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SK텔레콤은 여름 휴가철부터 추석 연휴까지 이어지는 해외여행 성수기를 맞아, 한국인 인기 여행지에서 활용할 수 있는 T멤버십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여름 휴가철부터 추석 연휴까지 이어지는 해외여행 성수기를 맞아, 한국인 인기 여행지에서 활용할 수 있는 T멤버십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SKT]](https://image.inews24.com/v1/8f48fff93f4fb2.jpg)
SK텔레콤은 8월부터 10월까지 '글로벌여행 스페셜 혜택 체크인' 이벤트를 통해 일본, 인도네시아, 괌, 베트남, 태국 등 5개국을 중심으로 매달 신규 혜택을 제공한다. 고객은 현지 T멤버십 제휴처에서 바코드를 제시하는 방식으로 간편하게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T멤버십은 9개 지역 카테고리에서 26만여 해외 제휴처를 운영 중이며, 국내 통신사 멤버십 중 유일하게 해외 전용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8월에는 T멤버십 글로벌 페이지 내 조회수 1위를 기록한 일본 오사카·후쿠오카·유후인 지역에서 최대 6090엔(약 57100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오사카 아베노 하루카스 전망대 입장권 50% 할인 △타코야키 마켓 타코야키 1개 무료 및 음료 50% 할인 △후쿠오카 오가약국 500엔 할인 및 휴족시간 증정 △토마토라멘 대표 메뉴 무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됐다.
올해 신설된 유후인 지역에서도 △금상고로케 무료 △유후인 버스투어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9월에는 괌과 인도네시아 발리, 10월에는 베트남 나트랑·푸꾸옥과 태국 방콕에서 이벤트가 진행된다. △발리 와룽니아 그릴 대표 메뉴 무료 △괌 아이홉·호놀룰루 커피 등 카페 4곳 아메리카노 무료 △사랑의 절벽 입장권 최대 66% 할인 등이 대표적이다.
10월에는 △나트랑 목목스테이크 △푸꾸옥 선셋 비치바 △방콕 노스이스트 등 한국인 리뷰가 많은 현지 맛집에서 인기 메뉴 무료 혜택도 제공된다. 지역별 혜택 정보는 매월 1일 T멤버십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재웅 SK텔레콤 마케팅전략본부장은 "해외여행객들이 현지에서 T멤버십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멤버십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서효빈 기자(x40805@i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