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넷마블, 홍제동에 연탄 4천장 배달

9년째 꾸준히 임직원들 손수 운반


[강현주기자]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 이하 넷마블)은 임직원으로 구성된 '쿠키봉사대'와 인턴사원 60여 명이 나서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인근 독거노인 세대 등 11가구에 연탄 4천장을 배달했다고 9일 발표했다.

넷마블은 지난 2005년부터 9년간 매년 독거노인, 장애인 등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마을을 선정해 넷마블 임직원 봉사단인 쿠키봉사대가 직접 연탄을 배달해왔다.

강현주기자 jjo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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