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유범열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저에 대한 징계는 명백한 조직이자 정치보복이다. 그렇지만 그것과 별개로 오늘 제가 국민 여러분과 당원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이 있다"며 "국민 여러분과 당원들께 걱정을 끼쳐 드린 점에 대해서 당을 이끌었던 책임있는 정치인으로서 송구한 마음"이라고 했다.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지난 14일 당 윤리위원회가 본인을 제명 결정한 것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의원들과 회견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 2026.1.14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e2a2d4d7011269.jpg)
[아이뉴스24 유범열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저에 대한 징계는 명백한 조직이자 정치보복이다. 그렇지만 그것과 별개로 오늘 제가 국민 여러분과 당원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이 있다"며 "국민 여러분과 당원들께 걱정을 끼쳐 드린 점에 대해서 당을 이끌었던 책임있는 정치인으로서 송구한 마음"이라고 했다.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지난 14일 당 윤리위원회가 본인을 제명 결정한 것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의원들과 회견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 2026.1.14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e2a2d4d701126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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