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조이시티는 자회사 우레가 개발 중인 신작 '프리스타일 풋볼2'가 서울시 주관 축제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에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조이시티]](https://image.inews24.com/v1/22c95432a7ebf9.jpg)
행사는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다. 조이시티는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플랩풋볼' 매치존에 스폰서로 참여해 축구 팬,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행사 기간 현장에서는 프리스타일 풋볼2를 알리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게임을 위시리스트에 추가하고 현장 스태프에게 인증하면 즉석에서 당첨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복권을 받을 수 있다.
박준승 조이시티 전략사업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8일 예정된 PC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진행되는 만큼, 오프라인 현장에서 유저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브랜드 접점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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