보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된 셈이다. 사용자들은 '모바일 게임 매출


  3. 靑 국민청원에 등장한 '카풀 대타협 무효화' 요청

    유상 카풀 시간을 총 네 시간으로 제한하는 법안이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가운데 이를 무효화해달라는 국민청원이 등장했다. 업계와 승차공유 이용자 사이에선 정부가 카풀에 이어 타다식 승차공유 서비스마저 진입장벽을 높이자


  4. 지니뮤직, CJ ENM과 손잡고 '지니TV' 강화

    지니뮤직은 영상 콘텐츠를 강화하고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대폭 높인 '지니'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 버전을 공개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지니뮤직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CJ ENM과의 제휴를 통해 지니 앱 이용자들이 '프로듀스X101', '고등래퍼


  5. 쏘카, 챠량관리 업체 '차케어' 인수

    쏘카는 세차부터 소모품 복원 등 전문성을 갖춘 차량관리 업체 '차케어'를 인수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차케어는 사업 초반 출장세차 O2O 플랫폼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현재는 법인 및 단체부터 개인 차량까지 전문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6. 이재준 센터장 "엔씨소프트 AI기술은 세계적 수준"

    "2016년 알파고가 붐을 일으켰던 인공지능(AI) 열풍이 최근 다소 사그라들었는데 손정의 회장이 다시 지펴주셔서 감사하다." 이재준 엔씨소프트 AI센터장이 18일 판교 사옥에서 진행된 AI 미디어 토크에서 이같이 운을 뗐다. 손정의 소


  7. 넷플릭스, 美 가입자 8년만에 감소

    넷플릭스 미국 가입자가 8년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 세계적으로도 가입자 증가세가 기대치에 못미쳤다. 넷플릭스는 미국을 비롯한 일부 지역이 요금 인상이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하반기 애플에 이어 디즈니까지 온라인 동영


  8. 모바일 식권대장, 300개 기업 쓴다

    벤디스는 오피스 '식권대장'의 기업 고객이 300개를 돌파했다고 18일 발표했다. 2014년 벤디스가 국내 최초로 출시한 식권대장은 기업용 모바일 식권 서비스로 주목받았다. 종이식권, 식대장부, 법인카드 등 기업과 주변 식당 간 거래 수


  9. 라인, 베트남서 '당근마켓' 앱 베끼기 논란

    네이버 자회사 라인이 베트남에서 서비스하는 중고거래 앱 '겟 잇(GET IT)'이 당근마켓 앱을 베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17일 김재현 당근마켓 공동대표는 아이뉴스24와 전화통화에서 "라인이 베트남에서 운영하는 겟잇이 당근마켓을 베


  10. 카카오VX, '카카오골프예약' 이벤트 진행

    카카오VX(대표 문태식)는 골프장과 골퍼를 연결하는 골프 예약 플랫폼 '카카오골프예약' 여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회사 측은 여름철 무더위와 장마철에도 라운드를 즐기는 골퍼를 대상으로 감성을 더한 '언제나 골퍼 생각' 이벤트를 진


  11. 카카오모빌리티 "국토부 플랫폼 택시, 추가 협의해야"

    카카오모빌리티가 국토교통부가 제시한 규제혁신형 플랫폼 택시를 위한 개편방안에 추가 협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17일 카카오모빌리티 측은 "택시제도 개편 방안은 지난 사회적 대타협 이후 카카오모빌리티를 비롯한 많은 이해


  12. 렌터카 쏙 뺀 상생안… 타다 "진입장벽 높아졌다"

    정부가 승차공유 서비스의 제도권 편입 방안을 발표해지만 렌터카를 활용하는 타다식 서비스에 대한 합법 여부 판단은 또 유보했다. 승차공유 업계는 기여금, 기사자격 요건 완화 외에도 렌터카 방식도 허용된다고 예상했는데 렌터카 부분


  13. 기여금 내면 허가···한국식 승차공유, 혁신 대신 타협

    정부가 타다를 비롯한 승차공유 서비스 업체가 택시 면허 사용료격인 기여금을 내면 운송사업을 허가를 내 주기로 했다. 일단 타다를 비롯한 승차공유 서비스가 합법화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지만, 기여금·허가라는 진입 장벽이 세워졌


  14. 면허 비용 내면…타다식 승차공유 '허용'

    정부가 택시 면허 사용료 격인 기여금을 내면 타다식 승차공유 서비스를 허용키로 했다. 아울러 승차공유 플랫폽 사업자도 '허가' 대상이 된다. 정부는 안전, 보험, 개인정보관리 등 일정한 요건 하에서 운영가능대수를 정해 '플랫폼 운송


  15. 넷플릭스 잡을까…노웅래·이효성 "韓OTT 전면지원"

    노웅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과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한국 인터넷동영상서비스(OTT)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공언했다. 국내 OTT 산업을 키워 넷플릭스 등 해외 OTT 공세에 대응하겠다는 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