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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올제로, 전국 대형마트·편의점서 판매 시작


기존 330ml에 더해 350ml와 500ml 신규 용량 추가

[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오비맥주는 카스의 무알코올 음료 '카스 올제로' 판매 채널을 3월부터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편의점으로 전격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카스 올제로가 이달부터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판매된다. [사진=오비맥주]
카스 올제로가 이달부터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판매된다. [사진=오비맥주]

이번 채널 확장과 함께 기존 온라인 채널 전용 330ml 캔 제품에 더해 350ml와 500ml 신규 용량을 추가해 선택지를 넓혔다.

카스 올제로는 알코올·당류·칼로리·글루텐을 모두 배제한 국내 최초 '4무(無)' 콘셉트 제품으로 지난해 8월 온라인 채널 출시 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라거 맥주 특유의 상쾌한 탄산감을 무알코올 음료 카스 올제로에 그대로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카스 올제로는 짜릿한 청량감은 살리면서도 일상 속에서 상황의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무알코올 음료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라며 "이번 판매 채널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카스 올제로의 매력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카스는 '카스 0.0'부터 '카스 레몬 스퀴즈 0.0', '카스 올제로'까지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아우르는 총 3종의 논알코올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구서윤 기자(yuni251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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