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반도체업체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1월 31일 마감된 회계연도 1분기에 3억9천600만 유로(미화 5억7천890만 달러) 손실을 기록했다.
인피니언이 이처럼 막대한 손실을 기록한 것은 자회사인 키몬다가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때문이라고 외신들이 7일(현지 시간) 전했다. 인피니언은 지난 해 같은 기간에는 1억2천만 유로 순익을 기록했다.
이 회사는 또 매출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 증가한 10억9천만 유로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독일 반도체업체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1월 31일 마감된 회계연도 1분기에 3억9천600만 유로(미화 5억7천890만 달러) 손실을 기록했다.
인피니언이 이처럼 막대한 손실을 기록한 것은 자회사인 키몬다가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때문이라고 외신들이 7일(현지 시간) 전했다. 인피니언은 지난 해 같은 기간에는 1억2천만 유로 순익을 기록했다.
이 회사는 또 매출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 증가한 10억9천만 유로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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