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 교수의 한탄 "아주대 병원은 숨쉬는 거 빼고 다 거짓말"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힌 이국종 아주대병원 교수가 "이번 생은 망했다"며 "복지부부터 아주대 병원은 숨쉬는 거 빼고 다 거짓말"이라고 한탄했다. 이국종 교수는 21일 방송된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1. 진중권, 공지영 저격…"재미있는 캐릭터, 남의 가정을 왜 당신이 지켜?"

    진중권 전 동양대학교 교수가 공지영 작가를 공개 저격하는 글을 SNS에 남겨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오후 진중권 전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하여튼 재미있는 캐릭터입니다. 그 통화내용은 재판 중에 증거로 제시한 것인데. 이 분이


  2. 이국종 교수의 한탄 "아주대 병원은 숨쉬는 거 빼고 다 거짓말"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힌 이국종 아주대병원 교수가 "이번 생은 망했다"며 "복지부부터 아주대 병원은 숨쉬는 거 빼고 다 거짓말"이라고 한탄했다. 이국종 교수는 21일 방송된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3. "킹크랩 시연회 봤다" 법원 잠정 결론에도 김경수 측 "시연회 없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 사건을 심리해온 2심 재판부가 사실상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킹크랩 시연회를 봤다"고 잠정 결론을 내린 가운데, 김 지사 측이 "시연회는 없었다"며 기존의 입장을 고수했다. 재판부는 김 지사와 '드루킹' 김동원 씨가 댓글


  4. 조국 변호인 측 "검찰 공소 내용 허구, 수사 전체가 사상누각"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변호인 측이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비위 감찰 무마 혐의 검찰 공소장과 관련, "검찰의 공소 내용이 허구임을 재판과정에서 하나하나 밝히겠다"며 치열한 법정공방을 예고했다. 특히 변호인 측은 "잘못된 전제 하에


  5. 서울대 교수들 "조국 전 장관 관련, 진상규명·징계 여부 신속히 결정해야"

    서울대학교 교수들이 최근 불구속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장관과 관련해 학교 측의 신속한 대처와 엄정한 조치가 이뤄져야 한다고 학교 측에 촉구했다. 서울대 교수협의회와 교수조합(이하 교협)은 21일 의견서를 통해 "대학본부는 조국 교


  6. 여고 기숙사 앞에서 치마 입고 '음란행위' 저지른 40대 벌금형

    여자고등학교 기숙사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4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4단독 김룡 판사는 공연음란 혐의로 기소된 A씨(44)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또 재판부는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


  7. 군인권센터 "성전환 부사관, 전역심사 연기 반려는 '인권침해'"

    휴가 중 해외에서 성전환을 한 A 하사가 법원에서 성별 정정 결정이 나올 때까지 전역심사를 연기해달라고 요청했지만, 군이 이를 반려했다. 이에 군인권센터는 "전역 심사 연기 반려는 인권침해"라고 주장하면서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 진


  8. '김건모 성희롱 폭로' 가수 A씨 "2차 피해 그만"…술자리 동석 지인 "없는 이야기"

    가수 김건모에게 성희롱을 당했다고 폭로한 가수 A씨가 "2차 가해를 멈춰달라"며 고통을 호소한 가운데, 당시 술자리에 동석한 김건모의 지인 B씨는 A씨의 폭로글이 "전혀 사실이 아닌 부분이 많다"고 반박했다. A씨는 지난 20일 자신의 SN


  9. "남의 가정서 오간 문자를 공표하다니"…공지영, 조국 문자 공개에 분노

    공지영 작가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주고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문자메시지를 법정에서 공개한 것과 관련해 강한 분노를 표출했다. 21일 공지영 작가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날 검찰이 조 전 장관과 정 교수


  10. 이국종 교수 사의 표명…"외상센터장직 내려놓고, 평교수로 살겠다"

    아주대병원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인 이국종 교수가 센터장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 교수는 20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조만간 센터장 자리에서 물러나고 센터 운영에도 관여하지 않겠다는 의견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11. 서울지하철 오늘(21일) 정상운행…노조 측 새벽 현장 복귀

    서울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조가 21일 공사 측의 '운전시간 12분 연장 잠정중단'을 수용하고 현장에 복귀하기로 했다. 서울교통공사노조는 이날 첫차부터 예고한 열차운전업무 지시거부는 유보한다고 밝혔다. 승무조합


  12. 고유정 재판 연기 꼼수에 유족 측 분노…"끝까지 반성 없어"

    '제주 전 남편 살인사건' 피해 유족 측이 피의자 고유정이 재판을 연기하는 등 꼼수를 사용하고 있다며 엄벌을 요구했다. 검찰은 20일 오후 제주지법 형사2부(정봉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고유정의 결심 공판에서 법정최고형인 사형을 구


  13. "내가 다 부끄럽다"…공지영, 대검 간부 상갓집 추태 논란 비판

    공지영 작가가 언론을 통해 알려진 대검 간부 상갓집 추태 논란에 대해 "내가 다 부끄럽다"며 비난하는 글을 남겼다. 공지영 작가는 20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상갓집 추태 혹은 진상. 총장 입장 시 기립 박수. 고성. 내가 다 부


  14. 서울지하철 파업 위기 넘기나…서울교통공사 "노조 측 입장 수용"

    서울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교통공사 측이 기관사 근무시간을 원상회복하라는 노동조합의 요구를 받아들였다. 설 연휴를 앞두고 지하철 운행 중단 사태를 막기 위해 사측이 한발 물러선 것으로 보인다. 20일 서울교통공사 측


  15. 검찰, '전 남편 살인 혐의' 고유정에 사형 구형…"극단적 인명경시"

    검찰이 '제주 전 남편 살해사건' 피의자 고유정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제주지검은 20일 오후 2시 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에서 고유정 사건 결심 공판에서 고유정에게 법정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제주 전 남편 살해사건' 피의자


  16. 국내서 '우한 폐렴' 첫 확진…감염병경보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

    국내에서 첫 중국 '우한 폐렴' 확진자가 발생했다. 20일 질병관리본부는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국내 첫 확진 환자가 35세 중국인 여성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도 폐렴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보건당국은


  17. 검찰, '청와대 선거 개입 의혹' 송철호 울산시장 피의자 신분 소환 조사

    청와대의 울산시장 관련 선거개입 및 하명수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송철호(71) 울산시장을 처음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김태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송철호 시장을 소


  18. "배트맨티 입으라며…" 가수 A씨, 김건모 성희롱 의혹 추가 폭로

    가수 김건모로부터 성희롱을 당했다는 후배 가수의 폭로가 나왔다. 가수 A씨는 19일 자신의 SNS에 "성폭행 논란 중인 김모씨(김건모)는 나에게 '친구끼리 뽀뽀도 못해주냐' (계속해서 뽀뽀를 요구했다) '앞에 두고도 뽀뽀를 못하니 동사무


  19. 추미애, 대검 간부 상갓집 추태에 "장삼이사도 하지 않는 부적절한 언행"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지난 18일 밤 한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대검찰청 간부의 항명 소동을 두고 "상갓집 추태"라고 규정하며 "개탄스럽다"고 유감을 표했다. 법무부는 20일 '대검 간부 상갓집 추태 관련 법무부 알림'이라는 제목의 문자메


  20. 공지영, 조국 전 장관 관련 기사 올리며 "직위해제는 부당"

    공지영 작가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관련된 기사 링크를 올리며 "직위해제는 부당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 공지영 작가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 매체의 기사 링크를 게재하며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직위해제는 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