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경원 "언론 인터뷰에서 친박·비박 언급한 의원, 윤리위 회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4일 "친박(친박근혜)·비박(비박근혜)이라는 단어를 공개적으로 언급하는 것은 우리끼리 편가르는 '자해행위'"라면서 "최근 공개적으로 방송에 나가 이 부분을 인터뷰한 의원을 윤리위원회에 회부하겠다"고 밝


  2. 나경원 "선거제 개편, 권력구조 개헌과 함께 논의해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4일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권력구조와 관련 돼 개헌 문제와 연관돼 있기 때문에 원포인트 권력구조 개헌과 선거제 개편을 함께 논의한다면 적극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3. [포토]한자리에 모인 국회의장-여야 5당 원내대표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5당 원내대표들이 14일 오전 국회 의장실에서 회동에 앞서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왼쪽부터) 윤소하 정의당, 장병완 민주평화당,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문 의장, 나경원 자유한국당,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여야 5당은 이날 문 의장과 야 3당이 농성을


  4. 투톱 '김병준-나경원', 인적쇄신 놓고 팽팽한 신경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 산하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당 인적쇄신을 위한 당협위원장 교체 명단을 곧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당내 투톱인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과 나경원 원내대표 간 팽팽한 '신경전'이 펼쳐지고 있다. 친박계(친박근


  5. 더 과감해진 野 3당 "의원수 300명에서 늘려야"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와 정의당 이정미 대표의 단식이 13일로 8일째다. 주말을 지나면 2주차로 접어든다. 동정론에 힘입어 야 3당의 더불어민주당, 한국당 양당에 대한 연동형 비례대표제 수용 압박의 강도도 더 세지고 있다. 동시에


  6. [포토]이해찬 대표 예방한 홍남기 부총리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3일 오후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취임 인사차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예방해 인사를 하고 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취임 인사차 국회를 방문해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해 안상수 예결위원장과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촉구 단식 농성 중인 손학규


  7. [포토]단식 중인 손학규 대표 찾은 홍남기 부총리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3일 오후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취임 인사차 단식 농성 중인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를 예방해 인사를 하고 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취임 인사차 국회를 방문해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해 안상수 예결위원장과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촉구 단식 농성


  8. [포토]나경원 예방한 홍남기 경제부총리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3일 오후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취임 인사차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예방해 인사를 하고 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취임 인사차 국회를 방문해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해 안상수 예결위원장과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촉구 단식 농성 중인 손학규


  9. [포토]김병준에게 인사하는 홍남기 부총리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3일 오후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취임 인사차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을 예방해 인사를 하고 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취임 인사차 국회를 방문해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해 안상수 예결위원장과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촉구 단식 농성 중인 손학


  10. 심상정 "나경원, 주말까지 연동형 비례제 입장 제시해야"

    심상정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에게 "이번 주말까지 선거제 개편에 대한 큰 기본원칙을 담은 입장을 제시해달라"고 촉구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연말 정국의 가장 뜨거운 이슈로 부상한 상황이다


  11. [포토]심상정 정개특위 위원장, "한국당의 결단 촉구"

    정의당 소속 심상정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자유한국당 나경원 신임 원내대표 선거제도 개혁 촉구'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심 위원장은 "그간 자유한국당의 일정으로 논의가 지체된 점을 감안하면 한국당은 주말까지 선거제 개혁의 큰 기본 원칙에 대


  12. [포토]단식 8일째 손학규·이정미, 야 3당 피켓시위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3당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 촉구 집중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에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촉구하며 8일째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13. 與 "탄력근로제 여야 합의 시한 못 지켜 유감"

    더불어민주당 원내 지도부가 탄력근로제 기간확대 적용을 위한 관련 법 처리가 지연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사회적 타협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탄력근로제를 비롯한 고용·노동 현안을 논의키로 한 만큼 1월까지 탄력근로제 합의안


  14. 홍영표 "연동형 비례제, 한국당만 빼고 논의할 수도"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여의치 않을 경우 야 3당과 민주당만이라도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중심으로 한 선거법 개정을 논의해야 할 것"이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자유한국당은 최근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에 대해 부정적 의


  15. [포토]대화하는 김병준-나경원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오른쪽)과 나경원 신임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나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탄력근로제의 단위 기간 연장에 대한 여야 합의를 이행하기 위한 12월 임시국회 소집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