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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 클래식', 사전 캐릭터 생성 서버 추가 오픈


전날 15개 서버 조기 마감…정오부터 5개 신설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엔씨소프트는 내달 7일 한국·대만에 출시되는 '리니지 클래식'의 사전 캐릭터 생성 서버를 추가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엔씨소프트]
[사진=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의 대표 게임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2월 7~11일까지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후 월정액 2만 9700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사전 캐릭터 생성 서비스는 전날(14일) 저녁 8시부터 시작됐으며, 10개 서버와 추가 5개 서버 모두 조기 마감됐다. 엔씨는 이용자 수요에 맞춰 이날 정오부터 5개 서버를 증설한다.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하면 △서버 △클래스(직업) △성별 △능력치 등을 정하고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다. 서버와 관계없이 계정당 1회만 가능하다. 이용자는 엔씨의 PC 플랫폼 '퍼플'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설치한 후 사전 생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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