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14일(현지 시간) 하이엔드 컴퓨팅 시장을 겨냥한 펜티엄 프로세서 통합 칩 세트를 출시했다.
인텔의 새 통합 칩 세트는 디지털 음악을 스트리밍하면서 인터넷 전화 통화를 할 수도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그 동안 캔터우드(Canterwood)란 암호명으로로 통하던 875P 통합 칩 세트는 하이엔드 AGP 8x 그래픽 인터페이스 표준, USB 포트와 듀얼 오디오 엔진을 통한 수평 연결 등의 기능을 발휘한다.
새 펜티엄4 칩은 1천개당 417달러에 판매된다. 875P 칩 세트 가격은 53달러(디스크 드라이브 어레이 관리용 통합 소프트웨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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