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영입' 최기일 "여성들 군대 가야할수도"…민주당 입장은?

더불어민주당 총선 인재영입 11호인 최기일 건국대 산업대학원 겸임교수가 우리나라 여성들의 군복무 가능성을 언급했다. 방위산업 전문가인 최기일 교수는 20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민주당을 선택하여 이 자리에 서게 된 이유는...



  1. 청해부대 작전지역 확대형식으로 호르무즈 파병

    청해부대가 작전 지역을 넓히는 형식으로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 파병된다. 국방부는 21일 "한국 정부는 현 중동정세를 고려해 국민 안전과 선박의 자유항행 보장을 위해 청해부대 파견지역을 한시적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히고 “청


  2. 하태경 "4·15 총선은 조국 수호 세력 심판하는 선거될 것"

    새로운보수당 하태경 의원이 "이번 4·15 총선은 조국 수호 세력 심판하는 선거가 될 것"이라는 내용의 글을 SNS에 올렸다. 21일 오후 하태경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진중권 교수가 이번 총선을 조국 재신임 투표라고 했다. 전적


  3. 한 고비 넘은 보수 통합…한국당·새보수 협의체 출범

    자유한국당 새로운보수당이 통합 논의를 위한 양당 협의체를 21일 발족했다. 이는 새보수당의 요구를 한국당이 수용한 것으로, 한때 진통을 겪었던 보수 통합 논의가 고비를 넘겼다는 평가다. 양당은 보수 진영 시민단체가 주도한 혁신통


  4. 문대통령 “개혁 완성하는 디테일에 전념해 달라”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올 들어 3번째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국회에서 이룩한 개혁이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앞으로 정부의 조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고위공직자 범죄수사처(공수처)


  5. 대검 간부 상갓집 추태 논란에 민주당 "사실상 대통령 인사권에 항명"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8일 밤 한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대검찰청 간부의 항명 소동을 두고 "일부 검사의 행태는 오로지 자신들의 특권과 기득권이 사라지는 데 대한 불만을 사적 공간이나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표출한 매우 부적절한 행동"이라


  6. '친일발언 논란' 엄마부대 주옥순, 4·15 총선 한국당 예비후보 등록

    "아베 총리께 사죄한다"는 친일 발언으로 논란을 부른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가 4·15 총선에서 경북 포항 북구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에 등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제21대 총선 예비후보자 명부에 따르면, 주옥순


  7. 여야, 4·15 공천 잰걸음…대폭 물갈이 예고로 긴장감 '팽팽'

    4·15 총선이 3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의 공천 작업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각 당마다 본격적인 후보 확정에 앞서 '혁신 공천' 슬로건을 내걸고 현역 의원 물갈이에 착수, 정치권에 긴장감도 흐른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


  8. 진중권 "문 대통령, 과연 공직수행하기 적합한 인물인가?"

    진중권 전 동양대학교 교수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유재수 감찰 무마' 혐의로 기소된 것을 두고,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하는 글을 자신의 SNS에 남겼다. 21일 진중권 전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과연 공직을


  9. 진중권, '민주당 10호 인재' 이탄희 전 판사 비판…"'쉰 맛'이다"

    진중권 전 동양대학교 교수가 더불어민주당의 10호 인재인 사법농단 의혹 제보자 이탄희 전 판사를 강하게 비판하는 글을 남겼다. 진중권 전 교수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판사가 정권의 애완견 노릇하다 국회의원 되는 게 '평범한 정


  10. 문대통령, 신임 비서관 5명 임명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신임 비서관 5명에 대한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에 새로 임명된 비서관은 균형인사에 김미경 대통령비서실 법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재정기획관에 조영철 고려대 경제학과 초빙교수, 사회적경제에 김기태 한국협동조


  11. "경제 전반 호전되고 있어 희망적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오후 2시 청와대 여민1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한국 경제가 호전되고 있음을 강조하고 “정부로서도 민생·경제의 희망을 말할 수 있어서 무척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12. 한국당, '불교계에 육포 선물' 거듭 사과…"한과 보내려다 배달사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육식을 금하는 불교계에 말린 고기인 육포를 선물로 보내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거듭 사과의 뜻을 밝혔다. 20일 한국당 당 대표 비서실은 입장문을 내고 "황 대표의 조계종 설 명절 선물과 관련해 정확한 사실관


  13. 정청래, 안철수 저격…"중도, 실패하기 딱 좋은 포지션"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을 저격하는 듯한 글을 남겼다. 정청래 전 의원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안철수의 뻔한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아


  14. 안철수 복귀 쌍수 든 손학규…바른미래 앞날은?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의 정계 복귀를 적극 환영하고 나섰다. 안 전 대표의 귀국 일성인 '실용적 중도주의'에 대해 공감을 표하면서 그의 역할에 대해 한껏 기대감을 드러냈다. 손 대표는 20일 최고위원회의에


  15. 돌아온 안철수, 현충원 찍고 광주行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정계 복귀 첫 날인 20일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참배한 뒤 광주로 향했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오전 바른미래당 내 안철수계로 분류되는 김삼화·김중로·박주선·신용현·이동섭·이태규·최도자(가나다 순)


  16. 불교계에 설 선물로 '육포' 보낸 한국당…"잘못 배달, 긴급회수"

    자유한국당이 황교안 대표 명의로 불교계에 육포를 보낸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육식을 금하는 불교계에 말린 고기인 육포를 선물로 보낸 것으로, 배려 등이 부족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0일 불교계와 한국당 등에


  17. [포토]지지자에게 꽃다발 받는 안철수

    안철수 바른미래당 전 의원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꽃다발을 받고 있다. 안 전 대표는 지난 2018년 서울시장 선거 패배 후 같은 해 9월 출국해 독일, 미국 등을 거쳐 방문학자로 체류해오다 1년 4개월여 만에 귀국했다.


  18. [포토]국민의당 출신 의원들과 인사하는 안철수

    안철수 바른미래당 전 의원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국민의당 출신 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국민의당 출신 권은희, 김수민, 김삼화, 신용현, 이동섭, 이태규, 임재훈, 최도자 바른미래당 의원이 공항에서 안 전


  19. 안철수 "실용적 중도정치 실현…총선 불출마"

    19일 귀국한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신당 창당 의사를 내비쳤다. 3개월 앞으로 다가온 4·15 총선에 직접 출마하지는 않겠다고도 밝혔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영 정치에서 벗어나 실용적 중도정치


  20. [포토]1년 4개월 만에 귀국 안철수 기자회견

    안철수 바른미래당 전 의원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안 전 대표는 지난 2018년 서울시장 선거 패배 후 같은 해 9월 출국해 독일, 미국 등을 거쳐 방문학자로 체류해오다 1년 4개월여 만에 귀국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