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시 뛰는 K게임]기대 신작으로 2019년 '반격'①

    2019년은 그 어느때보다 쉽지않은 한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K게임 명성이 거센 도전에 직면한 상황에서 중국발 규제리스크 등 복병도 만만찮다. 이에 주요 게임사들은 공들여 준비한 신작을 출시, 정면승부 각오를 다지고 있다. e스포츠에 도전하는 업체들이 결실을 맺을지도 관전포인트. 올 한해를 마감하고 새해를 맞는


  2. 김성수 CJ E&M 전 대표, 카카오 간다

    김성수 CJ E&M 전 대표(현 CJ ENM 고문)가 카카오 콘텐츠 사령탑을 맡는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김성수 CJ E&M 전 대표가 내년 1월 카카오에 합류한다. 김 전 대표는 카카오에서 부회장급 직급으로 콘텐츠·매니지먼트 사업을 총괄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대표는 리온시네마 대


  3. 서비스 장애 20일 만에 …AWS코리아 "요금 10% 환불"

    아마존웹서비스(AWS)코리아가 지난달 22일 발생한 서비스 장애와 관련 보상안을 내놨다. 11월 청구 항목의 10%를 환불해줄 계획이다. 보상안 발표는 사고 발생 20일 만이다. 11일 장정욱 AWS코리아 대표는 회사 블로그를 통해 "지난 11월 22일 오전 AWS 서울 리전 일부 DNS 서버 설정이 잘못돼


  4. SKT의 2018 고객가치혁신…8번째 카드는?

    SK텔레콤이 올해 추진해온 이동통신사업(MNO) 혁신의 마지막 아이템 발표를 앞두고 있다. 앞서 나온 고객가치혁신안이 마케팅 비용과 해지율 감소 효과를 불러온 만큼 8번째 혁신안에도 기대가 커지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8번째 고객가치혁신 방안을 고심 중이다. 장기가입고


  5. IITP "AI, 공공 분야 적극 도입해야"

    인공지능(AI) 기술을 공공 분야에 적극적으로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는 공공에 AI를 활발히 적용해야 한단 취지를 담은 '국내외 AI 활용 현황과 공공 적용' 보고서를 11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일본 등 세계 각국은 공공 분야에 AI를 활


  6. [종합] 음원시장 재도전…SKT '플로'發 지각변동 오나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 기술과 가입자 자산을 앞세워 음원시장에 다시 도전장을 냈다. 지난 2013년 음악 플랫폼 '멜론'의 운영권을 가진 로엔엔터테인먼트를 매각한 SK가 '플로(FLO)'를 출시하며 다시 출사표를 던전 것. 멜론 중심의 기존 음원시장에 균열이 생길지 주목된다, SK


  7. 과기정통부 통신정책·성과평가정책국장에 이태희·김광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3개월째 공석인 통신정책국장에 이태희 성과평가정책국장을 내정했다. 빈 자리에는 김광수 전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이 맡는다. 이에 따라 그간 미진했던 통신정책 현안들 처리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1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7일자로 이 같은 인사


  8. 나 몰래 암호화폐 도둑채굴…악성코드 피해자 500만명

    올 3분기까지 전 세계 500만명의 사용자가 암호화폐 채굴 악성코드 공격을 받았다. 불법적으로 소프트웨어(SW)와 콘텐츠를 내려받아 사용하면서 악성코드에 감염된 것이 가장 큰 원인이었다. 11일 보안기업 카스퍼스키랩에 따르면, 채굴 악성코드 공격을 받은 사용자는 올 3분기까지 500만


  9. 네이버, 2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기업

    네이버는 지난 10일 동반성장위원회 주관 '2018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 시상식'에서 '동반성장지수평가 최우수 기업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발표했다. 동반성장위원회에서 매년 6월 공표하는 동반성장지수는 ▲공정거래협약 이행실적(공정거래위원회 평가)과 ▲동반성장 체감도(동반성장위원회


  10. [종합]일정 전면 재논의 ···카카오 카풀 새 국면

    택시 기사가 분신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당초 17일로 예정된 카카오 카풀 정식 서비스가 새 국면을 맞을 조짐이다. 카카오는 베타 서비스 돌입을 발표할 때 정식 출시일을 17일로 못박았지만, 이번 사태로 출시 일정을 재논의 한다는 방침이다. 연기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것으로 알


  11. 다음소프트, 세종시서 재도약…2021년까지 제2사옥 설립

    다음소프트가 세종시에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 다음소프트는 세종시와 투자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2021년까지 세종시 부지에 신사옥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11일 발표했다. 세종시는 도시첨단산업단지 '세종테크밸리'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며, 다음소프트는 사업성을 인정받아


  12. 한 발 물러선 카카오 "카풀 정식 서비스 일정 재 논의"

    카풀에 반대하며 택시 기사가 분신 사망하는 사건까지 발생하자 카카오가 기존 강행 방침에서 한 발 물러섰다. 국회 등과 17일로 예정됐던 정식 서비스 일정을 재논의하겠다는 방침이다. 카카오는 11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정식서비스 개시 일정 등 카풀 서비스를 둘러싼 현안에 대해 열린 입


  13. 에스에스알 '머드픽스', 굿소프트웨어(GS) 인증 획득

    정보보호기업 에스에스알(대표 정진석·윤두식)은 해킹 이메일 대응 반복 훈련 솔루션 '머드픽스'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굿소프트웨어(GS)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발표했다. GS인증은 국산 소프트웨어(SW)의 품질을 증명하는 국가 인증제도로,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공공기관 사업


  14. 美 위협탐지·분석기업 '리버싱랩스', 한국 진출

    미국 사이버 보안기업 리버싱랩스가 한국에 진출한다. 국내 오픈소스 보안기업 BDSK는 리버싱랩스와 손잡고 리버싱랩스코리아를 설립한다고 11일 발표했다. 리버싱랩스코리아는 별도 법인으로 설립되며 마케팅, 영업, 기술지원 등 국내 사업 전반을 BDSK가 주도할 예정이다. 초대 사장은


  15. 한국MS "M365, 생산성·보안 두마리 토끼 잡겠다"

    "생산성과 보안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가 11일 서울 중학동 본사에서 간담회를 열고 '마이크로소포트365(M365)'를 발표하며 이 같이 선언했다. M365는 오피스 서비스 '오피스 365'와 운영체제(OS) '윈도 10' 등을 하나로 묶은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다. 인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