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국'으로 뒤덮인 정치권…청문회 정국 '후끈'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9일 2기 내각을 단행한 후 정치권은 온통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이야기다. 문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민정수석에서 법무부 장관으로 직행하는 이례적인 케이스인데다 각종 도덕성 의혹이 터져 나오면서 청문회 정국이


  2. 황교안 "국정 대전환 위해 싸울 것"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4일 "국정의 대전환을 이뤄내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황 대표는 제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이날 국회에서 발표한 대국민 담화를 통해 "5년 단임 정권이 영속해야 할 대한민국의


  3. 수렁 못 빠져나오는 바른미래, 앞날은?

    민주평화당 갈등 사태가 분당으로 끝나면서 바른미래당 내홍에도 정치권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손학규 대표를 비롯한 당권파와 유승민계·안철수계 등 손 대표 퇴진파의 내홍이 거듭되고 있는 가운데, 평화당발(發) 정계개편의 소용돌이


  4. 대안정치+바른미래당 호남계=제3지대 신당?

    민주평화당을 탈당한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대안정치)'가 정계개편의 핵으로 부상하는 모양새다. 제3지대 신당에 야권 내 보수·진보 세력 일부가 합류할 가능성이 거론되는 등 대안정치가 정치지형을 뒤흔들 것이란 관측이 나오면서다


  5. '조국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드는 정치권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권의 핵으로 급부상했다. 야당은 조 후보자 지명과 동시에 각종 의혹을 제기하며 총공세에 돌입했고, 여당이 엄호하는 등 정국이 달아오르고 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조 후


  6. 대안정치 공식 탈당…"신당 마중물 될 것"

    민주평화당 비당권파 모임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 연대(이하 대안정치)' 소속 의원들이 12일 탈당했다. 유성엽 원내대표와 천정배·박지원·장병완·김종회·윤영일·이용주·장정숙·정인화·최경환 등 대안정치 소속 의원 10명은 이날


  7. 보수도 진보도 '꿈틀'…총선 앞 정계개편 본격화

    21대 총선이 8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정치권의 이합집산도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원내 정당만 5개에 여야 불문 보수·진보 진영이 여러 갈래로 나뉘어 있는 상태여서 그 어느


  8. 민주평화당 분당 수순 돌입…비당권파 9명 탈당 선언

    극심한 내홍에 시달려 온 민주평화당이 분당 수순에 돌입했다. 비당권파가 당내에서 제3지대 구축을 모색하겠다며 결성한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이하 대안정치)'가 탈당을 결심한 것이다. 대안정치는 8일 오전 비공개로 오찬 회동


  9. [포토]손학규 대표 예방한 윤석열 검찰총장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의 예방을 받고 있다. 윤 신임 총장은 이날 오전 문희상 국회의장 예방을 시작으로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 여상규 국회 법사위원장,


  10. [포토]日 강제동원·위안부 피해자 사진 보는 이해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최재성 당 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강제동원 위안부 피해자 사진 전시회에 참석해 사진을 보고 있다. 이 대표는 인사말에서 "이번이 정말로 넘어야


  11. 불 난 바른미래당에 부채질 한 나경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과 통합하지 않으면 우리 당은 미래가 없다'는 취지로 인터뷰를 해 가뜩이나 시끄러운 바른미래당이 발칵 뒤집혔다. 나 원내대표는 7일 보도된 인터뷰에서 21대 총선에서 승리하려


  12. 삐걱대는 정개·사개특위…패스트트랙法 좌초 수순 밟나

    여의도 정치권을 뜨겁게 달궜던 선거제·개혁법안, 이른바 패스트트랙법안들이 여전히 표류하고 있다. 정치개혁·사법개혁특별위원회 활동 기간 종료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지만 소위원장 자리를 둘러싼 이견으로 본격적인 법안 심사는 시작


  13. 여야, 운영위서 '안보 공방'

    여야는 6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일본의 수출 규제 및 화이트리스트 배제, 북한의 잇단 미사일 발사, 중·러 군용기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 침범 등 안보 이슈를 놓고 격론을 벌였다. 여당은 일본 경제 보복 대응에 초점을 맞


  14. [i-PHOTO]'日 대응·北 발사체'…국회 운영위 靑 참모진 총출동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 김상조 정책실장 등 청와대 참모진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청와대 업무보고 등을 위한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하며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등 운영위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노 비서실장은


  15. [포토]논의하는 노영민-김상조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 김상조 정책실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청와대 업무보고 등을 위한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노 비서실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와 관련해 "다시는 기술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