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박근혜 묶어서 비판한 진중권…"팬덤 정치의 부작용"

진중권 전 동양대학교 교수가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을 묶어서 비판하는 글을 적어 파장이 일고 있다. 진중권 전 교수는 '팬덤정치'의 부작용으로 바른말을 하는 소신파 의원들이 도태되는 '전체주의' 경향을 띄게 됐다는 취지의...



  1. 김근식 "4대강 정쟁은 잘못…대통령께선 수해현장 챙기길"[전문]

    미래통합당 서울 송파병 당협위원장인 김근식 경남대학교 교수가 현재 정치권에서 언급되고 있는 '4대강 사업 논쟁'과 관련해 다소 비판적인 입장을 내놨다. 김근식 교수는 "4대강 정쟁은 잘못된 것"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서는 "수해현


  2. 문재인·박근혜 묶어서 비판한 진중권…"팬덤 정치의 부작용"

    진중권 전 동양대학교 교수가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을 묶어서 비판하는 글을 적어 파장이 일고 있다. 진중권 전 교수는 '팬덤정치'의 부작용으로 바른말을 하는 소신파 의원들이 도태되는 '전체주의' 경향을 띄게 됐다는 취지의


  3. "관용 리더십 보여야"…윤상현, 문 대통령에 박근혜 사면 호소[전문]

    친박으로 분류되는 윤상현 무소속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박근혜 전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 중 가장 긴 40개월째 수감생활을 이어오고 있다"며 광복절을 맞아 사면해달라고 호소했다. 윤상현 의원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


  4. 김진애 "통합당의 4대강 옹호는 '비과학적' 트라우마"

    김진애 열린민주당 원내대표가 미래통합당의 4대강 사업 옹호에 대해 "일종의 트라우마"라고 비판했다. 김 원내대표는 18대 국회의원 재임 당시 민주당 소속으로 소위 '4대강 저격수'로 불린 도시계획 전문가다. 김진애 의원은 11일 KBS


  5. '문 대통령 겨냥' 안철수 "집값 안정이라니…국민 가슴에 염장 질러"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의 전날 '집값 안정' 발언에 대해 "이 정권의 부동산 정책 실패로 크게 상처받은 국민 가슴에 염장을 지르는 것"이라며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안철수 대표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청와대는


  6. [포토]구하라법 통과를 위하여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고 구하라의 친오빠 구호인 씨 등 참석자들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구하라법' 통과를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는 고 구하라의 친오빠 호인 씨와 고


  7. 한병도 "靑 비서실 집단 사표, 레임덕 해석 시기상조"

    청와대 정무수석 출신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청와대 비서실의 집단 사표를 두고 "국정과제를 추진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노영민 비서실장, 김조원 민정수석 등 강남 주택 보유로 논란을 빚은 비서실


  8. "강남 집값, 오른다는 신념 표현"…진중권, 인사 없이 靑 떠난 김조원 직격

    진중권 전 동양대학교 교수가 11일 대통령 주재 회의에 불참한 채 청와대를 떠난 김조원 청와대 민정수석을 겨냥해 "정권의 주장과 달리 강남 집값은 계속 오를 거라는 경제학적 진단을 몸으로 내리신 것"이라며 "학자로서 강직한 학문적 지조


  9. [포토]융합인재 육성 토론회서 축사하는 김종인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대위원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박성중 의원 주최로 열린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융합인재 육성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는 과학기술방송정보통신위원회 간사를 맡고


  10. 황운하 '4차 추경' 촉구…"수해예방 인프라 점검·리셋 필수"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번 수해사태를 계기로 수해예방 인프라에 대한 점검과 리셋이 필수적인 사안이 됐으며, 이를 위해 4차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편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 의원은 11일 오전 자신의 SNS에 태풍 및 장마로 인


  11. 권성동 "문 대통령, 은근히 4대강 디스…자신 있으면 보 파괴하라"

    권성동 무소속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의 '4대강 사업'과 폭우·홍수 피해 연관성 조사 지시를 놓고 "은근히 4대강 사업을 디스했다"며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 권성동 의원은 문 대통령을 향해 "가뭄과 홍수 예방에 자신이 있으면 지금 즉시 4


  12. 이언주, 문 정부 작심 비판…"촛불의 역습이 두렵지 않나"

    이언주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문재인 정부를 향해 "그들이 내세웠던 촛불정신을 스스로 짓밟은 정권"이라며 "촛불의 역습이 두렵지 않나"라고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이언주 전 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심의 바다는 배를


  13. "쓰잘데 없는 논쟁 그만"…황교익, 4대강 언급한 야권에 직격탄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씨가 일부 야권 의원이 이명박(MB) 정부가 추진했던 '4대강 사업'을 언급한 것과 관련, "쓰잘데 없는 논쟁을 그만하라"고 직격했다. 황교익 씨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난리가 났는데 쓰잘데없는 논쟁을


  14. 정무수석 최재성, 민정수석 김종호, 시민사회수석 김제남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대통령 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에 최재성 전 더불어민주당의원, 민정수석비서관에 김종호 감사원 사무총장, 시민사회수석비서관에 김제남 청와대 기후환경비서관을 각각 내정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발표했다. 강


  15. "또 4대강 옹호론…폐해는 이미 검증, 정치 쟁점화 그만"

    역대급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때 아닌 4대강 사업 논쟁이 불거지고 있다. 미래통합당 지도부와 일부 중진들이 MB정부의 4대강 사업이 홍수 피해를 줄였다고 주장하면서다. 정작 중국, 일본에 이은 기록적 장마의 근본


  16. 문대통령 “주택시장 안정되고, 집값 상승세 진정”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오후 2시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그동안 정부가 취한 종합주택정책에 따라 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앞으로 이런 추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과열 현


  17. 민주당, 역대급 폭우에 8·29 전대 선거운동 '일시 중단'

    더불어민주당이 역대급 폭우로 인한 전국적 수해로 오는 29일 예정된 전당대회 선거운동을 일시 중단한다. 10일 민주당 송갑석 대변인은 당 지도부가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인명, 재산피해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선거운동을 지속하는 게 부


  18. "민심과 교감하는 능력 떨어져"…진중권, 4대강 들고 나온 야권 직격

    폭우로 섬진강이 범람하는 등 비 피해가 잇따르자 일부 야권 의원이 이명박(MB) 정부가 추진했던 '4대강 사업'을 언급한 가운데, 진중권 전 동양대학교 교수는 "(미래통합당이)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진중권 전 교수


  19. 김종인 "文 정부 검찰개혁 도대체 뭘 지향하나"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정부의 검찰개혁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지향하는 개혁의 모토가 어디에 있는지 납득이 안 간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10일 당 비대위회의에서 "서울중앙지검에서 실시한 '검언


  20. '친문 세력 겨냥' 진중권 "공수처, 서민과 관련 없는데 왜 목숨거나"

    진중권 전 동양대학교 교수가 친문 세력들을 겨냥해 "검찰이 추미애 라인, 이성윤 사단으로 개혁(?)되고, 공수처가 출범하면 쟤들 삶이 좋아지는 건 확실히 알겠는데, 너네들 삶은 어떻게 좋아지는 거야?"라고 공개 질문했다. 진중권 전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