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8결산-포털③]카풀 '뜨거운 감자'

    올해 단연 뜨거운 감자는 카풀이었고 이는 현재진행형이다. 택시와 카풀 업계의 입장 차가 첨예한데다 타협점으로 제시되는 안은 법 개정이 불가피해 정치·사회적 이슈가 됐기 때문이다. 카풀 앱 논란은 지난해 11월 풀러스가 이용자들이 24시간 카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시간 선택제'


  2. 구글, 한국서 채용 정보 검색 출시

    구글코리아는 구글 검색 내에 구직자가 필요로 하는 일자리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채용 정보 검색 기능을 한국에 출시한다고 17일 발표했다. 채용 정보 검색 기능은 국내외 주요 채용 사이트에 게재된 구인 정보를 한 번에 모아 보여주는 검색 기능이다. 디자이너잡,링크드인,미디어


  3. 아프리카TV, 블록체인 기반 보상 플랫폼 기업 투자

    아프리카TV는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보상 플랫폼을 개발 중인 유니오코리아에 신규 투자했다고 17일 발표했다. 투자 대상인 유니오코리아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콘텐츠 창작자와 소비자들이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프로젝트 '유니오(UNNIO)'를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4. 카카오프렌즈 자체 스낵 나왔다

    카카오IX는 카카오프렌즈 자체 스낵 브랜드 '선데이치즈볼'을 공식 론칭하고 판매에 들어간다고 17일 발표했다. 선데이치즈볼은 '바쁜 일상 속에서 고독함을 느끼는 현대인을 위한 힐링 스낵'이라는 콘셉트로 혼자만의 휴식을 꿈꾸는 현대인들에게, 휴식의 도구로서 스낵의 가치를 전달하는


  5. 방통위, 네이버 불공정행위 조사 착수

    방송통신위원회가 네이버의 플랫폼시장 불공정행위 조사에 착수한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윤상직(자유한국당, 부산 기장군)의원은 방통위가 지난 국정감사 후속조치로 네이버에 대한 플랫폼시장 불공정행위 사례에 대한 조사를 조만간 착수할 것이라고 보고했다고 15일 발표했다


  6. 페이스북, 공유안한 사진 노출…680만명 피해

    페이스북에서 이용자가 공유하지 않은 사진이 노출돼 최대 680만명이 피해를 입을 수 있는 보안 사고가 발생했다. 14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은 이용자가 공유하지 않은 사진을 노출할 수 있는 버그(결함)를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페이스북은 피해 규모가 최대 680만명에 이를 수 있다고 설명했


  7. [2018 결산-게임]질병코드·中 판호 리스크 '몸살'

    올해 게임업계는 각종 난관이 이어지며 험난한 시간을 보내야 했다. 사상 초유 사태를 불러올 것으로 우려되는 게임 중독 질병 코드부터 꽁꽁 틀어막힌 중국 게임 시장 등 전례를 찾기 어려운 시련들이 이어졌다. 그러나 희망적인 뉴스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PC 온라인 게임 가능성이 새


  8. '부담백배' 이사할 때 유용한 앱

    이사할 때마다 포장부터 인테리어까지 고민 되는 부분이 많다. 이럴 땐 모바일 앱을 이용해 보자.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가격 비교 앱부터 이용자 맞춤형 인테리어 업체를 안내해주는 앱까지 다양하다. 이 중 몇 가지를 소개해 본다. ◆가격비교부터, 이사마켓 이사마켓은 이사업체


  9. 카카오, 이모티콘 사업 확대

    카카오가 이모티콘 사업을 확대한다. 다날 종속회사 다날엔터테인먼트는'카카오 이모티콘 MCP(Master Content Provider) 사업'을 50억원에 카카오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카카오는2011년 이모티콘 스토어를 오픈했지만 당시 작은 규모의 회사여서 서비스의 원활환 운영을 위


  10. [2018결산-포털②]유튜브 천하···역차별 논란 '점화'

    교육부가 이달 발표한 초등학생 희망 직업 5위에 유튜버가 선정 됐다. 유튜버가 희망 직업 10위권에 진입한 건 처음이다. 유튜브는 사회적 현상이 됐다. 한국인의 공론장이자 하루 일과를 기록하는 일기장이 됐다는 얘기도 나온다. 유튜브에서 볼 수 있는 기존 매체가 만드는 드라마·영화·


  11. EU 위조 감시리스트 오른 네이버 "상표권자와 협력 강화"

    유럽연합(EU)이 지정한 '위조 및 불법복제 감시 리스트'의 감시대상에 네이버가 포함됐다. EU는 많은 위조상품이 네이버 플랫폼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며 검수 조치를 보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네이버는 위조품 모니터링 전담부서를 만들었고, 상표권자와 협력체계를 강화해 이같은 문제


  12. 전현희 택시·카풀 TF장 "20일 전까지 타협점 찾도록 노력"

    택시업계와 카카오를 중재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택시·카풀 태스크포스(TF)가 택시업계가 대규모 집회를 열기로 한 20일 전까지 양측이 타협점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카풀TF가 타협점의 토대로 하고 있는 정부안의 카풀 횟수 제한을 택시업계가 수용하고 있지 않아


  13. [2018 결산-포털①]드루킹 댓글 조작 파문

    올해 인터넷포털업계는 댓글조작 논란 및 규제 강화, 해외 기업과의 역차별 논란 등 각종 리스크로 몸살을 앓았다. 특히 드루킹 일당이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네이버 댓글을 조작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불거진 포털 댓글 문제는 급기야 서비스 전면 개편 등 변화를 몰고 왔다. 매크로 프로그


  14. 카카오, 카풀 서비스 잠정 연기

    카카오가 카풀 서비스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카카오는 당초 오는 17일 카풀 서비스를 정식 개시하려했지만 택시 기사 분신 등 사태로 이를 재검토키로 한 바 있다. 본 서비스에 앞서 사회적 합의가 더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13일 카카오 자회사 카카오모빌리티 관계자


  15. 김경진 "구글 세무조사, 글로벌 CP 대상 확대 해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김경진 의원(광주 북구갑)은 13일 국세청의 구글코리아 세무조사를 환영한다며 철저한 조사와 조사대상 확대를 촉구했다. 구글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구독자가 10만명 이상인 국내 유튜브 채널은 약 1천275개다. 김경진 의원은 "이번 조사는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