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보] 신윤식 하나로통신 회장 자진 사퇴

 


신윤식 하나로통신 회장이 자진 사퇴했다.

28일 개최된 하나로통신 제 6기 주주총회에서 신윤식 회장이 자신사퇴 의사를 밝혔다.

신 회장은 이날 주총의장으로서 자신의 이사선임안을 표결에 붙이지 않고 자진 사퇴한다고 밝혔다.

이날 총 7인의 이사 중 신회장을 제외한 6인은 이사로 선임됐으므로 주총직후 이사회를 개최, 대표이사 문제를 의논할 계획이다.

현재로서는 이인행 부사장이 대표이사이다.

이구순기자 cafe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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