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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산이, 공원서 행인 폭행한 혐의로 정식 입건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래퍼 '산이'가 행인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19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최근 특수폭행 혐의로 래퍼 산이(본명 정산 씨)를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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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8시 30분쯤 서울시 마포구의 한 공원에서 행인 A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당시 "자전거를 똑바로 끌고 가라"는 취지 말과 함께 휴대전화 등으로 A씨를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정 씨에게 폭행당해 눈 주변이 찢어지고 치아 일부가 손상됐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신고를 받은 경찰은 정 씨와 A씨를 상대로 기초 조사를 진행한 뒤 귀가 조처했다.

경찰은 정 씨와 A씨를 상대로 기초 조사를 진행한 뒤 귀가 조처했다. 이후 정 씨를 추가 조사한 경찰은 혐의가 있다고 판단, 정식으로 그를 입건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아이뉴스24 포토DB]
경찰은 정 씨와 A씨를 상대로 기초 조사를 진행한 뒤 귀가 조처했다. 이후 정 씨를 추가 조사한 경찰은 혐의가 있다고 판단, 정식으로 그를 입건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아이뉴스24 포토DB]

이후 정 씨를 추가 조사한 경찰은 혐의가 있다고 판단, 정식으로 그를 입건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지난 2010년 가요계에 데뷔한 정 씨는 '맛 좋은 산' '아는 사람 얘기' 'Lovesick' '한여름밤의 꿀' 등 노래를 발표했으며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프로듀서로 출연하기도 했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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