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대차, 알제리 상용차 합작법인 2020년 가동

    현대자동차는 알제리 엘 오라씨 호텔에서 개최된 한-알제리 비즈니스 포럼에서 현지 업체인 글로벌 그룹과 상용차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글로벌 그룹은 자동차 생산 및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2016년부터


  2. 삼성SDI, 양극재 제조설비 확충하고 자회사로 일원화

    삼성SDI가 급증하는 이차전지 수요에 맞춰 양극재 제조 설비 매입에 나선다. 아울러 삼성SDI가 보유한 양극재 제조 설비를 자회사인 에스티엠(STM)로 일원화해 이차전지 기술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삼성SDI는 지난 14일 이사회


  3. 삼성전자, 17~20일까지 '글로벌 전략회의' 연다

    삼성전자가 내년도 사업구상과 중장기 전략수립을 위한 '글로벌 전략회의'를 시작했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부터 20일까지 사업 부문별 글로벌 전략 회의에 들어갔다. IM(IT·모바일)과 CE(소비자가전)는 이날부터 19일까지 진행하고,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부품 사업인


  4. 효성 임원인사 단행…김용섭‧송원표 전무 각각 부사장 승진

    효성그룹은 김용섭 효성티앤씨 대표이사 전무와 송원표 효성중공업 전무를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총 26명 규모의 2019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평소 강조한 VOC(고객의


  5. 롯데 임원인사 '코앞'…유통계열 수장 연임 '촉각'

    롯데그룹 정기 임원인사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내년 3월 임기가 만료되는 유통계열사 수장들의 연임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17일 재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이번주 롯데지주를 비롯해 계열사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한다. 신동빈 회


  6. 가스공사, 지역인재 포함 하반기 신입직원 225명 채용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4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2018년 하반기 신입직원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번 신입직원은 일반직과 별정직 총 225명이다. 이 중 본사 이전지역 인재(대구·경북) 47명(21%)이 가스공사에서 사회 첫발을 내딛게 됐다. 가스공사는 지난 2014년


  7. SK㈜, 대형 M&A·지분투자 통해 바이오·제약 육성 드라이브

    SK㈜가 잇단 대형 인수합병(M&A)와 지분투자 등을 통해 글로벌 영토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룹의 투자전문 지주사로서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낼 분야에 집중 투자해 그룹의 미래 먹거리 사업을 키우겠다는 방침이다. 17일 SK에 따르면


  8. '일반항공 재보험시장 독점화' 코리안리에 76억 과징금

    국내 일반항공보험 재보험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에 있는 코리안리재보험(코리안리)이 시장지배적 지위를 남용한 행위로 공정 당국으로부터 제재를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는 코리안리가 국내 일반항공보험 재보험시장에서 잠재적 경쟁사업자의 진입을 배제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9. 대한항공, 올해 노사 임단협 합의…3.5%내 기본급 인상

    대한항공 노사가 올해 임단협을 순조롭게 마무리했다. 대한항공과 대한항공노동조합은 14일 서울 공항동 본사에서 제 13차 임금협상 및 단체협상 자리를 갖고 임금 총액기준 3.5% 인상, 근무기준과 복리후생 증진 등의 내용을 잠정 합의했


  10. 현대차그룹, 이웃사랑 성금 250억원 전달

    현대차그룹은 17일 서울시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관에서 희망 2019 나눔 캠페인 성금 250억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2003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했으며, 2013년부터 6년 연속 250억원을 기탁


  11. 현대차, 대학생 대상 콘텐츠 제작 '영현대' 모집

    현대자동차는 대학생들에게 생생한 자동차 산업 현장과 최신 미디어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 제작 기회를 제공하는 영현대 18기를 내년 1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성장하길 희망하는 내국인


  12. 한경硏, 경제성장률 올해 2.7%·내년 2.4% 전망

    한국경제연구원은 경제성장률이 올해 2.7%, 내년은 올해 전망치보다 0.3%p 낮은 2.4%로 분석했다. 경상수지 흑자는 올해보다 42억달러 줄어든 630억달러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경제연구원(이하 한경연)은 'KERI 경제동향과 전망: 2018년 4/4분기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한


  13. LG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만든 ‘크리스마스의 기적’

    # “저는 엄마와 둘이 살고 있어요. 늘 엄마가 일찍 일을 나가셔서 제가 옷을 찾아 입고 나가요. 올 해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학교까지 걸어 다니고 있는데, 겨울에 많이 추울 것 같아 걱정이에요. 추운 겨울에도 따뜻하게 학교에 갈 수 있게 목도리, 모자, 장갑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산타할아버


  14. 현대차, 자사주 매입 '신의 한수'…현대‧기아‧모비스 주가↑

    현대자동차의 자사주 매입이 최고의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현대차는 물론 실적악화로 곤두박질치던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 등 그룹 주요 계열사의 주가를 끌어올리는 '신의 한 수'가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현대차는 이달 3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보통주 213만6천681주(약 2천137억원), 1


  15. 구자열 회장, 신임 임원과 대화…“신뢰의 리더십” 강조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올해 승진한 신임 임원 14명과 만찬을 갖고 임원의 덕목으로서 ‘유언실행(有言實行)’을 강조했다. 17일 LS그룹에 따르면, 구 회장은 이달 14일 LS용산타워에서 신임 임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마련해 책을 선물하고 임원으로서의 마음가짐에 대해 평소의 생각을 전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