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윤화영 총괄셰프 선임


프랑스 요리 전문가 영입해 새로운 미식 경험 제공

[아이뉴스24 장유미 기자]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가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및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를 총괄하는 윤화영 셰프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프랑스 요리 전문가인 윤 총괄 셰프는 아코르 앰배서더 호텔에 합류하기 전까지 직접 프렌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을 운영해 다양한 브랜드 및 셰프들과의 협업과 컨설팅을 진행했다.

[사진=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어린 시절부터 프랑스 문화를 자주 접하며 성장한 윤 셰프는 프랑스 르 꼬르동 블루와 프랑스 고등 국립 조리학교에서 정통 프렌치 요리를 공부했다. 이어 11년 동안 프랑스에서 에릭 브리파, 알랭 뒤카스, 피에르 가니에르, 장프랑수와 피에주 등 세계적인 셰프들과 함께 일하며 경력을 쌓았다.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프랑스 럭셔리 부티크 호텔에 셰프로 입사하며 국내 요식업계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윤 셰프는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와 함께 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완성도 높은 미식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호텔 조리팀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장유미 기자 sweet@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윤화영 총괄셰프 선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