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롯데免, 中 사드 악몽서 벗어났다…3Q 영업익 550% ↑

    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지난해 힘든 시기를 보냈던 롯데면세점이 인천공항점 일부매장 계약해지에 따른 임대료 절감 효과와 더불어 국내점의 안정적인 영업운영에 힘입어 3분기에 호실적을 기록했다. 14일 롯데면세점은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4조1


  2. [오늘의 유통 단신] 이디야커피, 커핑 클래스 진행 外

    ◆이디야커피, 커핑 클래스 진행 이디야커피가 지난 13일 세계 정상급 바리스타 데일 해리스(Dale Harris)를 초청해 이디야커피랩 소속 바리스타들과 세미나를 진행하고, 고객들을 대상으로 커핑 클래스를 여는 행사를 가졌다. 데일 해리스는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열린 세계 최고 권


  3. "中 사드 극복"…오리온, 3분기 실적 훨훨 날았다

    오리온그룹의 사업회사 오리온이 올해 선보인 간편대용식 제품의 매출 호조와 '꼬북칩', '마이구미' 등 기존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 3분기 동안 호실적을 기록했다. 또 중국 사드 보복 여파에서 벗어나면서 현지 법인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성장세를 보이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14


  4. 제이준코스메틱, 中 광군제에서 韓 마스크팩 1위 올라

    제이준코스메틱은 지난 11일 중국 광군제 당시 알리바바 티몰 국제관에서 수입 마스크팩 중 한국 브랜드 1위를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제품의 총 판매량과 매출액 등을 통합해 환산한 수치인 '거래지수'에서 총 88만5천618점을 기록하며 한국 브랜드 중 랭킹 1위에 오른 것이다. 특히


  5. 농심, 수출용 스낵류 가격은 안올린다…”추후 반영”

    농심이 15일부터 국내에서 스낵류 가격을 대거 인상키로 했지만, 미국 수출용 제품에 대해선 가격 인상분을 반영하지 않기로 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미국에서 판매되는 스낵류 제품의 가격을 15일 이후에도 현재와 동일하게 유지할 방침이다.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스낵 제품


  6. "수험생 잡아라"…유통街, '수능 마케팅' 활발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유통업계가 '수능 마케팅'을 한층 강화하며 고객 끌어들이기에 나섰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수험생들이 자주 찾는 편의점을 비롯해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 유통업체들이 일제히 수능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CU(씨유)는 오는 15일까지


  7. 롯데마트, '알리페이' 도입해 中 고객 잡기 나선다

    롯데마트가 '롯데 블랙 페스타' 행사를 맞아 오는 15일부터 간편 결제 서비스 '알리페이(Alipay)'를 도입하고 글로벌 관광객 잡기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알리페이'는 은행 계좌를 연동한 뒤, QR코드를 스캔하면 결제뿐 아니라 송금, 핸드폰 충전, 기차표 구매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


  8. CJ ENM 오쇼핑 '엣지', 1천억 브랜드 반열 올라서

    CJ ENM 오쇼핑부문이 단독으로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엣지(A+G)'가 올해 주문금액이 1천300억원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그동안 CJ오쇼핑에서 선보인 패션 브랜드 중 연간 1천억원을 넘긴 브랜드는 엣지가 처음이다. 아직 겨울 상품 본격 판매 시기인 11, 12월을 남겨놓고 있어 올해 말까


  9. 대한상의 "유통 무점포 매출액 60조 돌파"

    지난해 온라인·홈쇼핑 등 무점포 판매액이 60조를 넘어서며 유통산업 판도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4일대한상공회의소는 국내 유통산업 시장규모, 업태별 현황, 해외 유통통계, 글로벌 기업정보 등을 수록한 '2018 유통산업 통계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통계집에 따


  10. 현대百면세점, 신규 회원 확대 위한 제휴 마케팅 돌입

    현대백화점면세점이 신규 회원 확대를 위한 제휴 마케팅에 적극 나선다. 14일 현대백화점면세점은 SK텔레콤과 손잡고 내년 4월 30일까지 신규 회원 확대를 위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SK텔레콤 T멤버십 회원이 현대백화점면세점 무역센터점에서 오프라인


  11. 쿠팡, 연중 최대 쇼핑 축제 '쿠팡 땡큐 위크' 시작

    쿠팡이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 대축제 '쿠팡 땡큐 위크'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가전, 주방, 출산유아동, 뷰티, 생활용품 등 카테고리별 인기상품 4천여개를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삼성·LG·다이슨 등 인기 가전 브랜드부터 스토케·페도라 등 프리미엄 출산유아동


  12. 정유경의 힘…신세계인터 '비디비치' 연매출 1천억 돌파

    '정유경 화장품'으로 불리는 '비디비치(VIDIVICI)'가 올해 연매출 1천억원대 메가 브랜드로 올라설 전망이다. 이를 발판삼아 내년에는 1천500억원을 매출을 내겠다는 포부다. 14일 신세계인터내셔날 전날 비디비치의 연간 누적 매출이 1천3억원을 기록하며 매출 1천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13. 쥬씨, 3년 6개월 만에 BI 새 단장

    생과일주스 브랜드 쥬씨가 3년 6개월 만에 BI(Brand Identity)를 새롭게 변경한다고 14일 밝혔다. 새로 바뀐 쥬씨의 콘셉트는 '과일 편의점 쥬씨'로, 브랜드의 슬로건은 '익스트림 프레쉬(EXTREME FRESH)'라고 정했다. 이를 통해 쥬씨는 고객 친화형, 고객 체감형 브랜드로 업그레이드할 계획


  14. 미샤, 中 광군제 매출 64억…전년比 2배 껑충

    에이블씨엔씨는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지난 11일 열린 중국 최대 쇼핑축제 광군제(光棍節)에서 64억원(4천만 위안)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매출 32억5천만원에 비해 2배가량 늘어난 수치다. 미샤 제품 중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비비크림이었다. 중국에서 '홍비비'로


  15. 11번가 '11페이' 연내 누적 결제액 7조 간다

    11번가의 '11페이'가 올해 누적 결제액이 7조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14일 11번가 주식회사의 간편결제 서비스 '11페이(십일페이)'가 누적 결제액 6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3월 누적 결제액 3조원을 넘어선 지 7개월 만의 성과다. 10월 말 기준 11페이의 가입회원 수는 1천만명, 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