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인환)는 지난 28일 세종예술의전당에서 한부모 가정과 임신부 등 1000여명을 초청해 '우체국 힐링음악회'를 개최했다.
![지난 28일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우체국 힐링음악회가 열린 가운데 지휘자 백윤학 씨가 관람객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우정사업본부]](https://image.inews24.com/v1/95dc779bd8c473.jpg)
이 행사는 한부모 가정과 임산부 등의 정서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우체국공익재단과 함께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백윤학의 지휘 퍼포먼스를 보며 지브리&디즈니 OST 오케스트라 공연을 감상했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뮤지컬 배우와 함께하는 디즈니 메들리가 이어졌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우체국 힐링음악회를 통해 배려 가족의 감성 치유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국 우체국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주변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공적 역할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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