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윤소진 기자]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조준희, KOSA) 산하 소프트웨어(SW)융합협의회는 제 8대 회장에 나윤후 아몬드 대표를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나윤후 8대 SW융합협의회 회장. [사진=KOSA]](https://image.inews24.com/v1/34b1302f21200f.jpg)
아몬드는 반려동물의 건강을 일상에서 관리할 수 있는 AI 기반 생체신호 모니터링 솔루션 '닥터 아몬드‘를 개발해 기술력을 입증한 펫테크 기업이다.
나 신임 회장은 "각 회원사들의 역량 강화와 이종 산업 간 융합을 통해 외형 확장을 넘어 AI 시대를 주도하는 질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W융합협의회는 2011년 발족 이후 SW융합서비스 수요 시장 확대 및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왔다. 협의회는 50여개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SW융합 기술에 대한 실증적 분석과 정보 공유, 업계 정보교류 및 산업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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