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노랑풍선은 주요 핵심 관광지를 모두 둘러볼 수 있는 싱가포르 상품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싱가포르 머라이언 공원. [사진=노랑풍선]](https://image.inews24.com/v1/df4db1b4f3bc95.jpg)
2026년 5월 31일까지 아시아나항공·대한항공·티웨이항공·싱가폴항공·스쿠트항공을 통해 출발이 가능하다. 방문하는 관광지는 싱가포르의 상징 '머라이언 공원', 거대 온실형 식물원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싱가포르의 가장 오래된 공공정원 '보타닉 가든',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가득한 '센토사섬' 등이다.
특히 관광 이외에도 400여 종 이상의 새와 교감할 수 있는 '버드 파라다이스', 360도 파노라마 전망을 자랑하는 회전식 모노레일 '스카이 헬릭스', 싱가포르 야경을 경험할 수 있는 '리버보트', 영화 속 세상으로 떠나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 체험형 여행 스팟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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