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스템, 대전-세종 C-ITS 리빙랩 플랫폼 고도화한다

C-ITS 리빙랩 운영·관리 등 담당


[아이뉴스24 최은정 기자]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는 한국교통연구원과 '2020년 대전-세종 차세대지능형교통시스템(C-ITS) 시범사업' 중 '리빙랩 플랫폼 고도화·운영·관리' 위탁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번 위탁용역계약의 주요 사항은 C-ITS 리빙랩 시스템·플랫폼 운영·관리, C-ITS 리빙랩 플랫폼 고도화, 기존 리빙랩 참여기업과 아이디어·신기술 개발 공모전 참여자에게 고성능 컴퓨터 자원과 데이터 지원을 위한 개발을 진행한다.

강경표 한국교통연구원 센터장은 "이번 위탁용역을 통해 자율주행 기반 다양한 서비스 모델을 확산하고 스타트업·중소·벤처기업들의 자율주행 기반 인공지능(AI) 솔루션 서비스 적용을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종준 펜타시스템 대표는 "앞으로 자율주행 기반 스타트업·벤처기업·관련 서비스 기업 대상 AI 솔루션 공급 뿐 아니라 이들 대상으로 위치기반 서비스(LBS)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최은정기자 ejc@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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