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 안티바이러스 시장 도전장


잉카인터넷이 안티 바이러스·안티 스파이웨어 시장 출사표를 던졌다.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www.inca.co.kr)은 '엔프로텍트 안티바이러스·스파이웨어 2007'을 출시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출시 기념으로 오는 11월 26일까지 무료 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제품은 기존 온라인 스캐너 제품이 아닌 개별 패키지 제품으로 ▲바이러스 백신 ▲파일 보호 ▲파일 완전삭제 ▲시스템 성능 향상 ▲개인 정보 실시간 감시 기능 등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잉카인터넷의 보안 포털 사이트인 엔프로텍트닷컴(www.nProtect.com)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다운로드와 동시에 각종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에 참가하게 된다. 무료체험 이벤트는 11월 26일까지 2주간 실시될 예정이다.

잉카인터넷 시큐리티 센터장 이동혁 부장은 "사용자 PC환경에서 부담없이 가볍게 동작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 개발 했으며, 비트디펜더의 바이러스 백신 엔진과 자사의 듀얼엔진 적용으로 다양한 바이러스 패턴에대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서소정기자 ssj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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