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항공우주국(NASA)의 제트추진연구실에서 시험중인 화성 및 달탐사 로봇 '애슬릿(ATHLETE)'.
애슬릿 탐사 로봇은 거미를 닮은 모습이다. 착륙선이 달 또는 화성에 안착하면 그 위에 놓여 있던 애슬릿 탐사 로봇이 다리를 빼내어 착륙선에서 분리되어 이동한다.
애슬릿은 거대한 다리로 300kg의 물건을 이동시킬 수 있다. 영상 화면을 빨리 돌리자 애슬릿이 마치 춤을 추는 듯 하다.
미항공우주국(NASA)의 제트추진연구실에서 시험중인 화성 및 달탐사 로봇 '애슬릿(ATHLETE)'.
애슬릿 탐사 로봇은 거미를 닮은 모습이다. 착륙선이 달 또는 화성에 안착하면 그 위에 놓여 있던 애슬릿 탐사 로봇이 다리를 빼내어 착륙선에서 분리되어 이동한다.
애슬릿은 거대한 다리로 300kg의 물건을 이동시킬 수 있다. 영상 화면을 빨리 돌리자 애슬릿이 마치 춤을 추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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