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가 전통주 '마루나 약주'와 제철 메뉴 '봄동 비빔밥'을 선보이고, 페어링 프로모션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CJ푸드빌 제공]](https://image.inews24.com/v1/7a24fc77b504d8.jpg)
마루나 약주는 용인산 쌀로 빚은 전통주다. 과일향과 은은한 단맛이 특징이며, 부드럽고 산뜻한 풍미로 다양한 한식 메뉴와 잘 어울린다. 오는 17일부터 올림픽공원점, 여의도IFC몰점, 무교주가 제일제면소에서 판매한다.
제일제면소는 마루나 약주와 잘 어울리는 한식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내달 30일까지 매장별 페어링 혜택을 마련했다. 올림픽공원점에서는 봄 신메뉴 '바지락 무침'을 주문한 고객이 3만 원 이상 결제하면 마루나 약주를 20% 할인해준다.
여의도IFC몰점과 무교주가 제일제면소에서는 마루나 약주와 떡볶이 등으로 구성한 '찰떡 페어링 세트'를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메뉴 '봄동 비빔밥'도 출시했다. 봄동과 달래, 소고기를 넣어 감칠맛을 살린 메뉴다. 제일제당센터점, 올림픽공원점, 여의도IFC몰점, 무교주가 제일제면소에서 판매한다. 제철 식재료 특성상 2~3주간 한정 운영하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제일제면소 관계자는 "전통주를 제일제면소의 한식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우리 술과 제철 메뉴가 주는 맛을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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