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장중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한 코스피가 4950대에서 장을 마감했다.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코스피 5000 돌파를 축하하고 있다. [사진=김민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752ffcbf9c937.jpg)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42.60포인트(0.87%) 오른 4952.53에 장을 마쳤다. 이는 종가 기준 최고치다.
지수는 전장보다 77.13포인트(1.57%) 오른 4987.06으로 출발해 장 초반 사상 첫 '50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후 5019.54까지 올랐다가 이후 차익 실현 매물에 오름폭은 소폭 축소됐다.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코스피 5000 돌파를 축하하고 있다. [사진=김민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77b95cc85ff41.jpg)
삼성전자는 장중 16만원을 터치하는 등 우선주 포함 시가총액이 단일 종목 최초로 1000조원을 넘기도 했다. SK하이닉스 역시 '78만닉스'를 웃돌았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06포인트(2.00%) 상승한 970.35에 장을 마감했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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