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하라, 극단적 선택 시도…호흡·맥박 정상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6일 오전 0시 40분께 의식을 잃은 상태로 강남구 자택에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구하라는 현재 의식이 없지만 호흡과 맥박은 정


  2. "두렵고 싫은 ㄱㅎㅇ 건"…논란의 잔나비 최정훈, '부친의 김학의 접대' 혐의 해명

    밴드 잔나비가 논란의 한가운데에 섰다. 논란은 잔나비의 멤버가 11년 전 학교 폭력의 가해자로 지목되면서 시작됐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학폭 폭로 글은 SNS를 통해 빠르게 전파됐고 잔나비 측은 멤버 유영현이 과거 학교 폭력에


  3. 법의관, 죽은 자에게 삶을 묻다…'SBS스페셜' 국과수 부검실 첫 공개

    그저 영화․드라마에서만 볼 수 있었던 우리에겐 너무나도 낯선 공간 '부검실'. 서늘한 공기, 날이 선 도구들, 차가운 부검대. 그 위에 놓여진 시신. 상상만으로도 오금이 저릴 것 같은 익숙하지 않은 이 공간. 하지만, 우리가 알던 부검


  4. "기억나요? 11년 전 괴롭힘·조롱"…'학폭 논란' 잔나비 유영현 "잘못 인정, 자진 탈퇴"

    "나는 다른 친구들 보다 말이 살짝 어눌한 아이었어요. 11년 전 나는 많은 괴롭힘과 조롱거리로 학창시절을 보내야했죠. 기억나요? 나의 반응이 웃기다고, 재미있다고 라이터를 가지고 장난치고 비닐봉지를 얼굴에 씌우고 내 사물함에 장난쳐


  5. 드러나는 19년 전 '복면 사냥꾼' 흔적…'그것이 알고싶다' 대구 총포사 살인사건 미스터리

    "목의 이 기관을 절단한다는 거는 마음 먹고 해야 돼요. 프로페셔널하다. 킬러로서. 잔인하고 계획적이고 뭔가 구조를 정확히 아는." 유성호 서울대 법의학교실 교수의 분석이다. 25일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싶다’는 19년 전에 벌어져 장


  6. '폭행 논란' 배우 한지선 안방극장 퇴출…"'초사랑' 하차…촬영분 최대한 편집"

    배우 한지선이 60대 택시기사 폭행 논란으로 안방극장에서 퇴출된다. 한지선은 현재 출연하고 있는 SBS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하차한다. 다만 반 사전제작 드라마의 특성상 이미 촬영된 분량은 최대한 편집돼 출연 분량이 최소화된


  7. "피 토할때도 폭언 일삼았는데…죽어서도 이혼 못한다" 어느 청원인의 호소

    암 투병 중에도 폭언을 일삼은 남편과 이혼 소송 중에 세상을 떠나 '죽어서도 이혼을 못한다'는 호소 글이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라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가정폭력과 암 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


  8. "84세 할머니는 무엇을 기록했나"…'궁금한 이야기 Y' 달걀테러 소동 감춰진 진실 추적

    경기도 평택시 한 주택가 빌라엔 수상한 그림이 그려져 있다고 한다. 빨간색, 초록색, 흰색, 검정색. 다양한 색깔의 선이 뒤엉켜 차고까지 덮은 이 그림은 마치 사건 현장에서 중요한 단서나 위치를 표시한 것처럼 보인다는데. 정체불명 그림


  9. "통념상 받아들일 수 없다"…시청자들 '60대 택시기사 폭행' 논란 한지선 퇴출 촉구

    배우 한지선(26세)이 지난해 60대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파출소에서 경찰관에게 행패를 부린 협의(폭행·공무집행방해)로 500만원의 벌금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시청자들이 직접 퇴출


  10. 60대 택시기사 폭행한 26세 배우 한지선 사과…"변명 없이 잘못 인정 깊이 반성"

    60대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파출소에서도 경찰관에게 폭행을 저질러 500만원의 벌금형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배우 한지선(26세) 측이 이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23일 한지선(26세)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우선


  11. 집요한 스토킹·잔혹한 보복 살인…'궁금한 이야기 Y' 서천 빵집 여주인 살해 사건의 전말

    조용하던 서천에서 살인과 의문의 화재 사고가 16분 만에 연이어 일어난다. 살인범은 10년 동안 빵집 여주인을 스토킹해오다 지난해 협박 폭행범으로 구속된다. 4개월만에 집행유예로 풀려난 범인은 출소 후 50일만에 보복 살인을 자행하고 도


  12. 서울대 학생들 반발…"교수진이 제자 성추행 교수 조직적 비호 정황"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제자 성추행과 갑질 의혹을 받아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A교수를 동료교수들이 조직적으로 비호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울대 A교수 사건 대응을 위한 특별위원회'(특위)는 23일 교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문


  13. '세상에 이런일이' 근이영양증 아들 업고 879m 대둔산 오르는 아버지

    근이영양증 아들을 업고, 특별한 산행을 하는 아버지가 있어 뭉클한 감동을 안긴다. 23일 방송되는 '순간포착 세상이 이런일이'에서는 아들과 24시간을 함께하는 위대한 부정과 만난다. 또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자이언트 베이비, 아파트 22


  14. "3개월된 강아지에 '음란행위'한 20대 강간범으로 처벌해달라"…국민청원 등장

    경기도 이천에서 길가던 20대 남성이 생후 3개월 된 강아지를 상대로 '음란행위'를 저지른 사건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가해자에게 엄벌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글이 등장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15. "184번 광수·36번 광수라네요"…'광수' 지목된 당사자들, 5·18 가짜뉴스에 참담

    지난 2월,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주최한 토론회에서 5·18 관련 망언 논란이 파문을 불러왔다. 1980년 이후 39년이 지난 지금까지 왜곡에 시달리는 5·18. 그 중 가장 화제가 된 가짜뉴스는 바로 북한군 개입과 관련된 ‘광수’다. 극우논객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