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18 北 개입설'은 지만원 중심의 거짓과 허구"

    최근 5·18 광주 민주화운동과 관련해 북한군 개입설을 퍼뜨려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극우논객 지만원 씨가 '제176광수(광주에 내려온 북한 특수군)'로 지목한 인물은 故 백용수 신부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 씨는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찍힌


  2. 당정청 상반기 내 '제2 광주형 일자리' 2~3곳 더 추진

    청와대와 정부, 여당이 올해 상반기 중 '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 2~3곳을 추가로 도입하기로 했다. 지난 1월말 광주광역시와 현대기아차, 지역 노동계가 극적으로 타결한 '광주형 일자리'를 제조업 고용위기가 심각한 다른 지자체로 확대, 적


  3. 文 대통령 '경협 각오' 발언에 보수 野 '부도수표' 반발

    남북 경협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미 대통령의 전화통화를 두고 보수 야당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구체적 로드맵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북미 정상회담 흥행을 위한 '부도수표'를 발행했다는 것이다. 199


  4. 트럼프·김정은 힘 싣는 文 대통령, 개성공단·금강산 열릴까

    "남북 철도·도로 연결부터 남북 경제협력까지, 그 역할을 떠맡을 각오가 돼 있다." 19일 오후 트럼프 미 대통령과 전화통화에서 언급한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제2차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주목도를 한층 끌어올리


  5. '막말 논란' 김준교, SNS에 "한국당 지지율이 올랐답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향한 막말로 논란이 불거진 김준교 한국당 청년최고위원 후보가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이 올랐다며 기뻐했다. 21일 김준교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유한국당 지지율이 올랐다고 합니다. 앞으로 신중하고 사려깊은 모습


  6. 이준석 "카이스트 선배 김준교, 강경 보수 성향이긴 했지만…"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이 최근 '막말 논란'에 휩싸인 김준교 자유한국당 청년최고위원 후보의 학창시절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준석 최고위원은 20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김준교 후보가 서울 과학고 4년


  7. [포토]민주당 의총서 탄력근로제 확대 방안 논의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의원총회에서 김경협 제1사무부총장과 얘기하고 있다. 민주당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어제(19일)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이후 경사노위)에서 합의한 탄력근로제 확


  8. 나경원, 文대통령 '남북경협 떠맡을 각오'에 "北비핵화가 먼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0일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요구한다면 남북경제협력 사업에 필요한 역할까지 떠맡을 각오가 돼 있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성급한 남북경협보다는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먼저"라고 지


  9. 하태경, "문 대통령, 北 비핵화 없이 부도수표 남발"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이 제2차 북미 정상회담 결과에 따라 남북 경제협력의 물꼬가 트일 수 있다는 관측을 두고 '대북 제재 완화 불가'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문 대통령이 19일 오후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북한이 요구한


  10. 이해찬 "북미 정상회담 D-7, 분단 70년 마감 중대 계기"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이 불과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동북아 냉전, 남북 분단 70년을 마감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재차 기대감을 나타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전화통화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남북 경


  11. 손학규, "與 '김경수 재판불복'은 삼권분립 훼손"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김경수 경남도지사에 대한 1심 판결을 '오류'라고 주장하는 민주당의 행보를 '법치 훼손'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손 대표는 20일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이 어제 '김경수 지


  12. 탄력근로 기간 6개월로 확대, 경사노위 합의에 與 '환영'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의 탄력근로제 기간확대 합의를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사회적 대타협의 소중한 성과물"이라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19일 경사노위가 지난해 연말부터 2개월간 노사정 각 당사자간 협의끝에 탄력근로제 적용 기간을 현


  13. 나경원, "美 펠로시 의장, '北은 한국 무장해제 원해'"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7~28일로 예정된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의 비핵화 조치 이전에는 어떠한 제재 완화도 불가하다는 기존의 입장을 피력했다. 나 원내대표는 19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하노이 정상회담은


  14. 지자체들 너도나도 '통일경제특구'…정작 국회는 '미지근'

    이달 말 예정된 제2차 북미 정상회담 결과를 두고 '통일경제특구'에 대한 관심도 고조되고 있다. 개성공단처럼 남북 교류협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경제특구를 접경지역에 설치, 지역경제 활성화의 거점으로 삼자는 논의다. 특히 북한


  15. '짝' 남자3호 김준교 "문재인, 저딴 게 무슨 대통령" 계속되는 막말 논란

    자유한국당 청년 최고위원에 출마한 김준교 후보가 막말 논란에 휩싸였다.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후보 출마자들은 지난 18일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대구·경북 합동연설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고위원과 청년최고위원 후보자들은 일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