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SK하이닉스가 29일 "역대 최대 재무건전성을 확보한 덕분에 기존 정기 배당 이외에 1조원 규모의 추가 배당을 결정했다"며 "이에 따라 연간 배당 총액은 약 2조100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2025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도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배당과 자사주 소각 외 추가적인 주주환원 정책과 추진 시기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SK하이닉스 M15 청주 팹 전경 [사진=SK하이닉스]](https://image.inews24.com/v1/f6cd29ed6a72bf.jpg)
또 "메모리 시장 성장성과 높은 투자 수익성 감안할 때 가용 자원을 사업에 재투자해 기업가치를 높이는 것이 최선의 현금 활용 방안이라는 것에는 변함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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