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환노위 전체회의 참석한 윤미향 의원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검찰은 14일 정의기억연대(옛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이사장 시절 정부보조금 3억6천만원을 부정수령하고 공금과 기부금 1억여원을 개인용도로 사용한 횡령, 배임, 사기 등의 혐의로 착수후 넉달 만에 윤 의원을 기소했다.

윤 의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의 불구속 기소로 인해 당에 부담을 주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라며 "검찰이 덧씌운 혐의가 소명될 때까지 모든 당직에서 사퇴하고, 일체의 당원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며, 오직 당원으로서 의무에만 충실하고자 한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양이원영 의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임이자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정소희기자 ss0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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