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 안에 아이돌 직캠 플레이 'U+아이돌라이브' 써보니

    분명 20세기말에 등장한 아이돌 중 S.E.S는 3명, 핑클은 4명, H.O.T는 5명이었다. 그런데 멤버 수가 9명인 소녀시대가 2007년 등장했고, 아이돌 멤버 수는 점점 늘어나 이제 7명 정도는 많아보이지 않는다. '뭘 좋아할지 몰라 모두 준비했다'는 말처럼 이제 아이돌그룹은 다양한 팬의 취향을 타깃


  2. 北 삼지연 '판형컴퓨터(태블릿)' 체험해보니…

    애플 아이폰3GS가 국내 상륙했을 때 북한도 '1인 1대' 휴대폰을 허용했다. 2011년 국내 4세대통신(4G) LTE가 상용화됐을 때 북한은 자체 조립 생산을 통해 첫 터치폰인 '류성'을 내놨다. 올해는 '아리랑171'을 자체 생산, 국내 보급된 중급 하이엔드 스마트폰과 비슷한 하드웨어 성능을 보여줬


  3. [리뷰]비행기 꿀잠 파트너, 소니 WH-1000XM2 써보니

    지난 주 CES 2018 현장취재를 위해 왕복 24시간을 비행했다. 기내에서만 갈 때 11시간, 올 때 13시간을 썼다.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을 거쳐 버스를 타고 라스베이거스에 가야 했다. 긴 비행 시간동안 기자는 기내식 먹을 때, 화장실 갈 때를 제외한 약 20시간을 잠으로 채웠다. 특히 출국 비행


  4. [리뷰] LG V30으로 느와르 영화 찍어볼까

    LG전자의 V30가 독일 베를린을 지나 서울 한복판에 상륙했다. V30는 LG전자가 지난 31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공개한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이다. 기자는 1일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 진열된 V30의 디자인과 카메라 기능을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현재 V30는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와 LG


  5. [리뷰]실속파 학생용 노트북, 에이서 스위프트1

    대만 PC업체 에이서의 보급형 노트북 '스위프트1(Swift 1)'을 며칠간 써 봤다. 스위프트1은 30만원대 후반에 판매되는 저가형 제품이다. 웬만한 중저가 스마트폰보다 저렴하다. 전체적인 성능은 인터넷 서핑이나 간단한 문서 작업을 하기에 적합해 보인다. 제품의 사양은 ▲13인치 풀HD IPS


  6. 에이수스의 로즈골드 '젠북 UX303UB' 써보니

    개개인마다 좋은 노트북의 조건은 다르다. 고사양 게임을 실행에도 끄덕없이 잘 돌아가는 성능이 우선 순위인 사람도 있고,들고 다니기 편하게 무게를 가장 먼저 따져보는 이도 있다. 스마트폰 처럼 사용자가 들고다니는 기기니 디자인이 제품 구매에 결정적 요인이 될 수도 있다. PC 업체들은 이 같은 요


  7. [테크리뷰]우아한 똑딱이 vs 원조 미러리스, 뭘 살까

    초중고생의 겨울방학이 한창이다. 이 맘 때면 아이들과 스키장을 찾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눈이라도 펑펑 내리면 추억을 담아내느라 바쁘다. 물론 웬만한 사진은 스마트폰으로 해결할 수 있다. 하지만 섬세한 일상까지 포착하기 위해선 디지털 카메라를 하나쯤 장만하는 것도 괜찮다. 하지만 막상 카메라 한 대 장만하...


  8. [테크 리뷰]아이패드 에어-갤노트10.1, 명작의 대결

    태블릿PC를 구매하기 앞서 애플과 삼성 사이 갈등하는 소비자가 많을 것이다. 애플 마니아라면 주저 없이 아이패드를 선택하겠지만 사용성, 활용도 등을 따져보고 고르는 소비자라면 갤럭시노트10.1(2014에디션, 이하 갤럭시노트10.1)도 고려할 터. 두 제품 모두 사용해본 결과 우열을 가릴 수 없을 만큼 완성도가 높다는 ...


  9. [테크 리뷰]팬택의 야심작 '베가 시크릿업'

    팬택이 베가 시크릿노트를 내놓은지 2개월만에 또 새로운 폰 '베가 시크릿업'을 내놨다. 처음엔 제품 출시 간격이 짧은 게 조금 의아했다. 하지만 직접 만져보니 곧 이해가 됐다. '베가 시크릿업'은 보안인식 기능을 강화한 '시크릿' 라인업 중 하나다. '업'이라는 이름은 즐거움, 기능, 편의성을 높였다는 의미다. 글| ...


  10. [테크 리뷰]아이패드에어 vs 미니 레티나, 뭘 살까?

    그 동안 테크 리뷰에선 서로 다른 회사 제품을 비교했다. 하지만 이번엔 좀 다르게 접근해보기로 했다. 애플이 최근 동시 출시한 아이패드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수평 비교해보기로 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두 제품 출시 이후 어떤 걸 선택해야 할 지 고민하는 이용자들이 적지 않게 눈에 띄었기 때문이다. ...


  11. [테크 리뷰]갤럭시 기어, 정말 최악의 제품일까?

    “아무도 갤럭시기어를 사지 않을 것이다. 또 사서도 안 된다.” 갤럭시 기어 출시 직후 뉴욕타임스가 내린 혹평이다.소프트웨어 디자인과 사용자 편의성이 대재앙 수준이란 게 뉴욕타임스의 평가였다. 돌직구도 이런 돌직구가 없었다. 잘 아는 것처럼 갤럭시 기어는 ‘스마트 시계 시장 선도’란 삼성의 야심이 짙...


  12. [테크 리뷰]디자인-터치는 아이폰5S, 성능은 넥서스5

    애플과 구글 진영 최강폰이 제대로 맞붙었다. 아이폰5S는 애플이 갓 출시한 최신폰. LG가 선보인 넥서스5 역시 구글 레퍼런스 폰 중에선 최강이다. 애플 특유의 디자인을 잘 구현한 아이폰5S는 ‘장인의 숨결’’이 느껴지는 제품이다. 버튼 사이 0.1mm의 틈을 허락하지 않는다. 반면 ‘가볍고 깔끔한’ 넥서스5는 구글 ...


  13. [테크 리뷰]납작한 마우스 vs 휘는 마우스

    납작한 마우스와 휘는 마우스. 어떤 게 해답일까? '스마트폰 혁명'은 마우스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PC업체들도 터치스크린 쪽에 눈을 돌렸기 때문이다. 그 여파로 직관적 보조 입력장치란 명성을 누렸던 마우스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하지만 태블릿PC를 닮은 PC 사용이 늘면서 불편함을 느끼는 이용자도 적지 않...


  14. [테크 리뷰]소니 올인원 워크맨 'MP3P의 미래'

    스마트폰의 등장 이후 MP3 플레이어(MP3P)가 '서랍 속 유물'로 전락하고 있다. 신곡이 발표되면 30초만에 이를 스트리밍으로 들어볼 수 있는 시대가 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시대에도 소니는 꾸준히 MP3P를 출시하고 있다. MP3P에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하고 방수 기능을 장착하는 등 끊임 없이 실험...


  15. [테크 리뷰] 전자책 리더기 "HW는 크레마샤인, 콘텐츠는 샘"

    전자책 전용 리더기가 달라졌다. 종이와 가까운 가독성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에 밀렸던 전자책 전용 단말기들이 갈수록 똑똑해지고 있다. 스마트폰의 장점을 대거 흡수하며 진화하고 있는 것.최근 들어 가독성과 속도를 한꺼번에 구현하는 기기로 변adsss신하면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전자책 리더기 시장의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