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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은 가족 식사로"…배성재, '14살 연하' 후배 김다영 아나운서와 결혼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46)가 오는 5월 김다영(32) SBS 아나운서와 결혼한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가 오는 5월 14살 연하 김다영 SBS 아나운서와 결혼한다. 사진은 배성재 소속사, 김다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SM C&C, 김다영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가 오는 5월 14살 연하 김다영 SBS 아나운서와 결혼한다. 사진은 배성재 소속사, 김다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SM C&C, 김다영 인스타그램]

배성재의 소속사 SM C&C는 7일 "두 사람이 2년간의 교제 끝에, 최근 서로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며 "둘은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모든 형식을 생략하고 조용히 출발하기를 원해 예식은 가족들의 식사 자리를 가지는 것으로 대신할 것"이라며 "결혼 이외 사항들은 두 사람의 사생활인 만큼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는 점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가 오는 5월 14살 연하 김다영 SBS 아나운서와 결혼한다. 사진은 배성재 소속사, 김다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SM C&C, 김다영 인스타그램]
배성재가 지난 2021년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소감을 전하고 있다. [사진=SBS]

1978년생 배성재는 지난 2005년 광주KBS 아나운서를 거쳐 2006년 SBS 14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스포츠 캐스터와 SBS라디오 '배성재의 텐(TEN)'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지난 2021년 SBS 퇴사 이후에도 K리그 경기 등에서 캐스터로 활약해 화제를 모았다.

1992년생 김다영 아나운서는 한양대학교 졸업 후 지난 2021년 SBS 경력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배성재와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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