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재조사’ 논란, 이인람 군사망조사위 위원장 자진 사퇴

이인람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장이 2018년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출범식' 당시 취임사를 하는 모습. 천안함 사건 재조사 논란을 빚은 이인람...

  1. 日,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 정부 "일방적 조치… 강한 유감"

    구윤철 국무조정실장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관련 일본 동향 및 우리 정부 대응 계획을 브리핑하고 있다. [아이⋯

  2. 文, 인니 국방장관 접견… “차세대 전투기, 방산협력 중심 역할해 달라”

    문재인 대통령이 8일 오후 청와대 접견실에서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국방장관을 접견하기에 앞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

  3. 한미일 안보실장 "북 비핵화 협력 의지 재확인"

    한국과 미국, 일본 안보 수장들이 북한의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한 우려를 공유하고 비핵화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백악관이 2일(현지시간⋯

  4. 軍진상규명위, '천안함 재조사' 만장일치로 '각하'

    군 의문사를 조사하는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가 2일 천안함 피격사건에 대해 사실상 재조사를 요구하는 진정에 각하 결정을 내렸다. 위원회는 이날 열린 긴⋯

  5. 문 대통령, “팬데믹 대응 국제조약 마련하자”…23개국 정상과 공동기고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본관 집무실에서 세계보건기구(WHO) 세계보건총회(WHA) 초청 연설을 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영국, ⋯

  6. [포토]현충원 참배하는 한미 국방부 장관

    서욱 국방부 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이 1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있다. 한미 양국은 이날 오전 열린 외교·국방 장관회의 후⋯

  7. [포토]한미 외교·국방 공동 기자회견

    대한민국 정의용(오른쪽) 외교부 장관과 미국 안토니 블링컨 국무부 장관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외교-국방 장관회의 리셉션 공동기⋯

  8. [포토]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가서명식

    로버트 랩슨 주한 미국대사 대리(왼쪽)와 정은보 외교부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상대사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진행된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

  9. [포토]한·미 외교·국방 장관 2+2회의

    18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외교·국방 장관 회의(2+2회의)에 앞서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왼쪽부터),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정의용⋯

  10. 모종화 병무청장 "스티브 유, 기민한 방법으로 병역 회피"

    모 청장은 23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 질의에 "스티브 유의 행위는 단순히 팬과의 약속을 어긴 것이 아닌 병역법을 위반한 것"이라며 "스티브 유가 본인에게 유리한 여론을 형성하기 위해 하는 행동에 일일이 대응할 필요가 없다"고 전했다. [⋯

  11. "한미 동맹 재확인" 서훈·설리번, 40여분간 첫 통화

    서훈 국가정보원장 서훈 국가안보실장과 제이크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한미 동맹 의지를 확인했다. 청와대는 23일 강민석 대변인 명의의 서면 브리핑을 통해 서 실장이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40⋯

  12. 전 세계 특별여행주의보 또 연장…"해외 방문 자제 긴요한 상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전 세계를 대상으로 발령한 정부의 특별여행주의보가 한 달 연장된다. 외교부는 "올해 1월 16일까지 발령한 우리 국민의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한 특별여⋯

  13. 북한, 어제 저녁 열병식 개최 확인…신형 SLBM 공개

    북한 8차 당대회 기념 열병식서 공개된 신형 SLBM.(NK뉴스 캡처) 북한이 14일 저녁 제8차 노동당대회 기념 열병식을 열고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과 전투기, 장갑차, 신형 전술무기, 전차, 자주포 등을 공개했다. 미⋯

  14. 부부장 강등된 김여정, 남측 '열병식 정밀추적' 맹비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에서 부부장으로 강등된 김여정.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동생인 김여정이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에서 부부장으로 강등된 사실이 확인됐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13일 오전 '김여정⋯

  15. IHO, 번호로 바다 표기하기로…'일본해' 근거 사라진다

    불편한 동해와 일본해 국제수로기구(IHO)의 표준 해도집에 바다를 명칭 대신 번호로 표기하는 방식이 도입됐다. 18일 외교부에 따르면 IHO 회원국들은 지난 16일 화상으로 진행된 'S-23의 미래에 대한 비공식 협의 결과 보고' 관련 총회 토⋯

  16. "군 개입 매우 잘못"…남영신 장군, 역대 육군참모총장 중 첫 5·18 사과

    남영신 육군참모총장. 남영신 육군참모총장이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집단 발포 등에 대해 공식 사죄했다. 육군총장이 공식 석상에서 5·18 당시 계엄군의 민간인 학살 등에 대해 사죄한 건 40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17. "월북했다는 근거가 뭐냐"…'北 총격 살해' 공무원 친형 분통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표류하다 북한군 총격을 받고 숨진 해양수산부 소속 공무원 A씨의 친형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정부발로 나오는 '월북 보도'에 대해 참담한 심정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정부⋯

  18. 태영호 "'종전선언' 운운할 때 아냐…이번에도 가만있을 것인가"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 북한대사관 공사 출신인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이 북한의 해양수산부 공무원 A씨 피살 사건과 관련, 정부의 대처를 강하게 비판했다. 태영호 의원은 "북한은 과연 달라진 것이 없었다. 이번에도 가만있을⋯

  19. "자녀 2명 둔 평범한 40대 가장" 동료·가족 월북 아니라는데…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 소속 공무원이 북한 해역으로 넘어가 북한군의 총격을 받고 숨진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정보당국은 해당 공무원이 왜 북한 해역에서 발견됐는지, 또 북한군은 어떤 경위로⋯

  20. 국방부 "북한 '연평도 실종' 공무원 총격 후 시신 불태웠다"[전문]

    위 사진은 해당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국방부는 서해 최북단 소연평도에서 실종된 공무원이 북측에 의해 피격된 뒤 화장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24일 국방부는 입장문에서 "우리 군은 다양한 첩보를 정밀 분석한 결과,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