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토]故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을 회고하는 시간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 추미애 상임고문,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16일 오전 서울시청 시민청 시민플라자에서 열린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사진전'에 참석해 전시된 사진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추모사진전


  2. [i-PHOTO]김대중·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사진전 개최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사진전'이 16일 오전 서울시청 시민청 시민플라자에서 열린 가운데 컷팅식을 갖고 있다. 박주민 최고위원(왼쪽부터), 추미애 상임고문,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 이해


  3. 이언주, "문 대통령, 모두가 흔들어대는 나라를 만들어버렸다"

    이언주 무소속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정책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했다. 그는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문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에 대해 "말은 그렇지만 실제로는 한국이 아니라 북한을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4. 조국 등 청문요청안 국회 제출 임박…달아오르는 정국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국무위원 후보자 7명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국회에 보내면 하한기 정국이 청문회로 후끈 달아오르게 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조국 법무부·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이정옥 여성가족부


  5. 하태경 "탈북 모자 '아사', 북한인권 민폐 취급한 문재인 정부의 비극"[전문]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40대 탈북 여성이 아들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 "이번 사건은 탈북자와 북한인권을 대한민국의 민폐로 취급하는 문재인 정부의 인식이 초래한 비극"이라고 강도 높은 비판을 했다. 하태경 의원은 13


  6. 당·정·청, 日 수출 규제 대책위 첫 발…"총력 대응"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 규제와 화이트리스트 배제에 대응하기 위한 상황 점검 및 대책위원회(위원장 정세균 더불어민주당 의원)를 13일 본격 가동했다. 대책위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첫 회의를 갖고 일본의


  7. 조국 "'국보법 위반 혐의' 사노맹 사건, 할말은 많지만…"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전력, 이른바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이하 사노맹) 사건에 대해 "할말은 많지만 인사청문회 때 충분히 답을 드리겠다"고 말을 아꼈다. 조국 후보자는 13일 오전 9시 26분쯤 서울 종


  8. 당정, 내년 예산 편성 논의…사상 최대 규모 관측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여권이 내년도 예산안 편성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3일 오전 국회에서 비공개 회의를 열고 정부가 마련한 초안을 바탕으로 예산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 이달 말 최종안이 제출되면 국회는 바


  9. 조국 법무 등 개각에 野 '비판 일색'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법무부 장관에 내정하는 등 개각을 단행한 것과 관련, 야당이 비난을 쏟아냈다. 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총선을 노린 꼼수가 뻔히 보이는 개각"이라며 "대내외적 어려


  10. 조국 법무부 장관 내정, '역대급 청문회' 될 듯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법무부 장관에 내정했다. 청와대가 인사청문요청서를 제출하면 국회는 20일 이내에 청문 절차를 마쳐야 한다. 민정수석을 거치며 세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아 온 만큼, 조국 법무부 장관 내정


  11. 한선교, 조국 정조준…'폴리페서 금지법' 발의

    한선교 자유한국당 의원이 8일 교수가 국무위원 등 정무직 공무원으로 임용될 경우 휴직을 금지하는 내용의 일명 '폴리페서 금지법(교육공무원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대학에 재직 중인 교육공무원이 교육공무원 외


  12. "참으로 민망" vs "단순 말버릇"…나경원 '우리 일본' 발언 논란 후폭풍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일본을 "우리 일본"이라고 발언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여·야가 강도 높은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여·야 4당은 나경원 원내대표의 '우리 일본' 발언에 대해 '제1야당 대표로서


  13. '조국 법무장관' 현실화 임박…野 강력 반발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법무부 장관에 지명할 것으로 알려지자 야당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조 전 수석에 대해 "본인 임무인 인사 검증에 번번이 실패해 부적격·


  14. 권재진은 안되고, 조국은 된다?…"임명 의도 달라"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9일 단행할 개각을 통해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법무부 장관에 기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정수석이 법무부 장관으로 직행한 사례는 이명박 정부 때 한 차례 있었다. 당시 민주당(더불어민주당 전신)은 "군사정권 시


  15. 김문수 "광복절날 100만 모여 문대통령 하야시키자" 발언 논란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안보와 경제가 동시에 무너진다"며 "문재인 대통령을 하야시키자"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 7일 김문수 전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기적의 나라 자유 대한민국을 망국으로 끌고 가는 문재인 주사파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