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한얼 기자] 한화그룹은 중동 사태에 따른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해 국내 모든 계열사와 사업장에서 차량 10부제를 실시하는 등 에너지 절약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한화그룹은 임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독려할 방침이다. 한화그룹 각 회사는 절약 대책을 25일 사내에 공지하고, 26일부터 이행할 계획이다.
한화그룹은 △차량 10부제 △사무실·사업장 전기 절감 △조명·설비 운영 효율화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 및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캠페인이 종료될 때까지 여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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