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팅크웨어는 여름철 고온 환경에 따른 차량용 보조배터리 성능 저하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달 12일까지 '아이볼트 Q에디션' 무상 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팅크웨어 '아이볼트 Q에디션' 무상 점검 캠페인 이미지. [사진=팅크웨어]](https://image.inews24.com/v1/bdfad0a3461b4c.jpg)
이번 캠페인은 아이볼트 Q에디션 시리즈인 'BAB-120Q'와 'BAB-115Q'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여름철 차량 내부 온도가 높아지면서 배터리 성능과 수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해 안정적인 사용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고객은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14개 아이나비 서비스센터와 지정점을 방문해 보조배터리 무상 점검을 받을 수 있다.
주요 점검 항목은 배터리 상태 확인, 충전·방전 상태 점검, 전원 연결 상태 확인 등이다.
팅크웨어는 점검 결과 이상이 확인된 BAB-120Q 제품에 한해 배터리 교체 시 사후서비스(AS) 워런티를 1년 연장하는 혜택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제품을 장기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사후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여름철 차량 내부 온도는 보조배터리 성능과 수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이 중요하다"며 "이번 무상 점검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블랙박스 주차 녹화 기능을 사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상 점검 캠페인 관련 상세 운영 정보와 서비스 가능 지점은 아이나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세웅 기자(hseewoong8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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