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의당 "12월 임시국회 '김용균법' 최우선 처리해야"

    정의당이 안전업무의 무분별한 외주화를 차단하고 사업자의 관리의무를 강화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특히 산업안전법 개정안과 함께 사업자의 안전관리 의무를 대폭 확대한 이른바 '김용균법'의 12월 임시국회 중


  2. 정병국 "이학재 탈당, 비난할 용기 없다"

    정병국 바른미래당 의원은 18일 "이학재 의원의 탈당만큼은 비난할 용기가 없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바른미래당을 탈당하고 자유한국당 복당을 공식 선언했다. 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같이 밝힌 뒤 "박근혜


  3. 김관영, 탈당한 이학재 향해 "정보위원장 자리 놓고 가라"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18일 자유한국당 복당을 선언한 이학재 의원을 향해 "정보위원장 자리는 반납하는 게 도리"라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정보위원장 자리는 원구성 협상을 통해 원내


  4. 홍의락 의원, '공유경제와 공정경제의 만남' 토론회 개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홍의락 의원은 19일 오후 2시30분 국회 의원회관 제3 간담회실에서 ‘공유경제와 공정경제의 만남-공유플랫폼기업 육성법 검토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소비자주주협동조합


  5. 한국당 복당한 이학재 "보수통합 매진…탈당 규모 훨씬 커질 수 있어"

    이학재 의원이 18일 바른미래당을 탈당하고 자유한국당 복당을 공식 선언했다. 바른미래당의 의석수는 30석에서 29석으로 줄고, 한국당은 112석에서 113석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늘 한국


  6. 與 "탄력근로제 경사노위 합의 시 이달 처리도 가능"

    더불어민주당 원내 지도부가 탄력근로제 기간확대에 대해 "다음주 중이라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합의가 이뤄진다면 오는 27일 본회의에서 처리되도록 할 것"이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는 18일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


  7. 김병준, 인적쇄신 무용론 차단 나섰지만..."새 당대표가 정리해야"

    자유한국당이 지난 15일 현역 의원 21명의 당협위원장 자격을 박탈하거나 향후 공모에서 배제하는 인적 쇄신을 단행했지만, '인적 쇄신 무용론'에 점차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이번 쇄신의 결과가 공천권 배제를 의미하는 게 아니고, 내년에


  8. 12월 국회 일단 열렸는데··· 유치원 3법 순항할까

    정기국회 종료 일주일여만에 12월 임시국회가 재차 소집됐다. 사립유치원 투명성 확보를 위한 유치원 3법(유아교육법, 사립학교법, 학교급식법 개정안)과 공공기관 채용비리 의혹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구성 등 여야의 입장이 첨예하게 엇


  9. 與 "12월 국회, 유치원 3법·산업안전법 최우선 처리"

    12월 임시국회가 열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올해 국회의 유종의 미에 여야가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며 민생 법안 처리를 위한 야당의 적극적 협조를 촉구했다. 특히 사립유치원 투명성 확보를 위한 유치원 3법, 안전업무의


  10. 한국당, 현역의원 21명 당협위원장 물갈이…나경원 "강한 유감"

    자유한국당이 15일 현역의원 21명을 포함해 총 79곳의 당협위원장을 교체하는 인적쇄신을 단행했다. 향후 적지 않은 후폭풍이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된다. 현역의원 21명 중 친박(친박근혜)·잔류파는 12명, 비박(비박근혜)·복당파는 9명


  11. 나경원 "언론 인터뷰에서 친박·비박 언급한 의원, 윤리위 회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4일 "친박(친박근혜)·비박(비박근혜)이라는 단어를 공개적으로 언급하는 것은 우리끼리 편가르는 '자해행위'"라면서 "최근 공개적으로 방송에 나가 이 부분을 인터뷰한 의원을 윤리위원회에 회부하겠다"고 밝


  12. 나경원 "선거제 개편, 권력구조 개헌과 함께 논의해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4일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권력구조와 관련 돼 개헌 문제와 연관돼 있기 때문에 원포인트 권력구조 개헌과 선거제 개편을 함께 논의한다면 적극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13. [포토]한자리에 모인 국회의장-여야 5당 원내대표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5당 원내대표들이 14일 오전 국회 의장실에서 회동에 앞서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왼쪽부터) 윤소하 정의당, 장병완 민주평화당,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문 의장, 나경원 자유한국당,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여야 5당은 이날 문 의장과 야 3당이 농성을


  14. 투톱 '김병준-나경원', 인적쇄신 놓고 팽팽한 신경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 산하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당 인적쇄신을 위한 당협위원장 교체 명단을 곧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당내 투톱인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과 나경원 원내대표 간 팽팽한 '신경전'이 펼쳐지고 있다. 친박계(친박근


  15. 더 과감해진 野 3당 "의원수 300명에서 늘려야"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와 정의당 이정미 대표의 단식이 13일로 8일째다. 주말을 지나면 2주차로 접어든다. 동정론에 힘입어 야 3당의 더불어민주당, 한국당 양당에 대한 연동형 비례대표제 수용 압박의 강도도 더 세지고 있다. 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