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2020 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후원

4일부터 서울서 진행…현장서 서비스 부스 운영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캐논이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를 공식 후원한다고 3일 밝혔다.

2020 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는 오는 2월 4일부터 9일까지 서울 와이키키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캐논은 스포츠 전문 사진 기자들에게 더욱 쾌적한 취재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출처=캐논]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대회 현장에서 사진기자를 위한 CPS(Canon Professional Service) 서비스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피겨스케이팅 경기의 역동적인 순간을 생생하게 촬영할 수 있는 지원과 함께 혁신적인 광학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한다.

또 부스 내 카메라 전문가들을 배치해 캐논 카메라 사용자들의 문의에 적극적으로 응대한다. 제품 클리닝과 장비 점검 서비스를 상시 진행하며, 제품 대여 서비스도 운영한다. 사진기자를 대상으로 최근 발표한 플래그십 카메라 'EOS-1D X Mark III'를 비롯해 EOS 5D Mark IV와 다채로운 EF 렌즈들을 구비한다.

앞서 캐논은 4년 만에 슈퍼 플래그십 카메라인 'EOS-1D X Mark III'을 출시한 바 있다.

윤선훈기자 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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