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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간 4만명 다녀간 '쿠키런' 뉴욕 팝업스토어…10억원 매출도 달성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미국에서 열린 '쿠키런' 팝업스토어에 열흘간 4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갔다.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지난 17일부터 26일(현지 기준)까지 열흘간 라인프렌즈 뉴욕 타임스스퀘어 스토어에서 열렸던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 '뉴욕 위드 쿠키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사진=데브시스터즈]

열흘간 4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현장을 방문했고, 총 10억원(현지 매출 기준 70만 달러 이상)에 이르는 매출 성과를 도출했다. 오프라인으로 열린 역대 해외 쿠키런 팝업 스토어 중 최고 판매량이다.

회사 측은 "그간 지속된 캐릭터 상품에 대한 쿠키런 해외 팬들의 높은 관심과 오프라인 판매 요청에 따라, 쿠키런의 뉴욕 팝업 스토어 뉴욕 위드 쿠키런이 마련됐다"며 "해외에서 판매되는 쿠키런 상품의 역대 최대 물량이 투입되면서 개장 첫날 오픈 전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방문객들의 줄이 매장 바깥으로 이어졌다"고 했다.

한편 데브시스터즈는 2007년 설립 이후 쿠키런 중심의 다양한 IP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쿠키런은 2009년 모바일 러닝 게임 '오븐브레이크'에서 출발해, 2013년 '쿠키런 for Kakao'로 흥행에 성공했다. 이후 다양한 장르로 변주하며 인기와 팬덤을 넓히고 있다. 현재 쿠키런의 IP 통합 누적 이용자 수는 3억명 이상, 누적 매출은 1조5000억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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