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LG유플러스(대표 홍범식)는 전체 가입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유심(USIM) 업데이트와 무료 교체 누적 건수가 10일 만에 100만 건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노원구 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LG유플러스 직원들이 유심 업데이트와 교체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LGU+]](https://image.inews24.com/v1/5ec99785c75c18.jpg)
LG유플러스는 지난 13일부터 전체 가입자를 대상으로 유심 업데이트와 무료 교체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22일까지 누적 유심 업데이트 42만7385건, 유심 교체 58만1094건으로 합계 100만8479건이 완료됐다. 누적 교체율은 5.9%이다.
시행 초기부터 LG유플러스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문자 메시지, U+one 앱 등 온라인 안내, 예약 기반 운영, 현장 지원을 병행해 왔다. 고객 문의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안내 체계와 지원 인력도 점검·보강했다.
이재원 LG유플러스 Consumer부문장(부사장)은 "유심 업데이트와 무료 교체는 고객 보호를 위한 중요한 조치인 만큼, 대상 여부와 절차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안내받을 수 있도록 고객 안내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며 "온라인 안내와 매장, 찾아가는 서비스를 병행해 고객이 불편 없이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