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가곡 이젠 ‘귀’와 ‘눈’으로 즐긴다...세일음악문화재단 뜻깊은 도전

    “한국가곡을 이제 ‘귀’뿐만 아니라 ‘눈’으로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영상을 공개하는 재단의 유튜브 채널이 한국가곡 소통의 창구가 되도록 키워 나가겠습니다.” 세일음악문화재단 정수연 예술감독이 한국가곡 영상화와 유튜


  2. [포토]'11회 세일 한국가곡의 밤' 한국가곡 부흥을 위해!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11회 세일 한국가곡의 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왼쪽부터) 음악평론가 손수연, 바리톤 양준모, 메조소프라노 정수연(세일음악문화재단 예술감독), 성악가 박수길(세일음악문화재단 이사


  3. [포토]'세일 한국가곡의 밤' 기자간담회 참석한 바리톤 양준모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11회 세일 한국가곡의 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성악가 양준모가 참석하고 있다. 오는 10월 3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세일 한국가곡의 밤'은 한국을 대표하는 성악가들과


  4. [포토]'세일 한국가곡의 밤' 인사말 하는 이건용 작곡가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11회 세일 한국가곡의 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전 서울시오페라단 단장인 작곡가 이건용이 참석하고 있다. 오는 10월 3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세일 한국가곡의 밤'은


  5. [포토]소프라노 강혜정, "'세일 한국가곡의 밤' 참여해요"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11회 세일 한국가곡의 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성악가 강혜정이 참석하고 있다. 오는 10월 3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세일 한국가곡의 밤'은 한국을 대표하는 성악가들과


  6. [포토]미소 짓는 정수연 세일음악문화재단 예술감독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11회 세일 한국가곡의 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성악가 정수연(세일음악문화재단 예술감독)이 공연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오는 10월 3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세일 한국


  7. [포토]'세일 한국가곡의 밤' 인사말 하는 박수길 이사장 대행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11회 세일 한국가곡의 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성악가 박수길(세일음악문화재단 이사장 대행)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오는 10월 3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세일 한국가


  8. [포토]'제11회 세일 한국가곡의 밤' 기자간담회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11회 세일 한국가곡의 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왼쪽부터) 바리톤 양준모, 메조소프라노 정수연(세일음악문화재단 예술감독), 성악가 박수길(세일음악문화재단 이사장 대행),작곡가 이


  9.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갈라콘서트…한지상·박혜나·이충주 참석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팀이 개막에 앞서 갈라 콘서트를 개최한다. 월드투어의 주역들을 최초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다음달 1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용인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TOP스테이지 뮤지컬을 읽어주다’라는


  10. 뮤지컬 ‘팬레터’ 11월 7일 개막…김재범·김경수·윤소호 출연

    1930년대 경성, 당대 최고의 문인들의 예술과 사랑을 그린 모던팩션 뮤지컬 ‘팬레터’가 11월 삼연으로 돌아온다. 제작사 라이브는 ‘팬레터’ 개막 소식과 함께 캐스팅을 24일 공개했다. 순수하고 열정적인 당대 최고의 천재 소설가


  11. 오페라 '마리아 스투아르다' 11월에 온다...라벨라오페라단 국내 초연

    라벨라오페라단이 오는 11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사흘간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마리아 스투아르다’를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다. ‘마리아 스투아르다’는 이탈리아 벨칸토 오페라의 거장 도니제티가 튜더 왕가의 이야기를


  12. [인터뷰②] ‘이토록 보통의’ 이예은·정욱진 “소소한 일상 나누며 창작에 매진”

    ※ 이 기사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습니다. “이 좋은 멤버들과 함께 하다 보니 창작의 고통이 어느새 창작의 희열로 바뀌어 있더라고요. 여름에서 가을로 계절이 바뀐 것처럼 아주 자연스럽게 말이죠.” 정욱진은 ‘이토록 보통의’


  13. [인터뷰①] 이예은·정욱진 “추구하는 연기스타일 비슷해”

    올 초 뮤지컬 ‘더 데빌’에서 각각 그레첸·존 파우스트 역을 맡아 함께 무대에 올랐던 이예은과 정욱진이 지난 7일 개막한 창작 초연 뮤지컬 ‘이토록 보통의’에서 새로운 연기 호흡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두 사람은 연인으로


  14. [IN컬처] “평범했던 홍범도·보통의 우리 만나다”…음악극 ‘극장 앞 독립군’

    “카자흐스탄의 고려극장과 지금 현재 이곳의 세종문화회관이 연결된다고 생각하고 배우들을 통해서 그 시대와 만나는 접점을 찾아간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김광보 연출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음악극


  15. [IN컬처] ‘앙상블’ 예수정 “햇빛처럼 아름다운 인류 볼 수 있는 기회”

    “프랑스 작품인데 우리 정서와 많이 닮아있어서 공감 가는 부분이 한두 군데가 아니었어요.” 예수정은 19일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소극장 산울림에서 열린 연극 ‘앙상블’ 프레스콜에서 작품의 매력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