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빅F 23일 새벽 작전 변경 예상"...정통부

 


정보통신부는 기승을 부리고 있는 '소빅F' (Sobig.F) 웜바이러스가 23일 새벽 해커가 지정해 놓은 서버에 가서 새로운 지령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통부는 "주요 인터넷서비스제공업체(ISP)들에 소빅F가 들어오는 8998번 포트를 차단하도록 요청해 놓았기 때문에 큰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통부는 "소빅F가 여전히 활동하기 때문에 스팸메일 수신때 첨부 파일을 열어서는 안되며 백신으로 치료해야 한다"고 밝혔다.

황치규기자 deligh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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