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찰 공식발표 8일 전…"화성연쇄살인사건 진범 잡혔다"

    자신을 현직 순경이라고 밝힌 익명의 네티즌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화성연쇄살인사건 진범이 잡혔다'는 취지의 글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직무상 비밀누설'의 의무를 위반한 것 아니냐


  2. 이국종 교수, 대법원에 이재명 지사 선처 호소 '자필 탄원서' 제출

    이국종 아주대 의과대학 교수가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는 자필 탄원서를 대법원에 제출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이국종 교수는 이 지사의 당선무효형 판결과 관련해 선처를 호소하는 10쪽 분량의 자필 탄원서를


  3. '그알',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 관련 제보 받는다…'후속방송 예고'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특정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SBS '그것이 알고싶다' 측이 후속 방송을 예고했다. 18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이하 '그알') 측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1986년~1991년 경


  4. 강기정 정무수석 "'화성연쇄살인사건'은 되고 장자연은 왜 안되나?"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은 경찰이 최악의 미제사건으로 꼽히던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를 특정한 것과 관련, "장자연 사건이 생각난다"는 취지의 글을 적었다. 강기정 수석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화성연쇄살인사건의


  5.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 독거실로 옮긴 이유…"심신 안정 필요"

    '화성연쇄살인살인사건' 유력 용의자로 지목된 A씨가 독거실로 옮긴 것으로 전해졌다. 심신안정과 신변 보호를 위한 교정당국의 조치였다. 19일 부산교도소 측에 따르면, A씨와 함께 다인실에서 함께 지내는 다른 수용자들이 A씨가 '화성연


  6.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는 1급 모범수…"심리적 동요 보이지 않아"

    대한민국 범죄 역사상 '최악의 미제사건'으로 남아있던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이 모(56)씨로 특정된 가운데, 이 씨는 20년이 넘는 수감생활에서 특별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은 '1급 모범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부산일


  7. 화성연쇄살인사건 수사 참여했던 표창원 "범인 복역 중일 것…당시 공통된 견해"

    화성연쇄살인사건 유력 용의자가 33년 만에 특정된 가운데, 당시 경찰 신분으로 수사에 참여했던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이 입장을 밝혔다. 19일 표창원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건 잊지 않고 놓지 않고 끝까지 추적한 경기남


  8. "경찰은 화성연쇄살인범 잡고 있는데, 검찰은…" 공지영 에둘러 조국 옹호

    조국 법무부 장관 공개 지지를 선언한 공지영 작가가 조 장관을 수사하는 검찰의 행보를 비판하는 글을 게재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지영 작가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국 의혹 수사하며 50곳을 압수한 검찰이 빤스목사 전광훈


  9. "조국 사퇴하라"…서울·고려·연세대, 19일 '조국 규탄' 촛불집회 동시 개최

    서울대와 고려대, 연세대 학생들이 19일 각 대학 캠퍼스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를 촉구하는 촛불집회를 연다. 조 장관과 그의 가족을 둘러싼 의혹이 벌거진 이후 '스카이(SKY)'로 불리는 세 대학이 같은 날 촛불집회를 여는 것은 이번


  10. "'8살 아이 중태' 용원동 뺑소니 사건 범인, 반드시 잡아주세요"…부모의 절규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에서 자신의 아들이 뺑소니 차량에 치여 중태에 빠진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피해 아이의 부모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범인을 잡아달라는 호소글을 올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청와대 국


  11. 연쇄살인마 유영철 "화성연쇄살인사건 범인 교도소에 있을 것" 발언 재조명

    국내 장기 미제 사건이었던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33년 만에 특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가운데 과거 연쇄살인마 유영철이 화성연쇄살인사건 범인에 대해 한 말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과거 유영철은 봉준호 감독의


  12. '화성연쇄살인사건' 유력 용의자 이춘재…'청주처제살인사건' 무기수

    한국 범죄사 최악의 미제사건으로 남았던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사건 발생 33년 만에 특정된 가운데, 이 용의자는 1994년 충청북도 청주에서 처제성폭행살인사건의 범인으로 파악됐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


  13. '제보자들' 고속도로 민간 청년 순찰원들의 안타까운 죽음·영남공고 이사장 10년 갑질 의혹

    지난 7월 25일 새벽, 제2 서해안고속도로에서 두 청년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그들은 왜 쌀쌀한 새벽, 차가운 고속도로 위에서 죽음을 맞을 수밖에 없었던 걸까? 고속도로의 민간 순찰원으로 야간 근무 중이던 양수민(26세) 씨와 허용


  14. "제 명예를 지켜주세요" 공상 하재헌 중사의 눈물…보훈처 "재심의 진행"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로 두 다리를 잃은 하재헌 예비역 중사가 '전상'(戰傷)이 아닌 '공상'(公傷)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자신이 직접 청와대 국민청원글을 올려 억울함을 호소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국가


  15. 33년만에 '화성연쇄살인사건' 유력 용의자 특정…법적 처벌은 불가

    한국 범죄사 최악의 미제사건으로 남았던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사건 발생 33년 만에 특정됐다. 하지만 이 남성이 범인으로 확인돼도 실질적인 법적 처벌은 할수 없다. 지난 2006년 이미 공소시효가 만료됐기 때문이다.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