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준석 "카이스트 선배 김준교, 강경 보수 성향이긴 했지만…"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이 최근 '막말 논란'에 휩싸인 김준교 자유한국당 청년최고위원 후보의 학창시절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준석 최고위원은 20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김준교 후보가 서울 과학고 4년


  2. [포토]민주당 의총서 탄력근로제 확대 방안 논의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의원총회에서 김경협 제1사무부총장과 얘기하고 있다. 민주당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어제(19일)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이후 경사노위)에서 합의한 탄력근로제 확


  3. [포토]대화하는 이해찬-홍영표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의원총회에서 이해찬 당대표에게 다가가 얘기하고 있다. 민주당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어제(19일)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이후 경사노위)에서 합의한 탄력근로제 확대


  4. 한국당, '김경수 구하기' 나선 與 비판하며 "드루킹 특검 재추진"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0일 "김경수 구하기에 나선 여당의 모습은 헌법도 없고 대한민국도 없는 모습"이라면서 "대한민국의 근간인 삼권분립을 무시하고, 집권당 대표부터 나서서 진두지휘하며 올인하고 있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


  5. 나경원, 文대통령 '남북경협 떠맡을 각오'에 "北비핵화가 먼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0일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요구한다면 남북경제협력 사업에 필요한 역할까지 떠맡을 각오가 돼 있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성급한 남북경협보다는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먼저"라고 지


  6. 하태경, "문 대통령, 北 비핵화 없이 부도수표 남발"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이 제2차 북미 정상회담 결과에 따라 남북 경제협력의 물꼬가 트일 수 있다는 관측을 두고 '대북 제재 완화 불가'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문 대통령이 19일 오후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북한이 요구한


  7. 2차 북미정상회담 앞두고 미국은 강경 입장 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차 북미정상회담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북한 비핵화 협상에서 그동안 주장해 온 강경 입장을 완화하는 발언을 해 정상회담 결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기자들과 만


  8. 이해찬 "북미 정상회담 D-7, 분단 70년 마감 중대 계기"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이 불과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동북아 냉전, 남북 분단 70년을 마감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재차 기대감을 나타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전화통화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남북 경


  9. 손학규, "與 '김경수 재판불복'은 삼권분립 훼손"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김경수 경남도지사에 대한 1심 판결을 '오류'라고 주장하는 민주당의 행보를 '법치 훼손'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손 대표는 20일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이 어제 '김경수 지


  10. 탄력근로 기간 6개월로 확대, 경사노위 합의에 與 '환영'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의 탄력근로제 기간확대 합의를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사회적 대타협의 소중한 성과물"이라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19일 경사노위가 지난해 연말부터 2개월간 노사정 각 당사자간 협의끝에 탄력근로제 적용 기간을 현


  11. 문대통령 "남북 철도·도로, 경제협력 기꺼이 할 용의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서 남북 철도·도로에서부터 남북경제협력 사업에 이르기까지 북미관계 진전을 위해 다양한 한국의 역할을 기꺼이 떠맡을 용의가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문 대통령은 19일 밤


  12. 나경원, "美 펠로시 의장, '北은 한국 무장해제 원해'"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7~28일로 예정된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의 비핵화 조치 이전에는 어떠한 제재 완화도 불가하다는 기존의 입장을 피력했다. 나 원내대표는 19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하노이 정상회담은


  13. 포용국가 사회정책 대국민 현장 보고 대회

    오는 2022년까지는 영·유아 10명 중 4명이 국공립 유치원‧어린이집에 다니고, 맞벌이 가정 초등학생 10명 중 8명은 국가가 지원하는 방과 후 돌봄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 그동안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최중증 성인 발달장애


  14. 全大 앞둔 한국당 우경화 심화에 당내 비판 목소리 쇄도

    자유한국당이 2·27 전당대회를 앞두고 지나치게 우경화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당내 인사들이 잇따라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태극기 부대'로 불리는 김진태 당 대표 후보의 지지자들은 최근 두 차례 진행된 합동연설회에서 김병준 비상


  15. [포토]총파업 예고 민주노총 만난 민주당

    홍영표 더불어민주당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과 면담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앞서 민주노총은 내달 6일 총파업을 요구하며 ▲ 탄력근로 기간 확대 반대 ▲ 최저임금 결정 체계 및 결정 기준 개악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