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의 퇴임 후 사저 부지는 양산의 평당 134만원짜리

문재인 대통령이 퇴임 후 거주할 사저 부지로 경남 양산 하북면 평산마을 일대 토지를 매입했다. 같은 양산의 현재 매곡동 사저가 경호동이 들어설 부지가 좁다는 경호처 견해에 따른 것이다. 김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5일 "문재인 대통령...



  1. [포토]박병석 의장 주재 김태년·주호영 원내대표 회동

    박병석 국회의장(가운데)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병석 국회의장의 제안으로 성사된 상견례를 겸한 이날 회동은 21대 국회


  2. 文 대통령의 퇴임 후 사저 부지는 양산의 평당 134만원짜리

    문재인 대통령이 퇴임 후 거주할 사저 부지로 경남 양산 하북면 평산마을 일대 토지를 매입했다. 같은 양산의 현재 매곡동 사저가 경호동이 들어설 부지가 좁다는 경호처 견해에 따른 것이다. 김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5일 "문재인 대통령


  3. [포토]김상희 의원, 헌정사 최초 여성 국회부의장 선출

    헌정사 최초로 여성 국회부의장에 선출된 김상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1대 국회 첫 본회의에서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21대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박병석 국회의장과 이상희 국회부의장을 선출


  4. [포토]국회 돌아온 홍준표

    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1대 국회 첫 본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21대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박병석 국회의장과 이상희 국회부의장을 선출했다. 다만 원 구성을 둘러싼 갈등으로 미래통합당이 투표


  5. 21대 전반기 첫 의장 박병석 "與 열린우리당 좌절 잊지말라"

    박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1대 국회 전반기를 이끌 첫 국회의장으로 선출됐다. 민주당이 정의당, 열린민주당 등 범진보 소수정당과 함께 미래통합당을 제외하고 소집한 첫 임시회 본회의 결과다. 민주당 6선 최다선인 박병석 의원은 5


  6. [포토]나란히 투표하는 윤미향·양정숙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무소속 양정숙 의원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1대 국회 첫 본회의에서 국회부의장 투표를 하고 있다. 21대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박병석 국회의장과 이상희 국회부의장을 선출했다. 다만 원


  7. [포토]21대 국회 첫 본회의 참석한 윤미향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1대 국회 첫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1대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박병석 국회의장과 이상희 국회부의장을 선출했다. 다만 원 구성을 둘러싼 갈등으로 미래통합당이


  8. [포토]본회의 집단 퇴장하는 미래통합당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1대 국회 첫 본회의에서 의사진행발언을 한 뒤 소속 의원들과 함께 집단 퇴장하고 있다. 주 원내대표는 "오늘 임시 의장이 취임했지만, 여야의 의사일정 합의가 없기 때


  9. [포토]국회의장 당선 인사하는 박병석

    21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에 선출된 박병석 국회의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1대 국회 첫 본회의에서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박 의장은 총 투표수 193표 가운데 191표를 얻어 선출됐다.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은 본회의에


  10. 與 "하늘 두쪽 나더라도 5일 본회의 개최"

    더불어민주당 원내 지도부가 오는 5일 본회의에 대해 "하늘이 두 쪽 나더라도 반드시 열겠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김태년 원내대표는 4일 당 원내 지도부 회의에서 "어떤 장애도 새로운 국회를 향한 전진을 막지 못할 것"이라며 "내일 본


  11. 김종인 "기본소득 도입 근본적으로 검토할 시기"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정치권 내 논의가 활발한 기본소득제와 관련 "근본적으로 검토할 시기가 아닌가 생각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역대 최대 규모 정부 3차 추경안 관련 당 대응 방침을 설명하면서 나온 발언이다.


  12. '업무역량 탓' 진술에 분노한 이수진 "사법농단 판사들 탄핵할 것"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이 자신의 인사 불이익이 '업무역량 탓'이라는 주장에 반발하며 "사법농단 판사들에 대한 탄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수진 의원은 판사 재직 시절 양승태 대법원 사법농단에 저항한 바 있다. 이로 인해 '사법


  13. 北 김여정 '군사협정 파기' 언급 4시간 만에…정부 "삐라 살포 중단돼야"

    북한이 탈북민들의 대북 전단 살포에 '군사합의 파기'를 언급한 담화를 발표한지 4시간 만에 정부가 "대북전단 살포는 중단돼야 한다"는 내용의 공식입장을 밝혔다. 4일 통일부 여상기 대변인은 "정부는 대북전단 살포가 접경지역의 긴장


  14. 하태경, 민주당 직격 "이해찬, 윤미향 호위무사 자처…국제적 망신살"

    미래통합당 하태경 의원이 "민주당이 이용수 할머니를 모독하고 윤미향 의원을 감싸 국제적으로 망신살이 뻗쳤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 하태경 의원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마이크 혼다 전 미국 하원의원이 이용수 할머니를


  15. 北 김여정, '대북 전단' 살포 맹비난…"스스로 화를 청하지 말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탈북민의 대북전단(삐라) 살포에 강한 불쾌감을 드러내며 "이를 막지 않으면 남북 군사합의도 파기할 수 있다"고 맹비난했다. 4일 김여정 제1부부장은 '스스로 화를 청하지


  16. [포토]김태년 원내대표 예방한 손경식 경총회장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과 인사하고 있다. 손 회장은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우리 경제의 체질 강화를 위한 법과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며 "지


  17. 文 대통령 "코로나19, 한숨 돌리나 했는데 아니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수도권 내 코로나19 재확산에 대해 "특별한 경계와 자제가 필요하다"며 생활방역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했다. 문 대통령은 3일 SNS를 통해 "한숨 돌리나 했더니 아니었다. 수도권 중심으로 코로나 집단감염이


  18. '금태섭 징계' 두고 엇갈린 민주당…이해찬 "논란 안 돼" vs 김해영 "헌법과 상충"

    더불어민주당이 금태섭 전 의원을 징계한 것을 두고 당 내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이해찬 대표는 "더 이상의 논란 확산은 안된다"는 입장이고, 김해영 최고위원은 "헌법과 상충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며 금 전 의원의 징계에 문제를 제


  19. 김종인 "'물질적 자유' 극대화가 정치 기본 목표"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물질적 자유'를 어떻게 극대화시키느냐가 정치의 가장 기본적인 목표"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통합당이 차기 대선 승리를 목표로 당의 이념 정체성 재정립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나온 발언인 만큼 주


  20. [포토]민주당, 당 소속 의원 세비 7억 5700만 원 근로복지공단 기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강순희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에게 코로나19·경제위기극복을 위한 근로복지진흥기금을 전달했다. 민주당은 코로나19 사태 극복과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소속 국회의원들의 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