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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으로 모텔 복도 어슬렁"…50대, 마약 검사 했더니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모텔에서 마약을 투약한 채 나체로 돌아다닌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숙박시설 복도 이미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사진 [사진=픽셀스]
숙박시설 복도 이미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사진 [사진=픽셀스]

경남 김해서부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50대 A씨를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후 11시 20분께 김해시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고 나체 상태로 복도를 돌아다닌 혐의를 받는다.

업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 있던 A씨 가방에서 마약류와 주사기 등을 발견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마약 투약 사실을 인정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압수물 감정을 의뢰한 뒤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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