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대통령 “혁신·포용·공정·평화 위해 중단 없는 전진”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오후 2시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면서 집권 후반기에는 국민이 바라는 진정한 변화를 만들어내고, 이를 위해 더욱 폭넓게 소통하고 다른 의견들에 대해서도 귀를 기울이면서 공감을 넓혀 나가겠다고


  2. '靑 만찬 고성' 황교안·손학규, 이틀째 신경전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의 청와대 만찬에서 선거제 개편과 관련, 고성을 주고 받았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11일에도 신경전을 벌였다. 전날 만찬에서 황 대표는 "정부와 여당이 한국당과 협의 없이


  3. 文대통령 임기 반환점 "B~C학점" vs "F학점"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 반환점을 맞아 여야가 극과 극 평가를 내놨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겸손한 모습을 보인 반면, 자유한국당 등 야당은 최하점을 매기며 '심판론' 띄우기에 주력했다. 우원식 민주당 의원은 11일 YTN 라디오 '노영희


  4. 중노위 위원장에 박수근 한양대 교수 임명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장관급인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에 박수근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임명했다. 또 차관급인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에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를 임명했다. 박수근 박수근 신임 위원장은


  5. 文대통령-여야 대표 만찬, 고성 오간 까닭은?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가 10일 청와대 관저에서 만찬 회동을 했다. 이날 만찬은 문 대통령이 모친상 때 조문을 온 여야 대표에게 감사 인사를 하기 위해 마련됐지만, 모처럼 대통령과 정당 지도자가 만난 만큼 국정 현안에 대해 폭넓


  6. 文대통령 "여야정 상설협의체 복원하자"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여야 5당 대표들과 만나 여야정 상설협의체 복원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관저에서 가진 이해찬 더불어민주당·황교안 자유한국당·손학규 바른미래당·심상정 정의당·정동영 민주평화


  7. 급물살 탄 보수대통합, 향배는?

    제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기 위한 총선을 5개월여 앞두고 보수대통합에 속도가 붙고 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공론화하고 유승민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 대표가 화답하는 등 보수 진영의 논의가 한 데 모아지면서 통합의 범위


  8. “고위공직자·법조계 전관특혜 등 비리 뿌리 뽑는다”

    문재인 대통령이 8일 주재한 ‘공정사회를 향한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는 그동안 각 부처별로 국민들의 원성을 사왔던 불공정 및 부패 사례를 뿌리 뽑기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되고 토론됐다. 이날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을 주제별로


  9. 문대통령, 공정사회 위해 ‘개혁, 끝까지 간다’

    문재인 대통령이 공정과 개혁을 열망하는 국민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우리 사회의 반칙과 특권, 다양한 불공정 등을 바로 잡기 위해 보다 근본적이고 본격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문 대통령은 8일 오후 2시 청와대에서 부패방지 관련 기


  10. "치매라던 전두환이 골프를…이순자는 '꺼져 XXX' 욕설"

    전두환 전 대통령이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한 골프장에서 측근들과 함께 골프를 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간 전 씨는 알츠하이머(치매) 진단 등 건강 상의 이유로 고(故) 조비오 신부 명예훼손 혐의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던 터라 논란이


  11. "20대 표심 공략용?"…민주硏 모병제 제안 논란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원장 양정철)이 내년 총선 공약으로 모병제 도입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연구원은 최근 발간한 '이슈브리핑'을 통해 심각한 인구절벽으로 징집 인원이 부족해진다는 점 등을 들


  12. 안갯속 바른미래, 유승민·안철수·손학규 어떤 길 갈까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보수대통합' 제안을 공식화하면서 유승민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변혁)' 대표와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등 통칭 보수 진영 수장들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현재로서 가장


  13. 문대통령 지지율 오름세 꺾여 지난 주 대비 3.3%p 하락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의 이 달 첫 주 조사에서 지난 주보다 3.3%p하락한 44.2%로 조사됐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4.0%p 오른 53.1%를 기록, 다시 50% 선을 넘으며 긍·부정 평가의 격차가


  14. 황교안 '보수대통합' 추진…"협의기구 만들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내년 총선을 겨냥한 '보수대통합'을 공식 제안했다. 보수 진영이 모두 참여하는 통합 협의 기구를 꾸려 구체적인 방식과 일정을 논의하자고도 했다. 황 대표는 6일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민주주의와


  15. 강기정 '고성' 사과했지만…보이콧 野 비판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이 지난 1일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에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향해 소리친 데 대해 "잘못한 것"이라고 시인했다. 강 수석은 6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나 원내대표


  16. [포토]예결위 출석한 '버럭' 강기정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예정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강 수석은 지난 1일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에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고성 공방을 벌이다 논란


  17. 시간 흘러가는데…진전 없는 패스트트랙

    선거제 개편안, 검찰개혁안 등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법안을 두고 여야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본회의 부의 디데이(D-DAY)로 정한 12월 3일까지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지만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의원


  18. '금뱃지 전쟁' 예열…여야 총선기획단 발족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5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가 총선기획단을 꾸리는 등 선거 준비에 본격 착수하는 모습이다. 더불어민주당은 4일 윤호중 사무총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선기획단 구성을 완료했다. 위원으로는 양정철 민주연


  19. 박찬주 "임태훈, 삼청교육대 가야"…총선에 출마 계획

    박찬주 전 육군대장이 내년 총선 출마 의지를 분명히 했다. 공관병 상대 갑질 논란에 대해서는 "오해"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박 전 대장은 4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과 2년 반 전만 해도 우리 군은 세계가


  20. 황교안은 박찬주 영입을 강행할까?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공관병 상대 갑질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박찬주 전 육군대장 영입 문제와 관련, 어떤 결정을 내릴지 주목된다. 박 전 대장은 당초 황 대표의 첫 번째 영입 인재로 거론됐다. 황 대표가 직접 찾아가 삼고초려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