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지도부의 용산 만찬이 24일 이뤄진 가운데,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만찬 직후 윤 대통령과의 독대를 다시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 분수정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지도부 초청 만찬 뒤 한동훈 대표, 추경호 원내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 대통령실 참모진과 함께 산책을 하고 있다. 2024.9.24 [사진=대통령실/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49d6aea6b71807.jpg)
복수의 만찬 참석자에 따르면 한 대표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윤 대통령의 국민의힘 지도부 초청 만찬이 끝날 무렵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에게 "대통령님과 현안을 논의할 자리를 잡아달라"고 요청했다.
한 대표는 독대 재요청 사실을 외부에 알리겠다는 의사도 대통령실에 전달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한 대표에게 즉답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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