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충남, 수천억대 사업 번번이 무산...혁신도시 전략이 없다

최근 충남도가 혁신도시로 지정되면서 내포신도시에 공공기관과 기업유치 병원·학교 설립 등 정주여건 개선이 큰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최근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설립은 무산됐고 국가시설 유치도 번번이 고배를 마시고 있다....

  1. 남서울대, 비대면 시대 ‘온라인 문화축제’ 선보여

    남서울대학교가 인터넷을 이용한 온라인 축제를 개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남서울대는 온라인 수업에 활용하고 있는 ZOOM 프로그램을 이용해 530여 명이 동시 접속하는 ‘2020 온라인 글로벌 문화 축제’를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ZOO⋯

  2. “마스크 써 달라”는 카페 주인에 행패 부린 공무원 직위해제

    충남 당진지역 한 커피숍에서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해달라는 업주의 요청에 행패를 부린 당진시청 소속 공무원 2명이 직위해제 처분을 받았다. 당진시는 27일 긴급 인사위원회를 열고 사무관 A씨 등 2명에 대해 직위해제를 결정했다. 시⋯

  3. 충남도개발공사, 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

    충청남도개발공사가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했다. 충청남도개발공사는 26일 UNGC 한국협회로부터 가입증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권혁문 사장은 “충청남도개발공사는 ISO 2600 조직 진단과 사회책임경영위원회 신설 등 도내⋯

  4. 술마신 10대...마스크 착용 요구하는 택시기사 폭행하고 택시 빼앗아 도주

    술을 마시고 택시에 탄 뒤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는 기사를 폭행하고 택시마저 빼앗아 달아난 1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1형사부(재판장 채대원)은 강도상해,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1⋯

  5. 천안 심야버스 운행 잠정 보류

    충남 천안시는 내달 1일부터 운행하기로 했던 천안형 심야버스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잠정 보류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당초 심야시간인 오후 9시부터 익일 오전 3시까지 도심 관내 동 지역을 순환하⋯

  6. 순천향대, 기부캠페인으로 성금 모아 지역소외계층에 연탄 전달

    순천향대는 재학생 홍보대사 ‘알리미’ 회원 30여명이 26일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연탄을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날 학생들의 따뜻한 손을 통해 전달된 2000장의 연탄은 아산시 온양2동사무소의 추천을 받은 기⋯

  7. “기부도 교육의 일부”...선도하는 천안교육

    충남 천안교육당국과 학생들이 지역 내 아픈 학부모와 학생의 치료비를 기부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천안교육지원청 소속 공무원 38명은 암 투병 중인 관내 학교의 학부모를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8. 남서울대 입주기업, 무선 소독 방역기 개발 세계시장 진출

    남서울대학교는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주)파티클이 개발한 무선 소독방역기가 미국 수출에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주)파티클은 미국 코스트코, 월마트 등에 납품하는 해외 바이어와 무선방역기 ‘제스트’의 미국 수출 독점계약을 체⋯

  9. 충남 전 교육기관 지역 관계없이 거리두기 2단계 적용

    충남교육청은 도내 모든 교육기관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적용하기로 했다. 직장 및 지인 모임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곳에서 동시다발적인 집단감염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을 고려한 조치이다. 이⋯

  10. 천안시 2단계 수준 방역 강화로 수도권 풍선효과 저지

    충남 천안시가 수도권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인한 인접지역 풍선효과를 우려해 선제적으로 1.5단계 이상의 강도 높은 방역에 나선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25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도권이 2단계로 격상되⋯

  11. 행인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뺑소니범 영장 기각에 경찰 ‘당혹’

    보행자를 치어 사망에 이르게 하고 달아난 뺑소니 운전자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을 법원이 도주우려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기각했다. 24일 천안 동남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21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도주치사 혐의⋯

  12. 한국기술교육대 원격교육연수원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올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원격교육연수원이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주관 ‘2020년도 원격교육연수원 운영 평가’ 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기술교육대 원격교육연수원은 2015년 최우수 기관에 이어 2018년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우수기⋯

  13. 공주 요양병원서 코로나19 확진자 15명 발생

    충남 공주의 한 요양병원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모두 15명으로 늘어났다. 24일 충남도 등에 따르면 전날 이 요양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간호조무사 2명이 확진판정을 받자 방역당국은 병원을 동일⋯

  14. “코로나19 지역유행 막자”...천안시 방역에 ‘초집중’

    충남 천안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유행 예방을 위해 요양병원·산업단지 외국인 근로자 등 방역 취약군을 대상으로 선제 대응에 나섰다. 시민도 이에 동참 적극 대응에 나서는 등 민관이 한마음으로 위기에 대응하⋯

  15. (초점)수도권 방역 2단계 격상..."천안으로 '클럽원정' 간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조치 틈을 타고 충남 천안의 한 클럽에서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연말 파티가 기획되고 있어 시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16. 뺑소니 40대, 나흘만에 덜미

    충남 천안서 사람을 치고 달아난 40대 남성이 나흘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천안 동남경찰서는 A(49·남)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6일 오후 9시 53분쯤 동남구 구성동 홈플러스 앞 도로에서 보행자 B(40대⋯

  17. 무개념 천안 시내버스...승객에 욕하더니 이번엔 '뺑소니'

    충남 천안서 시내버스가 승객을 치고 그대로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6시 28분쯤 천안시 쌍용대로 인근 도로에서 A(52·남)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버스를 타기 위해 길을 건너던 B(77·여)씨⋯

  18. "코로나19로 문화활동이 위축된 요즘...가족과 함께 만든 작품 보실래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우리 일상이 비대면 시대로 변화며 문화생활과 여가활동이 위축될 수 밖에 없는 시기에 새로운 방식의 문화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외부활동 대신 사실상 가족단위로 한정된 공간에서 여가를⋯

  19. 아산 대학가 코로나19 비상..교내 선별진료소 설치

    충남 아산시 소재 A대학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20일 충남도 등에 따르면 천안과 아산에서 A대학 관련 된 확진자가 이날 하루 7명이 나오는 등 처음 발생한 17일 이⋯

  20. (분석)천안시, 새해 예산 2조2600억원 편성 '지역경기 회복에 중점'

    충남 천안시가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새해 예산을 올해보다 3600억 원 증액 편성했다. 천안시는 2조2600억 원 규모의 2021년도 예산안을 천안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올해 예산 1조9000억 원보다 19% 증액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