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상승…7월 2주차 '48.9%' [리얼미터]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상승해 49%에 육박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6~10일 전국 성인 25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7월 2⋯
-
조국 "리센느가 일베라고 한 적 없어⋯매우 유감"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는 자신의 '일베 감별법' 주장과 관련, 걸그룹 리센느를 겨냥한 적 없으며 리센느가 일베라고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12일 조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저는 어떤 글에서도 리센느를 언급하거나 겨냥한 적⋯
-
오세훈 "부동산 대토론회, 세금보다 공급·전월세 안정 논의해야"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가 추진하는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와 관련해 세금 논의보다 주택 공급 확대와 전월세 시장 안정 방안을 핵심 의제로 다뤄야 한다고 주장했다.오 시장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
-
오세훈 "與 '보완수사 폐지' 폭주,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를"오세훈 서울시장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 심사에 착수한 것과 관련해 "이 폭주(검수완박)의 끝이 민생 파탄이라면, 행정부 수반이자 최종 책임⋯
-
'무섭노' 일베 논쟁에 조국 "구별법 있다"⋯이준석 "낙인찍기"경남 거제 출신의 한 아이돌 그룹 멤버의 유튜브 방송에서 "무섭노"라고 발언한 것을 두고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보수 야권 인사들이 온라인상에서 공방을 벌였다.조 전 대표는 부산 사투리와 '일베'(극우 성향 온라인 커⋯
-
"5·18 성역됐다" 이병태 발언에⋯靑 "부적절 처신"청와대는 배재고 야구부의 이른바 스타벅스 응원 구호 논란과 관련해 "5·18이 성역이 됐다"고 언급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의 이병태 부위원장에 대해 "부적절한 처신"이라며 공개 질타했다.4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
與 "'쿠팡차별' 美의회 보고서, 심각하게 왜곡⋯강력 유감"더불어민주당은 한국 정부가 쿠팡 등 미국 기업을 차별적으로 대우한다는 미국 연방의회 보고서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4일 장윤미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보고서는 쿠팡의 일방적인 주장과 검증되지⋯
-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 98%⋯6조1123억원 지급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마감된 가운데 전체 신청률은 약 98%로 집계됐다.4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마감된 1·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자는 3540만3928명이다. 이는 전체 지급 대상자(소득 하위 70%) 3613만8987명⋯
-
李대통령 "지지율보다 성과"⋯야권 '3대 메가 프로젝트' 비판 반박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한 야권 비판에 대해 "지지율 관리를 위한 정치적 수단이었다면 지방선거 전에 시작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이 대통령은 4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엑⋯
-
오세훈 "보수에 대한 국민 기대 여전…한동훈 등과 연대해야"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자신이 승리한 것을 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2024년 12월 계엄령 선포 이후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던 보수 진영에 대해 시민들의 기대가 여전히 존재한다는 점을 보여준 결과"라고 평⋯
-
한성숙 총리 "李 정부 2년 차 도약 준비…중요한 덕목은 '속도'"한성숙 국무총리가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를 이루기 위해 우리가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은 '속도'"라고 강조하고 국회의 협조를 당부했다.한 총리는 3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22대 후반기 국⋯
-
김민석 "총선 승리·연속 집권해야 불가역적 검찰개혁 가능"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2일 "(더불어민주당의) 총선 승리, 연속 집권만이 가장 확실한 불가역적 검찰개혁의 담보"라고 강조했다.김 전 총리는 2일 엑스(X·구 트위터)에서 '지난 2024년 검찰이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
김용민 "조희대 '탄핵'해야…당권 주자들 입장 밝혀라"22대 국회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된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탄핵이 시급히 이뤄져야 한다"면서 당권 주자들을 향해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다.김 의원은 1일 국회에⋯
-
오세훈 "李, '부동산 면담' 답 안 와...국무회의서 자료 전달"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요청한 부동산 정책 관련 면담에 대한 답이 아직 오지 않았다고 밝혔다.오 시장은 이날 민선 8기 임기 마지막 공식 일정으로 서울 광진구 자양1동 모아타운 사업 추진 현장을 찾아 이⋯
-
이재명 임명→다수 민주당 기계적 처리→"오만하다"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지난 25~26일 끝났다. 국회 본회의 표결만 앞두고 있다. 여야 시각 차이로 청문 보고서 채택은 없었다. 30일 더불어민주당은 임명동의안을 단독 처리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참여연대⋯
-
李대통령, 삼전닉스 '메가투자' 공개⋯ 이재용·최태원 참석이재명 대통령의 주재로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리는 대국민 보고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계획이 발표된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9일 오후 2시 이 대통령 주재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
-
대통령·정치권, 축협·홍명보 졸전 후폭풍에 책임 추궁 모드우리나라 월드컵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 후폭풍이 대한축국협회와 홍명보 감독을 향한 책임론으로 번지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엑스(X·옛 트위터)에 "전임 명예 프로축구단장이자 심정적 붉은악⋯
-
오세훈, 李 겨냥 "호남 반도체 투자, 설득 아닌 '강요·정책적 협박'"오세훈 서울시장이 청와대가 주도하고 있는 '호남 대규모 반도체 투자'와 관련해 "인허가권과 규제라는 생사여탈권을 쥔 권력이 방향을 정해두고 압박하는 순간, 그것은 설득이 아니라 거부할 수 없는 '강요'이자 '정책적 협박'⋯
-
김민석, 유시민 겨냥 "대통령 만들었다는 과잉 자신감 절제돼야"김민석 국무총리는 8월 전당대회을 앞두고 당내 계파간 갈등이 고조되는 것과 관련 "내가 어떤 대통령을 만들었다는 식의 과잉한 자신감으로 대통령을 비판하는 경우가 있는데 태도나 마음이 적절히 절제될 필요가 있다"고 말⋯
-
이원택, 젠슨황에 "삼겹살 먹으며 새만금 투자 논의하자"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글로벌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에게 새만금 투자 논의를 위한 회동을 제안했다.27일 민선9기 전북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이 당선인이 최근 미국 엔비디아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